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안양천서 리버 플로깅 봉사활동

(지디넷코리아=신영빈 기자)종합 가전기업 코웨이는 지난 19일 지역사회 환경 정화를 위해 안양천 리버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는 ‘2024 코웨이 리버 플로깅 캠페인’의 일환으로 금천구와 함께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활동은 가족 참여형으로 진행됐다. 코웨이 임직원과 금천구민 가족 자원봉사단 약 60여명이 안양천 다목적광장, 금천한교 등 안양천 일대 1.8km를 걸으며 버려진 담배꽁초, 플라스틱 병, 음료 캔, 봉지 등 쓰레기 55kg를 수거했다.

코웨이는 쿵야 레스토랑즈 캐릭터가 그려진 굿즈와 푸드트럭을 준비했다. 자원봉사단 전원에게 플로깅 굿즈를 증정했으며, 리버 플로깅을 통해 수거한 쓰레기를 반납하면 푸드트럭에서 간식과 따뜻한 음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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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해보니] 액션과 아트의 조화, ʹ퍼스트 버서커 : 카잔ʹ

넥슨 자회사 네오플이 개발 중인 하드코어 액션 RPG ‘퍼스트 버서커 : 카잔’이 지난 11일 TCBT(테크니컬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통해 전 세계 유저들에게 공개됐다. 독일 게임스컴과 도쿄 게임쇼에서 유저체험 행사를 통해 호평을 받은 ‘퍼스트 버서커 : 카잔’은 온라인 게임 ‘던전 앤 파이터’ 세계관을 기반으로 주인공은 스토리 기준 800년 전 펠 로스 제국 역사 속 인물인 ‘카잔’이다. 게임은 설산에 낙오된 ‘카잔’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작하고, 의문의 존재인 ‘블레이드 팬텀’과 만나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테스트 버전은 ‘하인마흐’, ‘스톰패스’, ‘엠바스’ 등 초반 3개 지역을 공개했으며, 제작사 발표 기준 약 10시간가량 플레이타임을 제공하였다. 던전앤파이터의 호쾌한 액션을 계승하고 하드코어 액션 RPG 장르에 걸맞는 난도 높은 보스전, 3D 셀 애니메이션풍의 독특한 그래픽 등 테스트 버전을 통해 다양한 요소를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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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인니 정부 관계자에 한국형 모바일 신분증 역량강화 프로그램 실시

라온시큐어가 지난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본사에서 인도네시아 정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국형 모바일 신분증(K-DID) 관련 역량 강화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리스리얀또(Arisriyanto) 인도네시아 국가사이버암호원 전자인증서비스 국장을 포함해 내무부, 정보통신부, 행정개혁부, 정치법률안보조정부, 법인권부, 국가공무원청, 국가경찰청, 조폐공사 등 9개 정부 부처의 주요 관계자 20여명이 라온시큐어 본사를 방문했다.

라온시큐어는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신분증 기술의 이해’를 주제로 한 강의 세션을 통해 K-DID 기술의 특장점을 설명하고, 한국의 모바일 신분증 애플리케이션을 시연했다. 또 모바일 신분증 구축에 활용된 자사의 블록체인 기반 DID 신원자격·인증 통합 플랫폼인 옴니원 디지털아이디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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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평생학습축제 성황리 성료

옥천군은 ‘하모니: 함께 모두를 잇다’란 슬로건으로 개최한 ‘2024 옥천군 평생학습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지난 19일 옥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진행됐으며, 평생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공연 15개, 전시 10개, 체험 16개 등 40여 개 동아리 단체가 참여했다.

군민들과 함께한 ‘오재미 퍼포먼스’를 통해 우리 전통문화를 경험하고 군민에게 함께 서로를 잇는 축제로 알리는 기회를 마련하기도 했다.

또한 옥천여중 관악부 공연과 마술쇼, 버블쇼, 풍선아트 등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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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엔(PNC)-노르마, 양자 컴퓨팅 적용 분야 확대·상용화 공동 연구

피씨엔(PCN)이 노르마와 양자 컴퓨팅 적용 분야 발굴과 다각화·상용화를 위한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노르마는 아시아 최초로 양자 컴퓨터 생산 시설을 갖췄다. 풀스택 퀀텀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시아 제1 양자 컴퓨터 회사다.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피씨엔은 양자 컴퓨팅 생태계 확대를 지원한다. 또한 빅데이터·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서 우주항공, 첨단제조, 의료, 국방, 도시 계획 등 각 분야에 변화를 일으킬 응용 서비스를 발굴하고 촉진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양자 컴퓨터는 양자역학 원리를 이용해 데이터를 처리하고 저장하는 컴퓨터다. 정보처리 속도가 매우 빨라 기존 컴퓨터보다 복잡한 계산을 더욱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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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ʹ서울지갑ʹ·ʹ서울시민카드ʹ 앱 2종 내년 상반기 중 통합

서울시가 내년 상반기 중으로 ‘서울지갑’과 ‘서울시민카드’ 두 개 애플리케이션(앱)을 하나로 통합, 더 편리한 생활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 ‘서울지갑’은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공공서비스 신청 시 증명서류를 제출해야 했던 불편을 서류가 필요 없는 비대면 자격확인 서비스로 전환, 제공하고 있다.

