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독립 게임 개발사 댓게임컴퍼니(thatgamecompany)의 감성 어드벤처 게임 ‘SKY - 빛의 아이들(Sky: Children of the Light, 이하 Sky)’이 오프라인 이벤트 ‘Sky 협력의 날(Sky Assembly)’을 오는 11월 23일과 24일 서울 워커힐호텔에 위치한 빛의 라운지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SKY - 빛의 아이들’은 플레이어들이 ‘빛의 아이’가 돼 다른 플레이어들과 일곱 왕국을 탐험하고, 잃어버린 영혼을 구하며 빛을 나누는 협력형 퍼즐 어드벤처 MMROPG다. 경쟁이나 폭력 요소가 거의 없으며, 협력을 통해 플레이어 간의 상호작용과 교감을 강화하며, 서정적인 그래픽과 감성적인 OST는 플레이어에게 평온한 세계에서 안식하는 느낌을 제공해 ‘힐링 게임’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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