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어제 치러진 재·보궐선거에서 여야는 각각 전통적인 강세 지역을 지켰습니다.
국민의힘과 민주당이 각각 기초 단체장 두 곳에서 승리했고, 서울시교육감에는 진보 진영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이희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변은 없었습니다.
보수 강세 지역으로 분류되는 부산 금정구청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윤일현 후보가 야권 단일 후보로 나선 민주당 김경지 후보를 22.07%p 차로 크게 따돌렸습니다.
인천 강화군수 보궐선거에서도 국민의힘 박용철 후보가 민주당 한연희 후보를 누르며 보수 강세 지역임을 확인했습니다.
[한동훈/국민의힘 대표 : “구태 정치를 쇄신하라고, 변화하라는 것이 이번 선거에서의 국민들의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민의힘은 그 명령을 따르겠습니다. 제가 앞장설 거고 몸 사리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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