공인중개사 자격확인, 임산부 카드, 다둥이행복카드 등 총 25종의 비대면 자격확인이 가능하다. 현재 가입자는 10만명이다.

또 다른 앱 ‘서울시민카드’는 시·구립 도서관 629개소, 문화체육 143개소, 보육·청소년 61개소 등 공공시설 총 833개소의 마그네틱 회원증이 하나로 통합된 모바일 카드다. 서울시민카드는 지난달을 기준으로 약 30만명이 가입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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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독도는 일본 땅?ʺ..서울 코엑스에 한글로 ʹ다케시마섬ʹ 쓴 지도 버젓이

21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여행박람회 ‘트래블쇼 2024’에서 일본 부스에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표기한 지도가 배치됐다고 밝혔다.

서 교수는 “누리꾼들이 제보를 해 줘서 알게 됐다"며 “한 누리꾼은 행사장에서 받은 지도를 직접 제공해 줬다"고 설명했다.

서 교수에 따르면 해당 지도는 일본정부관광국(JNTO)이 제작한 지도로 ‘독도’를 ‘다케시마 섬’으로 번역하고 일본 영토로 표기했으며, 한국과 일본 사이 바다 명칭인 ‘동해’는 ‘일본해’로 소개했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여행박람회에서 일본 측이 관광 홍보를 하는 건 문제 없지만, 이런 지도를 비치하여 제공하는 건 명백한 영토 도발"이라며 “일본정부관광국에서 제작한 이번 지도가 전 세계에 퍼지지 않도록 우리 정부도 강력하게 항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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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서울중앙지검 수사관입니다ʺ 보이스피싱 통신사 대책은

보이스피싱 AI 탐지 기술 출시 예정… SK텔레콤, 내년 상반기 출시 KT, AI로 통화 상대방 목소리 보이스피싱 범죄자 데이터 비교

[미디어오늘 윤수현 기자]

불법 스팸 문자메시지와 보이스피싱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통신사들이 스팸·보이스피싱 대응을 하고 있다. 스팸 메시지 자동 필터링은 물론 AI를 활용해 보이스피싱까지 예방하는 기술이 나오고 있다.

통신3사는 AI 기술을 활용한 보이스피싱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다. SK텔레콤은 21일 AI 기반 보이스피싱 탐지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출시일은 내년 상반기이며, 연내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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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반도체 패키징 기술 집결…학술대회, 내달 5일부터 부산서 개최

인공지능(AI) 시대를 열 핵심 기술로 ‘첨단 반도체 패키징’이 급부상했다. AI 구현을 위해서는 시스템 반도체 컴퓨팅 성능 개선과 메모리 대역폭 증가가 필수인데, 첨단 패키징이 해법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첨단 반도체 패키징 기술 동향을 다루는 국제 학술대회가 열린다. 한국마이크로전자및패키징학회는 내달 5일부터 8일까지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세계 각국 패키징 전문가를 초청해 ‘ISMP-IRSP 2024’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22번째인 행사는 패키지에 가해지는 응력 및 신뢰성을 연구하는 유럽 전문 학술대회 ‘IRSP’과 공동 마련됐다.

6일 진행되는 기조 연설에는 이강욱 SK하이닉스 부사장이 ‘AI 시대를 위한 고대역폭메모리(HBM)와 첨단 패키징 기술’을 주제로 발표한다. SK하이닉스에서 추진하는 HBM과 칩렛 패키징 기술 발전 및 미래 사업 전망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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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치매 치료제 기술 수출 큐어버스 ʺ상용화 이르면 5년 내ʺ

(서울=뉴스1) 김승준 기자 = “빠르면 5년 내 상용화 기대를 하고 있다”

조성진 큐어버스 대표이사는 21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이탈리아 제약사 안젤리니파마와 계약 성과를 설명하며 상용화 시기를 이같이 예측했다.

이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창업기업인 큐어버스는 안젤리니파마와 5037억 원(3억 7000만 달러)의 기술 수출 계약을 16일에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수출 대상 기술은 9월 임상 1상에 착수한 ‘CV-01’로 신약 상용화 성공 여부에 따라 정부출연연구기관 기술수출 사례 중 역대 최대 금액의 성과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치료제는 대부분 주사 형식으로 개발되는 치료제와 달리 먹는 치료제라 환자가 병원에 가지 않아도 치매 관리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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