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영도다리축제 성료…구민화합형 친환경 축제 각광

‘사람을 잇__다, 미래를 열_/다’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10월 12일부터 2일간 열린 제32회 영도다리축제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해 축제는 다양한 영도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장소를 이원화해 아미르공원과 봉래물양장 및 영도대교 일원에서 개최했다. 특히 구민이 주도하는 구민 화합형 축제이자 친환경 ESG 축제로 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완성도를 한층 더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도구는 ‘영도지역 전체를 축제장으로, 구민이 만드는 축제, 타겟맞춤형 축제 콘텐츠기획’이라는 중장기 전략으로 제32회 영도다리축제를 준비했다. 아미르 공원에서는 가족, 환경·해양생태 애호가 중심으로 영도대교 일원에서는 2030 및 6070 추억 관람객을 중점으로 장소를 이원화해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고, 양일간 총 14만명의 관람객이 축제 현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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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ʹ청년 시민학교ʹ, 지역 청년의 소통의 장 된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에서는 지난 2월부터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 시민학교’를 운영해 오고 있다. 지난해 지역 청년들로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지역에서 청년들이 직면한 문제점들을 논의하는 등 교육과정을 함께 기획했다.

청년 지원정책과 지방자치, 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강좌가 진행됐다. 1회차 미래교육재단 상임이사 강좌를 시작으로 전남대학교 박구용 교수와 곡성군 인구정책과 인구정책팀장, 나라살림 연구소 손종필 전문위원, 한국자치법규연구소 최인혜 소장 등 훌륭한 강사진들이 청년 시민학교 프로그램을 채워나갔다.

오는 19일에는 지역 청년 20여 명이 군산시 일원을 방문, 청년 정치인과의 만남을 통해 정치를 이해하고 관심을 갖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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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한민국 노인 일자리 박람회, 청남대서 개최

10월 16일, 청남대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노인일자리 박람회’가 전국에서 약 5,000여 명의 어르신들과 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시니어클럽협회(회장 조범기)가 주최하고, 충청북도가 후원한 행사로, 대한민국이 직면한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어르신들이 사회에 더욱 활발히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어르신들과 관계자들은 박람회를 통해 다양한 일자리 정보와 정책 방향을 논의하며, 어르신들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 김영환 충청북도지사가 청남대에서의 개최를 제안한 이후 성사된 행사로, 많은 참석자들이 청남대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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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Li Peng gave his speech at Huawei GITEX 2024

– Thriving Together in the Intelligent Era

DUBAI, UAE Oct. 16, 2024 /PRNewswire=연합뉴스/ – On October 14, Li Peng, Corporate Senior Vice President and President of ICT Sales & Service of Huawei, gave his speech at Huawei GITEX 2024, titled ‘Thriving Together in the Intelligent Era’:

The digital economy is evolving into an intelligent economy. And it will soon become the main engine of global economic growth.

Right now, companies around the world are working hard to build the capabilities they need to succeed in this new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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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aki Mukai and Masanori Sugiyama Appointed as External Directors of Axelspace Holdings

TOKYO – Businesswire – Axelspace Holdings Corporation is pleased to announce that it welcomed Chiaki Mukai and Masanori Sugiyama as external directors, and established a new management structure.

Axelspace announcement https://www.axelspace.com/ja/news/newexternaldirectors2024/

Background of External Director Appointments Through Axelspace Corporation, its consolidated subsidiary founded in 2008, the company has been expanding space business utilizing microsatellites. We have successfully developed, manufactured, and operated a total of 10 satellites, including WNISAT-1, the world’s first observation satellite of Arctic sea ice, and RAPIS-1, the first satellite that Japan Aerospace Exploration Agency (JAXA) entrusted to a space venture for both development and operation. “AxelGlobe” is the first commercial Earth observation constellation in Japan, and has been providing satellite imagery data to hundreds of client companies via our partner companies across approximately 30 countries worldw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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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밤, 송카의 마법에 빠지다

