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용산 대통령실에서 만나 80분 정도 대화를 나눴습니다.
대통령실은 오늘 오후 4시 54분 알림 문자를 통해 윤 대통령과 한 대표의 면담이 대통령실 파인그라스에서 시작됐고, 오후 6시 15분 종료됐다고 밝혔습니다.
면담에 앞서 윤 대통령과 한 대표는 넥타이 없이 편안한 차림으로 정진석 비서실장과 홍철호 정무수석 등 대통령실 참모들과 함께 주변 잔디밭 등을 10여 분 걸으며 대화를 나눴습니다.
윤 대통령은 라미 영국 외교장관 접견 등의 외교 일정 때문에 원래 예정됐던 오후 4시 반보다 면담이 늦게 시작됐다고 직접 한 대표에게 설명했습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