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미식(美食)대향연’ 음식문화축제가 오는 25∼26일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열린다.
울산시는 지역 외식산업 활성화와 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이 같은 축제를 마련한다고 21일 밝혔다. ‘맛있는 울산! 울산의 자부심을 잇(eat)다’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25일 오후 5시 개막식과 함께 시작된다.
개막식에서는 마술 쇼와 울산 고래 만두 빚기 공연이 함께 열린다. 또 숟가락 난타, 뮤지컬 더세프 공연, 울산 음식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된다. 둘째 날에는 ‘자연의 요리 발효 토크쇼’, ‘담백한 트로트’, 세계전통민속공연, 울산외식식구 한마당 등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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