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모델학과, 모델 데뷔 프로젝트 ‘CHALLENGE TOP MODEL PROJECT’ 성황리 진행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장승원, 이하 서울문화예술대) 모델학과(학과장 이은미)가 신인 모델 발굴을 위한 챌린지 탑 모델 프로젝트(CHALLENGE TOP MODEL PROJECT)를 9월 초부터 10월 중순까지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모델 데뷔를 위해 모델 교육, 인플루언서 교육, 모델 의상 피팅 현장 실습, 패션쇼 리허설 등을 교육 받고 11일 진행된 서울시설공단 주최의 청계라이브 패션쇼에서 성공적인 모델 데뷔를 마쳤다.

서울문화예술대 모델학과 이은미 학과장은 “모델 데뷔를 위한 프로젝트인 CHALLENGE TOP MODEL PROJECT를 통해 많은 모델들이 성공적인 모델 데뷔를 할 수 있어 영광이다. 우리 대학 모델학과는 모델 데뷔 및 적극적인 모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커리큘럼을 구축해 학과에서 직접 기획하고 연출하는 모델 활동들을 지원한다. 우리 학과의 교육 및 운영 철학을 통해 신인 모델들에게 보다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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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Xinhua Silk Road: ʹ2024 금융가포럼연차총회ʹ 18일 베이징서 개최

– 참석자들, 중국의 금융 개방과 경제 안정을 위한 협력에 대한 통찰 공유

베이징 2024년 10월 21일 /PRNewswire=연합뉴스/ – ‘2024 금융가포럼연차총회(Annual Conference of Financial Street Forum)‘가 10월 18일(금) 베이징에서 개막한 가운데 총회에 참석한 업계 주요 인사들은 금융 개방과 경제 안정을 위한 협력에 대한 통찰을 공유했다.

20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총회의 주제는 ‘신뢰와 믿음 - 금융 개방성 증진을 위한 협력, 공동의 경제 안정과 성장을 위한 협력(Trust and Confidence - Work Together to Promote Financial Openness, Cooperate for Shared Economic Stability and Growth)‘이다. 총회는 베이징시 인민정부, 중국인민은행(People’s Bank of China), 국가금융감독관리국(National Financial Regulatory Administration·NFRA),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China Securities Regulatory Commission·CSRC), 신화통신, 국가외환관리국(State Administration of Foreign Exchange·SAFE)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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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모델학과, 청계라이브 K-ONE 패션쇼 참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장승원, 이하 서울문화예술대) 모델학과(학과장 이은미)가 지난 11일 청계천 오간수교 수변무대에서 ‘청계라이브 K-ONE 패션쇼’를 개최했다.

청계라이브 K-ONE 패션쇼는 서울시설공단이 주최, 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모델학과가 주관했으며, 서울패션제조지원센터가 협력했다. 또한 본 패션쇼를 위해 패션 브랜드인 하시엔다, 인블랭크, 끝동아뜰리에, 바누, 한아람한복, 언아티스트가 의상을 지원했다.

1부 런웨이는 글로벌 브랜드 Claw M(클루 M)의 전 수석 디자이너이자 아티스트인 정유나 디렉터가 이끄는 브랜드인 Unartist(언아티스트)와 권도의 정신과 철학에 영감을 얻어 제작한 의류 브랜드인 바누(Vanu), 단 하나의 아이템 만으로도 시티 라이프, 아웃도어 라이프 모두를 연결할 수 있도록 편안한 착용감과 움직임을 경험할 수 있는 실루엣을 지향하며, 높은 내구성을 가진 소재로 제품을 제작하는 인블랭크 브랜드가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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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오 칼럼] 민주주의 위기가 경제 위기 부른다

올해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발표 후 국내 몇몇 언론은 “한국은 국가 성공의 모범 사례”라는 수상자 멘트를 돋보이게 보도했다. 수상자들이 과거 정부 주도 경제 발전이 한국 번영의 주요 원인이라고 평가한 것처럼 들린다. 하지만 이들의 저작을 따라가보면, 오히려 시민사회가 정부를 얼마나 적절하게 통제하고 둘 사이 균형을 이루느냐가 번영의 중요 열쇠라고 강조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다론 아제모을루, 사이먼 존슨, 제임스 로빈슨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로 선정하면서 “국가 간 소득 격차를 줄이는 것이 우리 시대 중요한 과제이며, 수상자들은 이를 위해서 사회 제도가 중요하다는 점을 입증했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아제모을루는 수상자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 국가 간 경제력 비교 연구는 교육수준, 효율성, 장비 투자 등을 주요 변수로 여겼지만, 그 밑바탕의 제도적 요인이 결정적 차이를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들은 첫 번째 저서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에서 “번영은 엔지니어링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단언한다. 빈국에서 못 벗어나는 이유는 정치인과 관료가 경제 발전 요소를 제대로 투입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사회 제도적으로 경제 참여자에게 제대로 인센티브를 주지 않기 때문이다. 지속적 번영의 핵심은 그 국가가 얼마나 ‘포용적(inclusive) 체제’를 갖췄느냐이다. 성장의 과실을 나누는 계층이 폭넓을수록 경제개발에 적극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그만큼 성장을 촉진할 혁신도 활발하게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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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채의 센스메이킹] 〈67〉혁신의 이면, 머스크가 던진 질문들