송도해상케이블카는 ‘할로윈 밤, 송카의 마법에 빠지다!’를 주제로 10월 31일까지 할로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케이블카 내부에는 할로윈 가랜드 장식과 머리띠가 마련돼 있어 머리띠를 착용하고 사진을 찍는다면 케이블카에 탑승하면서부터 할로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케이블카를 타고 무르익어가는 가을 하늘을 날아 스카이파크 광장에 도착하면 익살스런 표정의 호박과 귀여운 유령 모자 등 주황빛 데코레이션으로 구성한 다양한 할로윈 포토존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야간에는 할로윈 호박등에 불이 켜지면서 더욱 짙어진 할로윈 분위기가 연출되고, 송도 바닷가와 영도 흰여울문화마을, 자갈치 시장을 비롯한 부산 원도심의 야경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어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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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ʹ복합커뮤니티센터→행복누림터ʹ 명칭 변경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외래어 명칭 시설인 ‘복합커뮤니티센터’의 명칭을 ‘행복누림터’로 변경한다.

시는 시청 전 부서와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제578돌 한글날 경축식에서 발표한 관내 외래어 시설 명칭들의 우리말 개선계획을 안내했다고 16일 밝혔다.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지난 9일 열린 경축식에서 ▲복합커뮤니티센터, 로컬푸드가공지원센터 ▲도도리파크 ▲직장맘지원센터 ▲여성플라자 ▲세종형 쉐어하우스 ▲전의게스트하우스 ▲세종묘목플랫폼 등 8개 명칭을 다듬은 우리말 개선계획을 발표했다.

복합커뮤니티센터의 새 이름인 ‘행복누림터’는 한글학회(회장 김주원),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 세종시 한글사랑위원회(위원장 김슬옹) 등의 추천과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탄생했다.

행복누림터는 ‘행정과 복지를 누리는 장소’라는 의미 외에도 있는 그대로 ‘행복을 누리는 장소’라는 의미로 해석이 가능해 간결하면서도 폭넓게 사용될 수 있는 명칭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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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글로벌 미디어 리더들, 신장에 모여 AI의 혁신적 영향력 논의

우루무치, 중국 2024년 10월 16일 /PRNewswire=연합뉴스/ –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의 영향력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 미디어 리더들이 10월 15일 중국 북서부의 활기찬 중심지인 신장에 모여 AI가 가져올 기회와 도전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신장 위구르 자치구 수도 우루무치에서 열린 제6회 세계 미디어 서밋(World Media Summit)에선 106여 개 국가와 지역에서 온 500여 명의 참석자들이 ‘AI와 미디어 혁신(AI and Media Transformation)‘이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언론사, 정부 기관, 국제기구 등 208개 기관 대표들은 AI가 글로벌 미디어 업계에 미치는 혁신적 영향에 대해 집중 논의하면서 이러한 기술 혁명 속에서 미디어의 역할과 책임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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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et] 산둥성 이난현: 100년 전통 이어 닥종이로 와인 주머니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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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난, 중국 2024년 10월 16일 /AsiaNet=연합뉴스/ – 17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닥종이 와인 주머니는 주로 와인을 보관하는 데 사용되는 전통 민속 용기로, 현대의 와인병과 같은 기능을 했다. 수 세기 동안 이어져 온 중국의 전통 수공예 예술을 엿볼 수 있는 이 주머니는 허리에 차고 다니거나, 짐수레 등에 매달아 이동하기 편리해 매우 인기 있는 상품이었다. 아버지의 기술을 아들에게 물려주며 장인 정신이 대대로 이어져 왔지만, 시간이 흐르고 사회가 발전하면서 닥종이 와인 주머니는 더 현대적인 제품으로 대부분 대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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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et] Yinan County: Crafting Wine Pouches from Paper to Preserve Tra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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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NAN, China Oct 16, 2024 /AsiaNet=연합뉴스/– Mulberry paper wine pouch, with a history of over 1,700 years, is a traditional folk vessel primarily used for storing wine, functioning like modern wine bottle. For centuries, it has provided a glimpse into China’s traditional handcrafted artistry. In ancient times, mulberry paper wine pouch was a popular commodity; it could be tied to the waist, tossed into baskets, or hung on vehicles, making it quite convenient. The craftsmanship has been passed down through generations, with sons inheriting their fathers’ skills. Nevertheless, as time has passed and society has advanced, mulberry paper wine pouch has largely been replaced by more contemporary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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