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사람들’은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핵심 인사들의 역할과 이들이 주도한 정책을 분석해 그에 따른 문제점과 사회적 파장을 조명하는 기획입니다. 대통령 측근으로 분류된 이들이 빚어낸 국정 난맥상의 실체를 입체적으로 탐구하고 그 대안을 모색합니다. <편집자말>
[이슬기 기자]
지난 대선 당시 “구조적 성차별은 없다"던 윤석열 정부가 들어선 이래 성평등 정책의 퇴행이 거듭됐다. 여기에는 ‘윤핵관’의 한 명이자 원내에서 여성혐오적 인식을 퍼뜨려온 권 의원과 성평등 주무부처의 수장으로서 이를 고스란히 실현한 김 전 장관의 ‘티키타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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