랄랄, 출산 비화 ʺ자연분만 하려 만삭에 헬스장+걷기 운동...결국 제왕절개ʺ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유튜버 랄랄이 자연분만을 하려다 제왕절개 수술로 출산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0일 온라인 채널 ‘랄랄’에선 랄랄이 출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제왕절개로 딸을 출산한 랄랄은 “자연분만 하려고 매일 헬스장 가고 만삭인데 웨이트 하고 많이 걷기도 했는데 애가 내려올 생각을 안 하더라”라며 그래서 유도분만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고통을 참아가며 유도분만을 시도 했지만 그랬음에도 아이가 나올 생각이 없었다며 결국 제왕절개 수술을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랄랄은 마취 후 제왕절개 수술을 받는 당시 상황과 아이 울음소리를 들었을 때 얼떨떨했던 당시 기분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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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란테, 11월 10일 컴백 “신곡 무대 단독 콘서트서 첫 공개”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가 신곡으로 돌아온다.

21일 소속사 쇼플레이는 “리베란테가 오는 11월 10일 새 싱글을 발매하고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에서는 진원, 정승원, 노현우 리베란테 멤버 3인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더불어 더욱 풍부해진 음악 세계를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리베란테(김지훈, 진원, 정승원, 노현우)는 ‘팬텀싱어4’에서 최종 우승을 하며 데뷔한 남성 4중창 그룹으로, 데뷔곡 ‘Shine’을 시작으로 미니앨범 ‘라 리베르타(La Libertà)’까지. 매력적인 하모니와 탄탄한 팀워크, 화려한 비주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리베란테의 신곡은 오는 11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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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모카, 화사한 양볼하트 [포토엔HD]

[뉴스엔 유용주 기자]

걸그룹 아일릿이 10월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아일릿 미니 2집 ‘I’LL LIKE YOU’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한편, 10월 21일 오후 6시 미니 2집 ‘I’LL LIKE YOU’를 발매한다. 데뷔하자마자 인기 돌풍을 일으킨 이들의 자석(Magnetic) 같은 ‘슈퍼 이끌림’이 다시 한번 재현될지 기대를 모은다.

‘I’LL LIKE YOU’는 순간에 과몰입하는 소녀가 친해지고 싶은 상대를 만나 고민하지만, 결국 자신의 마음을 믿고 ‘너’에게 직진하는 ‘나’의 모습을 노래한다. 이 앨범에는 타이틀곡 ‘Cherish (My Love)’를 포함해 ‘I’ll Like You’, ‘IYKYK (If You Know You Know)’, ‘Pimple’, ‘Tick-Tack’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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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교육전문직원 선발 방식 개선안’… 교직사회 우려

□ 학교 교육력 강화 목표… 역량 있는 교육전문직 선발

내년부터 적용되는 ‘교육전문직’의 선발 방식에 대한 경기도교육청의 개선안에 대해 교육현장의 교사들이 강한 우려를 제기하고 나섰다.

이는 기존 선발 방식의 여러 문제점을 개선하고,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적극 대응함으로서 미래교육에 따른 학교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한 조치다.

학교 현장의 교육력 강화를 위해 교육행정 및 교육정책을 계획·수립·조정·연구하는 ‘교육전문직’은 현장에서의 경험과 행정력을 갖춘 우수 인력의 활용을 위해 교육경력 12년 이상의 교사(유·초·중등, 기간제 경력 포함)를 대상으로 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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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공습에 병원서 불타 죽은 19세 가자 청년 비극… 전 세계 공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한 병원 주차장에 세워진 난민 텐트촌에서 19세 청년이 산 채로 불에 타 죽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전 세계에서 공분이 일고 있다. 병원 만큼은 안전할 것으로 믿고 몸을 맡겼던 청년은 이스라엘군 공습 후 화마에 휩싸인 채 무기력하게 팔을 흔들며 숨져갔다. 유엔 주재 미국대사마저 “우리가 본 것을 설명할 말이 없다”며 이스라엘을 비판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의사를 꿈꾸던 팔레스타인 대학생 샤반 알달루가 지난 14일 가자지구 중부 데이르 알발라의 알아크사 순교자 병원 주차장에서 불에 타 숨졌다. 알달루가 불길에 휩싸인 모습은 난민촌 목격자에 의해 생생하게 영상으로 기록했고, 이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전 세계는 그가 숨져가는 모습을 속절없이 지켜봐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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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앞마당에서 오케스트라 만끽” 워커힐, 파크 콘서트 매진행렬

워커힐 파크 콘서트는 서울 광진구 아차산에 있는 워커힐의 지리적 이점을 살려 봄·가을 나들이철마다 포레스트 파크 일원에서 열리는 음악 콘서트다.

