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김건희 여사가 활동을 중단하고, 제기된 의혹을 밝히기 위한 절차에 협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어제 재보선에서 ‘텃밭 사수’에 성공한 한 대표가 발언 수위를 더 끌어올린 건데요,
더불어민주당은 김 여사의 주가조작 연루 의혹과 공천 개입 의혹을 망라한 새 특검법을 다시 발의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나혜인 기자!
한동훈 대표가 선거 직후 김 여사를 겨냥해 작심 발언을 쏟아냈군요?
[기자]
네, 한동훈 대표는 조금 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재보궐선거 현장에서 유권자가 주문한 건 변화와 쇄신이었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