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일제약, 소아 불면증 치료제 ‘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 적응증 확대 돌입

건일제약(대표이사 이한국)은 지난 9월 발매된 소아용 불면증 치료제 ‘슬리나이토(Slenyto®) 미니서방정’이 유럽의약품청(EMA)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신경유전학적장애(NGD)를 가진 아동의 불면증 치료를 포함한 기존 적응증 확대 권고안에 긍정적인 의견을 채택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슬리나이토는 자폐스펙트럼장애(ASD) 또는 스미스-마제니스 증후군(SMS)을 가진 아동의 불면증 치료를 위한 유일한 제품으로, 2018년 EU에서 승인됐다. 특히 소아청소년의 복용 편의를 위해 혁신적인 미니 태블릿 제형으로 개발된 슬리나이토의 확대된 적응증으로 이번에 채택된 권장 문구는 ‘슬리나이토는 수면 위생 조치가 불충분한 경우의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 및/또는 비정상적인 주간 멜라토닌 분비 및/또는 야간 각성증의 신경유전학적장애(NGD)를 가진 2~18세 아동과 청소년의 불면증 치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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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이 문학 독자들 돌아오게 했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이 10월 15일(현지 시각) 한강 작가의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자 선정 이후 현재까지 관련 분야의 도서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수상 직후 한국소설 전체 분야의 경우 전년 대비 판매량 12배 이상, 직전 기간 대비 판매량은 15배 이상 증가했다. 소설 분야 전체로 봐도 전년 대비 7배 이상, 직전 기간 대비 9배 이상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같은 기간 한강 작가의 책 판매량은 1200배 늘어났으며, 한강 작가의 작품 판매량을 빼더라도 소설 전체에서 2배가량 증가했다. 소설 이외의 분야에서도 한강 작가의 영향력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특히 작가 인터뷰에서 ‘현재 읽고 있는 책’으로 언급했던 유디트 샬란스키의 ‘잃어버린 것들의 목록’과 루소의 ‘식물학 강의’의 경우 판매량이 각각 13배, 17배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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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노숙인 일상복귀 위해 거리로 나섰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10월 15일 반포동 고속터미널역 광장에서 지역내 노숙인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이·미용 및 목욕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서초구지회, 서울특별시립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와 진행한 ‘노숙인 일상복귀 지원’ 업무협약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노숙인의 안전보호와 일상복귀 지원을 위해 여러 관계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뜻을 모은 자리였다.

구에서 운영하는 노숙인 거리상담반이 시설 연계 입소를 위한 심층 상담을 진행하고,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서초구지회의 전문 미용사가 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서울특별시립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가 이동목욕차를 운영해 목욕 서비스를 실시했다. 혹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 대처 등 현장 안전을 위해서 반포지구대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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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degar Surface Protection Launches Innovative Obsidian Automotive Protective Films

RICHMOND, Va. – Businesswire – Tredegar Surface Protection, a subsidiary of Tredegar Corporation (NYSE:TG) and a leader in high-quality masking films, is excited to announce the launch of Obsidian Automotive Protective Films. Designed to meet the evolving needs of the automotive industry, these innovative films offer unparalleled performance and protection.

The Obsidian line includes a range of protective films tailored for various applications:

AUTOMOTIVE INTERIOR:

· Automotive Displays · Augmented Reality Films - Optical film for AR use inside the HUD device · Automotive Glass and plastic cover - 2D/ 3D dashboard, center console and rear seat entertainment · Anti-glare, Anti-reflection, and Anti-fingerprint - Surface coating prot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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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지오, 곡선형 전기자전거 쿠르보 출시…ʺ접이식으로 휴대성 최적화ʺ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AI 지능형 전기자전거 브랜드 ‘비아지오’가 실용성을 높인 곡선형 전기자전거 쿠르보(CURVO)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쿠르보(CURVO)는 이탈리아어로 ‘곡선의’라는 의미로 세련된 곡선형 프레임에 2단 접이식 설계로 디자인되어 완성도와 휴대성을 높였다. 간편하게 접을 수 있고 집이나 자동차에 손쉽게 보관할 수 있어, 일상적인 이동과 레저 활동에 유용하다.

