ʹ김정일 명명ʹ 폭풍군단 어떤 부대…국방부 NCND 이유는 [뉴스추적]

【 앵커멘트 】 정부가 북한의 러시아 파병을 공식화했습니다. 또 북한이 한국이 보낸 무인기의 잔해라고 주장하며 사진을 공개해 공방이 어떻게 진행될지 주목됩니다. 외교안보팀 이성식 기자와 뉴스추적해보겠습니다.

【 질문1 】 북한이 러시아에 파병하기로 결정한 부대가 폭풍군단이라고 하던데요? 어떤 부대인가요?

【 기자 】 북한이 러시아에 파병하는 11군단은 ‘폭풍군단’으로도 불리는 최정예 특수부대입니다.

폭풍군단이라는 이름은 김정일이 직접 지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폭풍군단 예하부대로는 ‘번개’로 불리는 경보병여단과 ‘우뢰’(한글 표준어는 우레)로 불리는 공수부대(항공육전단), ‘벼락’으로 불리는 저격여단 등 10개 여단으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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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이이경&‘흑수저’ 박은영 셰프 ʹ핑크빛 기류ʹ 포착?! “이이경이 이상형”

유산슬 라면의 박은영 셰프가 ‘흑수저 셰프’로 돌아왔다.

10월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가을 보양식’ 편이 펼쳐졌다.

가을 보양식 편에서 마지막 코스로는 박은영 셰프의 동파육만두가 기다리고 있었다.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서 ‘흑수저’로 등장해 주목받았던 박은영 셰프는 바로 4년 전 유재석에게 유산슬라면을 전수한 당사자였다.

유재석은 박은영 세프를 보자 “선생님!”이라며 반가워했다.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등장에 멤버들은 흥분했다.

박은영 셰프는 현재 홍콩 레스토랑에서 일한다면서 “남 밑에서 일한다”라는 말로 큰 웃음을 만들었다. 이어 “이렇게 잘 될 줄 알았으면 홍콩 안 갔다”라고 해 유재석을 놀라게 했다. 유재석은 “예전에 둘이 있을 땐 말수가 적었다”라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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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핀, 순정만화 속 무대 [포토엔HD]

[고양(경기)=뉴스엔 유용주 기자]

그룹 드리핀이 10월 1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30회 드림콘서트’ 본 무대에 참석해 무대를 펼치고 있다.

한편, 올해 30주년을 맞은 ‘드림콘서트’는 지난 30년간 국내외 관객 약 198만 명, 역대 622팀의 아티스트와 함께한 국내 최장수 케이팝 콘서트다.

또한, 올해 ‘드림콘서트’는 쟁쟁한 K팝 가수와 그룹 총 30팀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강성훈, 더킹덤, 드리핀, 드림캐쳐, 라잇썸, 루시, 소디엑, 싸이커스, 씨아이엑스, 어센트, 에잇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엔시티 위시, 엔싸인, 원어스, 원팩트, 유나이트, 유니스, 이븐, 이펙스, 제이디원, 최예나, 케플러, 키스오브라이프, 템페스트, 트렌드지, 티아이오티, 파우, 피프티피프티, 하이키(가나다순)가 ‘드림콘서트’에 출연해 고양을 빛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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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남 곡성·영광서 낙선 인사 ʺ재선거, 끝이 아닌 시작ʺ

(곡성·영광=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10·16 재보궐선거에서 당선인을 배출하지 못한 조국혁신당이 19일 전남 곡성과 영광을 찾아 낙선 인사를 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황운하 원내대표 등은 이날 전남 곡성군 옥과면 옥과 전통시장에서 박웅두 곡성군수 재선거 후보와 함께 유권자들을 만났다.

조 대표는 “군민들께서 따뜻하게 격려해주시고 도와주셨음에도 저희가 부족해서 졌다"며 “선거는 끝났지만 끝이 아닌 시작이다. 재선거에서 약속했던 정책과 법안을 반드시 지키도록 노력하고 다음 지방선거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엔 영광으로 이동해 영광터미널시장 일대에서 장현 영광군수 재선거 후보와 함께 지역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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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원전 4호기, 정비 도중 안전설비 갑자기 작동…원안위 조사

계획예방정비를 받는 경북 울진 한울원전 4호기의 안전설비가 정비 도중 갑자기 작동하는 일이 발생했다.

19일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에 따르면 한울 4호기는 이날 오전 7시 17분 계획예방정비 중 원자로를 냉각하고 감압하는 과정에서 안전주입계통이 작동했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은 즉시 이 내용을 원안위에 보고했다.

