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솔루션 전문 기업인 위안소프트(대표 안치성)가 환경부 디지털환경역사관 구축 사업에 자사의 동영상 솔루션(위안미디어)을 성공적으로 공급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과거 펼쳤던 수많은 행사 자료를 포함, 내부 자료 상당분이 유실돼 찾을 수 없었던 점과 국내·외 각종 환경 회의에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자료들이 표준화되지 않았던 문제점 등을 인식하고, 장기적으로 콘텐츠들을 수집·보관해 서비스하는 디지털 환경역사관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행정 자료 사용 시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던 기존의 문제를 해결하고, 행정자료를 자산화해 관리하며, 전 직원이 쉽게 검색하고 편집 등록 가능한 시스템을 완벽하게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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