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이 지난 15~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오늘(18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평가는 3주 전 조사 대비 1%포인트(p) 내린 22%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부정평가는 1%p 오른 69%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긍정평가 이유를 보면 ‘외교’가 36%로 앞선 조사보다 11%p 올라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국방·안보’(7%), ‘주관·소신’(4%), ‘의대 정원 확대’(5%)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부정평가 항목에서는 김건희 여사 문제가 8%p 오른 14%를 기록하며 경제·민생·물가’(15%)에 이어 2위로 뛰어 올랐습니다. 이어 ‘소통미흡’(8%), 전반적으로 잘못한다’(7%) 등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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