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남한 무인기의 평양 침투설을 주장하고 있는 북한이 결정적 증거라며 무인기 잔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우리 군 당국은 대꾸할 가치가 없는 주장이라며 관련해 아무것도 확인해줄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김대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북한 국방성이 ‘남한 무인기 침투’의 결정적 증거라며 공개한 사진입니다.
추락한 것처럼 무인기가 나뭇가지에 걸려 있는 모습과 기체를 땅에 내려 여러 방향에서 찍은 모습 등이 담겼습니다.
북한은 지난 13일, 평양시 형제산 구역에서 이 무인기 잔해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TV : 한국 군부 깡패들의 중대 주권 침해 도발 사건이 결정적 물증의 확보와 그에 대한 객관적이며 과학적인 수사를 통해 명백히 확증되었다고 국방성 대변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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