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교통안전을 위한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

서울시립 도봉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은주)은 시니어 교통안전 교육 및 인식개선사업인 ‘2024년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현대자동차그룹·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주관으로 운영됐으며, 어르신들의 재난 및 대중교통안전 교육을 통해 일상생활 속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지역 내 안전 모니터링 활동과 안전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내 안전에 대한 인식 개선을 도모했다.

최근 연일 이슈가 되는 고령 운전자 사고, 재난 사고에서와 같이 고령자일수록 안전에 취약하기에 안전과 관련된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한바, 2024년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을 통해 총 29명의 어르신이 재난 및 대중교통안전 교육을 수료했다. 더불어 수료자 중 10명의 어르신을 나눔 서포터즈로 조직해 서포터즈 양성교육, 외부체험활동, 나눔모니터링, 캠페인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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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소마미술관, 예술과 체험이 결합된 SSAP 조각체험전시 오픈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소마미술관은 올림픽조각공원의 조각작품과 연계해 조각예술의 경계를 확장하고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체험중심 전시공간 ‘SSAP (Soma Sculpture Art Platform)’를 선보인다.

SSAP는 1988년 서울올림픽을 기념해 조성된 올림픽조각공원의 예술적 유산과 세계적인 조각가의 야외 작품을 테마로 하며, 관람객에게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작품과 소통하는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도록 기획했다.

SSAP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올림픽조각공원의 작품을 보다 친근하게 관람하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올림픽공원에 전시된 야외 조각작품의 조형적 특징을 실내 전시로 들여와 단순히 작품의 형태, 재질 등의 형식적 요소를 감상하는 방식에 그치지 않고 촉각, 청각, 시각 등 다양한 공감적 체험방식을 통해 탐색하고 즐기는 놀이형식으로 재구성하는 등 다채로운 예술체험을 제공해 대중적 친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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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NUC 인수 1년… 세계 최초 AI 미니 PC 공개

에이수스 코리아(강인석 지사장, 이하 에이수스)가 인텔로부터 NUC 비즈니스를 인수 후 상당한 성과를 거두며 전 세계 최초로 획기적인 AI 미니 PC를 출시했다.

에이수스는 인텔 비즈니스를 공식적으로 인수 후 전 세계 수백만 명의 고객에게 NUC가 10년간 이룩한 업적을 이어가는데 노력해 왔으며, 이는 에이수스 대규모 비즈니스 전환에 있어 첫 번째 사례였다. 그리고 지난 한 해 동안 에이수스는 인텔 NUC에서 에이수스 NUC로 성공적으로 전환했다.

에이수스 NUC는 이제 최고 수준의 성능과 탁월한 품질 및 신뢰성의 대명사로, 콤팩트한 미니 사이즈 디자인을 갖고 있어 기존 데스크톱에 대한 대안으로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우수한 컴퓨팅 솔루션이다. 특화된 작업과 AI 애플리케이션뿐만 아니라 게임 등 다양한 환경에 적합한 성능과 안정성을 제공해 사용자가 새로운 AI 시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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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파리바게뜨, 캐나다에 글로벌 600호점 오픈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캐나다 토론토에 ‘블루어 스트리트(Bloor Street)점’을 열며 글로벌 600호점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글로벌 500호점을 달성한 지 1년 만으로 SPC그룹 허영인 회장의 적극적인 글로벌 경영에 따른 성과다.

파리바게뜨는 최근 태국·브루나이·라오스 등 동남아시아 3개국에 추가로 진출 계약을 맺기도 했으며, 올해 연말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에 글로벌 할랄 인증 공장 건립을 앞두고 있는 등 글로벌 사업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글로벌 600호점은 파리바게뜨 글로벌 사업의 핵심 시장인 북미 지역에서 달성돼 더욱 의미가 있다. 파리바게뜨의 북미 사업은 순항 궤도에 올라 올해만 현재까지 30개의 점포를 열어 약 190여개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20여개 점포를 추가로 열 계획이다. 파리바게뜨는 북미 사업 확대 추세에 맞춰 지난 8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가맹점 대상 대규모 행사인 ‘2024 파리바게뜨 프랜차이즈 컨벤션’을 개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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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22개 학교 노후 보안등주 117본 교체…ʹ안심통학로ʹ 조성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학생들이 등하교 시 주로 이용하는 도로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2022년부터 ‘학교 주변 노후 보안등주 정비사업’을 추진, 관내 22개 학교 주변 노후 보안등주 총 117본을 교체하고 가공선로 2,310m 구간을 지중화했다고 밝혔다.