지난 13일 스페이스 X가 제작한 70m 길이의 1단 로켓 추진체인 ‘슈퍼 헤비’가 대형 우주선을 상공으로 밀어 올린 뒤 스스로 발사체에 돌아와 안착하는 데에 성공했다. 해당 성공은 재사용 가능한 우주 운송 시스템이라는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볼 수 있던 비전을 현실에서 이뤄낼 수 있음을 인류에게 확인케 한 사례라 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시도가 우주비행사를 장차 달과 화성으로 보내는 목적에 기반한다는 점에서, 발사체에 달려있던 33개 엔진 중 13개 엔진을 사용해 제어된 하강을 완료했다는 사실은 앞으로의 우주여행이라는 주제를 논하는 이들에게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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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문서 인사이트] AI 강국에 필요한 디지털문서관리 교육

우리나라는 지난 9월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국가 총력전을 선포했다. 민간의 AI 투자를 확대하고, AI시대 인프라와 인재를 확보하는 등 우리 산업과 사회 전반의 AI 전환을 촉진하는 정책도 발표하였다.

AI 3대 강국 되기 위해서는 생성형 AI, 머신러닝, 딥러닝, 자연어처리 등 AI 관련 기술과 함께 디지털 문서와 데이터 관리에 대한 지식을 갖추어야 한다. AI 기술은 문서와 데이터를 대상으로 적용되는 기술로 문서와 데이터가 없으면 무용지물이다. 그렇기에 AI 활용 성과는 그 대상이 되는 문서와 데이터의 양과 품질 그리고 관리 수준에 따라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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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비 안 준 ʹ나쁜 부모ʹ 149명‥출국금지·명단공개 등 제재

여성가족부는 제38차 양육비이행심의위원회를 열어 양육비 채무 불이행자 149명을 제재 대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재 유형별로는 출국금지 115건, 운전면허 정지 58건, 명단공개 4건입니다.

이 가운데 최다 양육비 채무액은 2억 7천400만 원이고, 평균 양육비 채무액은 약 5천800만 원입니다.

제재가 시행된 2021년 7월 이후 제재 대상에 오른 사람은 2021년 27명, 2022년 359명, 2023년 639명, 2024년 1월부터 10월까지 789명 등 총 1천814명입니다.

이 기간 이들을 대상으로 내린 제재 유형은 명단공개 93명, 출국금지 요청 1천30명, 운전면허 정지요청 691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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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가자들, 새만금 산단 견학

새만금 산업단지와 주요 인프라 견학, 참가자들 협력 가능성 논의 관광코스부터 산업단지까지…새만금 변화·발전상 체험

전북도는 이번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계기로 1일 코스, 반일 코스, 기업 맞춤형 코스 등 다양한 새만금 현장견학 프로그램을 마련해 사전 접수를 통해 참가자들을 모집했다.

5일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의 첫날인 21일, 25명의 참가자가 1일 코스를 통해 새만금을 처음으로 방문했다.

견학은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출발해, 새만금산업단지 전망대에서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산업단지 조성현황, 입주조건, 보조금 및 인센티브에 대한 설명을 들었고, 이후 입주 기업들의 현장을 둘러보며 새만금이 산업 발전의 새로운 기회의 땅이 됐음을 체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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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럼피스킨 방역대 해제…정밀검사 이상無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도 럼피스킨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충주 럼피스킨 방역대를 해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달 19일 충주시 소 농장에서 럼피스킨이 발생한 뒤 한 달 만이다.

도는 최근 4주간 추가 발생이 없었고 방역대 검사에서 전 농가 음성으로 판정됨에 따라 방역대를 해제했다.

도는 충주시에 럼피스킨이 발생하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발생 농장 주변 5㎞ 방역대 이동을 제한했다.

공수의사 등 긴급접종반을 구성해 인접 시군 백신 접종도 완료했다.

도 관계자는 “매개곤충 활동 저하와 백신접종으로 추가 발생 가능성은 높지 않으나 아직 안심할 수 없다"며 “소 농가는 방제와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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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하동 자원봉사 첫걸음, 인생 2막 첫걸음ʹ 마무리

하동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9∼20일 이틀간 금남·진교면 일원에서 ‘하동 자원봉사 첫걸음, 인생 2막 첫걸음’ 4회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활력 스케일업 프로젝트’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재)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며,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하동군은 ‘지역활력 증진형’에 선정돼 지난 6월을 시작으로 지리산·섬진강·코스모스·남해 4개 권역에서 프로젝트를 이어왔으며, 이번 4회차는 남해 권역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자원봉사센터, 놀루와 협동조합, 마을협력가 등 20여 명은 하동의 삼포지향 특징을 극대화해 삶과 문화를 접목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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