쿠르보는 시마노 6단 기어를 탑재해 평지와 언덕 등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제공한다. 파스, 스로틀 겸용 제품으로 350와트의 고출력 모터를 장착해, 오르막길에서도 탁월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80km까지 주행할 수 있어 장거리 라이딩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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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주시드니한국문화원, 한식요리 경연대회 성료

한식진흥원과 주시드니한국문화원은 지난 9월 시드니 시푸드 스쿨(Sydney Seafood School)에서 열린 ‘한식요리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한국의 맛과 호주 해산물의 만남’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한국의 전통 장류와 호주 해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통해 한-호 양국 간의 민간 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현지의 비한국계 한식 애호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2인 1조의 8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현장에서 요리 실력을 겨뤘다. 참가자들이 60분 이내에 요리를 완성한 후 심사위원의 맛 평가와 팀별 프레젠테이션을 거쳐 수상작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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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시어터, 오는 10월 20일 미니 오페라 공연 선봬… 음악 몰입 공간으로 확장

빛과 음악을 통해 색다른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 빛의 시어터가 몰입형 예술 전시와 실제 오페라 공연을 한 공간에 선보이며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몰입감 넘치는 음악 경험을 제공한다.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에 위치한 빛의 시어터가 오는 10월 20일 미니 오페라 공연을 선보인다. 미니 오페라는 현재 전시 중인 롱쇼 ‘베르메르부터 반 고흐까지, 네덜란드 거장들’展과 숏쇼 ‘색채의 건축가, 몬드리안’展 상영 이후 약 6분 동안 진행된다. 공연은 총 세 차례 운영하며 각각 오후 1시 30분, 2시 25분, 3시 20분에 맞춰 시작한다. 일반적인 오페라 공연은 무대와 객석이 분리돼 있는 것과 달리, 빛의 시어터는 무대와 객석의 경계가 없어 아티스트와 관객이 한 공간에 위치해 관객들의 시각적·청각적 몰입을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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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문화재단, 역사를 관통한 장총의 여정 연극 ‘빵야’ 개최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은 오는 10월 19일(토) 순수 예술을 통한 전국 공연장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영등포아트홀에서 연극 ‘빵야’를 선보인다.

연극 ‘빵야’는 2022년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연극 부분에 선정된 이후 △2023년 한국연극 ‘베스트 7’ △제61회 K-Theater Awards 대상 수상을 통해 완성도와 우수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특히 이번 영등포아트홀 공연은 2024년 ‘빵야’의 마지막 투어 공연으로, 티켓 오픈 후 15분 만에 2회차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할 만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극의 제목으로도 쓰인 주인공 ‘빵야’는 태평양 전쟁 말기 일제가 점령한 조선 땅에서 태어난 99식 소총이다. 빵야는 조선 독립군 토벌을 시작으로 제주 4·3사건, 한국전쟁, 지리산 빨치산 토벌 등 수많은 살육을 마주한 뒤 한 포수의 손에 넘겨지고, 마지막에는 전쟁 영화 제작용 소품이 돼 창고에 처박힌다. 조선인 출신 일본 관동군 장교, 중국 팔로군, 국방경비대, 서북청년단, 빨치산 소녀, 지리산 심마니, 건설업자, 영화 제작자 등 수많은 손이 빵야를 거쳐 간다. 연극 ‘빵야’는 역사의 현장에 있었지만, 역사의 흐름에서 밀려난 이 낡은 장총이 경험했던 한국의 근현대사를 생생하게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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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대전지원단 ‘나답게 크는 아이 지원사업 - 천천히 그리는 나의 이야기’ 전시회 개최

경계선 지능아동들의 ‘천천히 그리는 나의 이야기’ 자화상 그림 전시회가 10월 11일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느린학습자 아동들이 자신의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그들의 개성과 창의성을 세상에 알리는 자리다.

오프닝 행사에는 느린학습자 아동들이 직접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고,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의 아동복지 전문가들의 인사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도 함께 참여해 그들의 노력과 성과를 축하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느린학습자 아이들과 그들을 지도하는 교사들이 협력해 그린 자화상 192점과 친구들과 협동해 소통의 가치를 배우며 함께 한 단체작품 40점을 전시했다. 전시된 작품들은 각자의 개성과 창의성을 돋보이며 관객들에게 영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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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무대 업고 튀어!ʺ 아무 걱정 없이 즐기는 관악구 청소년 축제 개최

청소년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응원하는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관악 청소년 축제 ‘제3회 청아즐: 무대 업고 튀어 with 타이탄’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청아즐’은 ‘청소년들이 아무 생각 없이 즐기는 축제’의 줄임말로 오는 10월 25일과 26일 양일간 낙성대 공원에서 개최된다.

구는 이번 청아즐을 서울시 교육청 융합과학교육원의 ‘2024 서울융합과학-수학-메이커 축제’와 연계 개최해 한층 더 풍성한 콘텐츠로 축제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먼저 25일(금)에는 ‘서울융합과학-수학-메이커 축제’ 개막식으로 축제의 포문을 열고 과학 마술 콘서트, 미디어 아트 공연 등을 연이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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