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10월 18일, 수영구의 대표 관광지인 민락수변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한 이색 포토존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토존은 부산 출신인 ‘유은석 작가’의 패러디 조형물로, ‘스마일을 좋아하는 겁쟁이들’이란 작품명으로 방문객들을 만난다.
작품의 콘셉트는 엄청난 괴력의 소유자인 ‘헐크’와 아이들에게 겁주기를 좋아하는 몬스터 ‘마이크 와조스키’(이하 ‘마이크’)가 스마일을 좋아하지만 ‘쥐’를 무서워하는 겁쟁이로 설정돼, 영화 속 캐릭터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민락수변공원을 찾는 많은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한다.
그럼, 왜 민락수변공원의 포토존 캐릭터는 ‘헐크’와 ‘마이크’여야 할까? 그 대답은 수영구와 마블 히어로와의 인연에서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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