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기획재정부(조세정책) 국정감사=김영진(민) 김영환(민) 김태년(민) 박홍근(민) 신영대(민) 안도걸(민) 오기형(민) 윤호중(민) 임광현(민) 정성호(민) 정일영(민) 정태호(민) 진성준(민) 최기상(민) 황명선(민) 구자근(국) 박대출(국) 박성훈(국) 박수민(국) 박수영(국) 이인선(국) 이종욱(국) 최은석(국) 차규근(조) 천하람(개) 송언석(국, 위원장) 최상목(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11일 기재위의 기재부(조세정책)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상속·증여세 개편 방향과 세수 결손, 감세 정책의 적절성 여부, 가업상속공제 등을 두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다. 법인세 지역차등제 도입과 RE100(재생에너지 100%) 지원 등에 대한 제안도 나왔다.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가 상속세와 증여세를 개편하는 이유에 대해 정부·여당 입장에서 설득력 있는 답변을 내놓아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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