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정부 출범 이후 연일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윤 대통령 국정 운영에 대해 부정평가를 한 국민들 중 ‘김건희 여사 문제’를 이유로 꼽은 경우가 적지 않고, 김 여사를 향한 ‘공개활동 중단’ 여론도 높아지고 있는 만큼 김 여사 운신의 폭이 좁아지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4∼18일 무선 97%·유선 3% 혼합 ARS 방식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24.1%였다. 일주일 전 조사보다 1.7%p 하락한 것으로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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