안전주입계통은 원자로 냉각재 손실 등으로 압력이 낮아지는 경우 원자로에 냉각수를 주입하는 계통이다.

한수원은 “이번 사건은 ‘가압기 압력이 낮다’는 신호로 인해 발생했다”며 “원자로를 감압하는 과정에서 운전원이 가압기 입력 설정치를 바꾸지 않은 게 원인”이라고 보고했다.

한울 4호기는 지난 18일부터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가 발전이 정지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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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아랍에미리트 장관 양국 해양수산 협력 논의

우리나라와 아랍에미리트 장관이 만나 양국의 해양수산 협력을 논의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지난 18일 서울에서 암나 빈 다하크 알샴시(Amna Bin Dahak AlShamsi) 아랍에미리트(UAE) 기후변화환경부 장관과 양국의 해양수산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고 해수부는 19일 밝혔다.

강 장관은 지난해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개최한 의장국으로 기후·환경 정책에 관심이 많은 아랍에미리트에 블루카본(Blue Carbon) 등 우리나라에서 추진하는 해양환경 보호 정책을 소개했다. 양국은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해양공간계획과 해양생물다양성 보전 등 지속 가능한 해양 발전 방안을 논의했으며, 양식과 수산물 무역 등 수산 분야 주요 이슈에 대해서도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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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놀면 뭐하니?ʹ 박은영 셰프 ʺ홍콩에서 일해…한국에 내 식당 없어 배 아파ʺ [TV캡처]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유재석과 재회했다.

1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멤버들이 가을 보양식을 위해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몸보신 코스’가 있는 스튜디오로 찾아간 멤버들은 그곳에서 박은영 셰프를 만났다. 유재석은 “사부님"이라며 반가워했다. 박은영은 4년 전 유재석에게 유산슬 라면을 전수한 인연이 있다. 유재석은 “여경래 셰프님의 제자분"이라며 “‘흑백요리사’로 대박 나셨다"고 설명했다.

박은영은 멤버들의 몸보신을 위해 ‘흑백요리사’에서 백종원으로부터 합격을 받은 동파육 만두를 요리했다. 박은영이 요리하는 동안 멤버들은 “다른 출연자들 식당은 난리가 났다. 셰프님은 가게 운영 안 하시는가"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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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ʺ한국 무인기 평양서 발견ʺ…군 ʺ확인해 줄 수 없어ʺ

【 앵커멘트 】 이처럼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으로 국제 사회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북한이 평양에서 한국 무인기 잔해를 발견했다고 주장하며 또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우리 군은 이번에도 “확인해 줄 수 없다"며 공식 대응을 자제했습니다. 김지영 기자입니다.

【 기자 】 북한이 공개한 사진에는 추락해 나무에 걸려 있는 무인기와 날개 부분이 파손돼 바닥에 놓인 무인기 모습이 담겼습니다.

북한은 평양에서 발견된 무인기 잔해가 한국군에서 운용하는 드론과 같은 기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같은 주장을 뒷받침하듯 우리 군의 무인기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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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의 마침표]새로운 위협에 직면하다

당연히 공짜는 아닐 테고 러시아에 대가를 요구하겠죠.

핵추진 잠수함 기술이나 ICBM 재진입 기술을 받아낼 수도 있습니다.

남북 충돌시 러시아군 참전 명분까지 생겼습니다.

러시아를 등에 업은 북한, 언제 어떤 도발을 할지 모릅니다.

마침표 찍겠습니다.

[새로운 위협에 직면하다.]

뉴스에이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토토사이트순위

[날씨]내일 ‘서울 8도’로 기온 뚝…찬바람 강해요

제주는 내일 아침까지 좀 더 내리겠고요.

양은 5~40mm 정도입니다.

가을 바람은 노새 귀를 뚫는다는 속담이 있죠?

그만큼 매섭다는 뜻인데요.

내일 차가운 가을 바람에 기온이 뚝 떨어집니다.

서울은 8도, 파주는 5도로 외투는 필수겠습니다.

내일은 전국 하늘이 맑습니다.

다만 강한 바람이 불어오는데요.

해상에도 최고 7m로 매우 높은 물결이 일겠습니다.

강원 산간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특히 경기 북부와 강원에는 서리와 얼음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대관령이 4도, 대전과 강릉이 9도까지 내려갑니다.

한낮에는 서울과 대전 18도, 광주와 부산 20도에 머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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