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브랜드가 차세대 우주복 개발에 나섰습니다.
임종민 기자입니다.
[기자] 대형 우주 비행사가 우주를 유영하듯 쇼핑몰 안으로 들어옵니다.
기존의 우주복과 달리 곳곳에 붉은색 띠가 달려 있습니다.
한 패션 명품 업체와 미국 우주기업 엑시엄 스페이스가 만든 차세대 달 우주복입니다.
2026년 9월로 예정된 ‘아르테미스 3호’ 비행사들이 가장 먼저 입게 됩니다.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반세기 만에 추진되는 달 유인 착륙선입니다.
소재를 다루는 명품 업체가 협업한 만큼 우주복의 기능에 집중했습니다.
팔다리 관절 움직임이 쉽고, 열 반사가 가능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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