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군수 서태원)이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보와 성실납부를 독려하기 위해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1일 가평군에 따르면 최근 1차로 세외수입 체납 1953건에 대해 체납고지서를 발송한 데 이어 체납액 집중정리 기간을 정해 강력한 징수 활동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은 오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를 ‘2024년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집중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강력한 체납액 징수 활동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올해 9월 말 기준으로 세외수입 이월체납액은 28억원에 달한다. 이는 지방재정 운영에 어려움을 초래하고 성실 납부자와의 형평성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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