지난해 가을 일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지브리’의 대표작 OST 공연을 시작으로 첫 선을 보였다. 올해 봄에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로, 이번에는 로맨틱 영화 삽입곡으로 공연을 했다. 매번 계절과 분위기에 어울리는 테마로 선보여 티켓 매진을 이어가고 있다.

3회차인 이번 공연은 지난 6, 20일 두 차례 열렸다. 최영선 지휘자가 이끄는 50인조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아차산 숲 속 포레스트 파크에 울려퍼졌다. 단풍이 드는 가을을 맞아 클래식 음악과 풍경이 어우러진 공연이었다고 호텔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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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남은 것은 배달라이더 뿐ʺ 천장 뚫는 中 청년실업률

중국의 청년 실업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중국 정부가 나서 일자리 마련을 주문하고 있지만 좀처럼 해소되지 않는 모습이다.

21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지난 8월 청년(16~24세) 실업률은 18.8%에 달했다. 올해 들어 최고치다. 올해 상반기 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대거 취업 전선에 뛰어든 영향으로 풀이된다. 연간 대졸자 수는 1100만명에 이르는데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하다 보니 취업난은 갈수록 악화하고 있다.

중국 당국은 지난해 6월 청년 실업률이 사상 최고치인 21.3%를 기록하자 월간 수치 발표를 잠정 중단했다. 이후 올해부터 통계 대상에서 재학생을 제외한 새로운 기준을 적용해 발표하고 있다. 그럼에도 올해 1월 14.6%이던 청년 실업률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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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보다 점원 많은 에루샤 매장 … 2천원 미용실선 ʺ줄 서세요ʺ

중국 베이징 유명 오프라인 쇼핑몰이자 최고급 백화점인 ‘베이징 SKP’. 손님들이 가장 붐비는 일요일 오후 시간대임에도 주요 명품 매장마다 한산한 풍경이었다.

1층에 들어서자 손님을 기다리기가 지루했는지 삼삼오오 모여 대화를 나누는 화장품 매장 점원들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화장품 코너를 지나니 루이비통, 에르메스, 디올 매장이 나왔다. 한국처럼 입장 줄을 선다거나 대기 예약을 받지는 않았다. 전 세계 매장 중 ‘매출 1위’라는 SKP 샤넬 매장도 분위기는 비슷했다.

반면 같은 날 방문한 베이징 차오양구에 있는 ‘반값’ 할인마트 ‘핫맥스(Hot Maxx)‘는 손님들로 북적였다. 매장을 둘러보는 내내 장을 보러온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고객들이 밀려오면서 계산줄도 순식간에 길어졌다. 어림잡아 봐도 10m 이상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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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 유적에서 본 가죽,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하다 [시차적응]

‘저 나라 사람들은 왜 그렇지?’ ‘우리와는 어떻게 다르지’ 국내외 뉴스 속 궁금증을 콕 짚어 새로운 시각에 적응시켜 드립니다.

● 폼페이에서 만난 가죽의 흔적

고대 로마의 도시 ‘폼페이’를 아시나요? 화산 폭발로 한순간에 재로 덮인 삭막한 도시로 익숙한 곳입니다. 하지만 지난달 ‘폼페이 고고학 공원 유적지’에서 만난 폼페이는 죽은 도시가 아닌, ‘시간이 멈췄을 뿐’ 살아있는 도시였습니다. 활발한 상업 활동이 이뤄졌던 항구도시 폼페이에는 골목마다 선술집, 빵집, 세탁소부터 극장이나 공중목욕탕, 매춘 업소 등이 들어선 흔적이 남아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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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ʹTK 통합ʹ 첫 단추 끼웠다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2026년 7월 통합 자치단체 출범을 위한 첫 단추를 끼웠다. 행정안전부가 제시한 통합 관련 중재안에 대해 양 자치단체가 합의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다만 통합 자치단체 출범을 위해서는 중앙부처로부터의 권한 이양, 지방자치단체 의회 통과, 국회에서의 특별법 제정 등 만만찮은 장벽을 넘어서야 한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홍준표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구·경북 행정 통합을 위한 공동 합의문에 서명했다. 지난 6월 4일 4개 기관장이 대구·경북 통합을 공식 추진하기로 합의한 후 139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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