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한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북한 참전에 대한 러시아의 반대급부로서 핵잠수함 건조, ICBM 재진입 기술, 대공미사일 등 핵심 원천기술이 제공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며 “대한민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에 대한 명백한 위협”이라고 했다.
또 “북한의 러시아 파병 동태를 초기부터 면밀히 추적해 온 우리 정부는 우방국과 공조해 필요한 조치를 적극적으로 강구할 것”이라며 “우리 정부의 대응과 조치를 지지하며, 평화를 위협하는 북한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다.
앞서 정보당국에 따르면 북한은 특수부대를 포함한 4개 여단 총 1만2000명 규모의 대규모 병력을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하기로 결정했고, 이미 병력 이동이 시작된 것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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