노후한 보안등주는 보행 안전에 위협이 될 뿐만 아니라 노출된 등주 기초와 가공선로 등으로 인해 감전 등의 안전사고 위험 요소가 크다. 특히 구는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 정비를 순차적으로 추진했다.

구는 2022년에 목동중학교 등 5개교 주변 보안등주 37본, 지난해에는 양강초등학교 등 7개교 주변 보안등주 41본을 교체한 데 이어, 올해는 신월중학교 등 10개 학교 주변 보안등주 39본을 교체했다. 또한 밝고 안전한 거리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 어두운 구간에는 스마트보안등 32개를 추가 설치해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했다. 안전사고 예방과 함께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어지럽게 노출돼 있던 가공선로는 지중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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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의 날 맞아 우수상품전시회 개최

인천광역시는 소상공인의 날(11월 5일)을 기념해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월미문화의거리에서 ‘2024 인천 소상공인 우수상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우수제품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홍보하고, 소상공인 제품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관내 50여 개 소상공인 업체가 참가하며, 화장품, 주방용품 등 다양한 품목의 고품질 제품을 시민들이 직접 만나보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행사 전날인 10월 18일에는 월미도 학공연장에서 ‘어울마당 음악회’가 열려 인천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 양현경, 소울트레인 등 6개 팀이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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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4 적극행정 사례집 발간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2년간 구정 전반에서 이루어진 적극행정 우수사례 16건을 엮어 2024 용산구 적극행정 사례집 ‘구민을 위하는 적극적인 마음만 있다면, 행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를 발간했다. 2020년 첫 사례집 발간 이후 3번째다.

적극행정 사례집은 직원들의 적극행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는 길라잡이로 역할을 해왔다.

사례집에 적극행정에 대한 정의, 지원제도 등에 대한 안내와 우수사례 소개를 담았다. 우수사례는 적극행정 사례별로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구민에게 보다 좋은 환경을 제공해주는 스마트한 도시 ▲구민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살기 좋은 도시 등 3가지 주제로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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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 가을 프로모션 진행

싱가포르항공이 동남아시아, 호주 및 기타 지역으로 여행하는 고객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에 나선다.

싱가포르항공은 10월 31일까지 싱가포르, 발리, 호주, 몰디브 등 인기 취항지 노선 항공권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여행 기간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이며, 인천과 부산에서 출발하는 24개 노선에 적용된다. 적용 노선은 △싱가포르 △몰디브 △덴파사르 발리 △푸껫 △시드니 △멜버른 △퍼스 △케이프타운 카트만두 △콜롬보 △첸나이 등이다. 싱가포르행 항공권의 경우 이코노미 클래스 기준 인천발 노선은 왕복 45만2300원, 부산발 노선은 왕복 44만6900원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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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반려견 쉼터 3개소 황금내·봉제산 근린공원에 조성

“반려견과 함께 놀 수 있는 공간이 생겨서 너무 반가워요.”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반려인과 반려견을 위한 쉼터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1,500만 명에 달하고, 강서구에 등록된 반려견 수는 39,000여 마리로 서울시에서 세 번째로 많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지만, 주변에 반려견을 위한 시설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구는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동물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반려견 쉼터를 마련했다. 이번에 조성된 반려견 쉼터는 총 3개소로, 황금내근린공원에 1개소, 봉제산근린공원에 2개소가 위치한다.

황금내근린공원 내 반려견 쉼터는 약 99㎡ 규모로 가양레포츠센터 축구장 뒤편에 자리하고 있으며 오는 18일부터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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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 전 세계 그룹홈에서 아동과 청소년 자립 지원 확대

사단법인 월드쉐어(이사장 최순자)가 전 세계 그룹홈에서 아동과 청소년 자립 지원을 확대한다.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시고, 학업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월드쉐어 자립준비청소년센터에 들어와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덕분에 모든 학업을 무사히 마치고, 교사가 될 수 있었습니다.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저와 같은 아이들에게 힘이 돼줄 수 있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2023년 월드쉐어 키르기스스탄 자립준비청소년센터를 졸업한 아동이 전한 감사 인사다. 해당 아동은 2021년 센터에 들어온 뒤 지원을 받아 현지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교사로 취업해 센터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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