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팬콘 담아낸 스페셜 클립 ʹ별ʹ..러비티 향한 마음

[OSEN=선미경 기자]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팬콘을 담아낸 영상을 공개하며 여운을 이어갔다.

크래비티는 지난 1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CRAVITY 크래비티 ‘별’ Special Clip’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크래비티의 데뷔 앨범 ‘CRAVITY SEASON1. [HIDEOUT : REMEMBER WHO WE ARE](크래비티 시즌1. [하이드아웃 : 리멤버 후 위 아])’ 수록곡 ‘별’과 함께 지난달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 2024 크래비티 팬콘 ‘비욘드 유어 메모리즈’(2024 CRAVITY FAN-CON ‘BEYOND YOUR MEMORIES’) 현장을 담고 있다. 영상에 담긴 ‘별’은 알앤비 팝 장르의 곡으로 크래비티와 ‘러비티’ 서로에게 밝혀주는 밤 하늘의 ‘별’이 되길 소망한다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항상 ‘러비티’(공식 팬클럽명)를 생각하는 크래비티의 넘치는 팬사랑을 또 한 번 드러냈다.

[Read More]

김세정, 강태오와 사극 로맨스 펼치나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긍정검토중”[공식입장]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배우 강태오와 사극 로맨스를 펼칠까.

김세정 소속사 젤리피쉬 측은 10월 19일 뉴스엔에 MBC 새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가제) 출연 관련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가제) 남자 주인공으로는 배우 강태오가 물망에 오른 가운데 김세정과의 사극 로맨스를 기대케 한다.

한편 김세정은 오는 11월 4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취하는 로맨스’에 출연해 배우 이종원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취하는 로맨스’는 감정을 숨기는 게 당연한 ‘초열정’ 주류회사 영업왕 용주와 감정을 캐치하는 게 일상인 ‘초민감’ 브루어리 대표 민주의 설렘 도수 끌올 로맨스이다.

[Read More]

경남 병원선, 통영 섬마을 찾아 독감 예방 접종

경상남도는 ‘섬마을 주치의’로 불리는 병원선을 이용해 섬 주민을 대상으로 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 접종을 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의료기관이 없어 백신 접종률이 낮은 섬 주민을 위해 전국 처음으로 병원선을 활용해 순회 진료와 함께 예방 접종을 진행한다.

지난 17일부터 통영시 한산면 장작지 마을 등 10개 마을에 사는 65세 이상 어르신 243명에게 백신을 접종한다. 예방 접종은 다음 달 말까지 운영한다. 내년부터는 15개 섬마을로 확대한다.

현재 노후화된 병원선을 대체할 새 선박이 건조되면 감염예방실을 마련해 체계적으로 접종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Read More]

한석규 딸 채원빈, ʹ쎄한ʹ 미소 소름…뒤통수 이유 밝혀진다 (이친자)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아빠 한석규의 뒤통수를 친 딸 채원빈의 수상한 행적이 밝혀진다.

19일(토)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이하 ‘이친자’) 4회에서는 아빠 장태수(한석규 분)는 물론 시청자들의 의심을 증폭시켰던 미스터리한 딸 하빈(채원빈 분)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는 하빈의 알리바이가 거짓으로 밝혀지며 충격을 안겼다. 하빈은 시신 없는 살인사건 피해자 송민아(한수아 분)를 파출소에서 본 것이 마지막이라며, 사건 당일 만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제발 자신을 믿어달라던 하빈의 말은 거짓이었다. 태수는 남자친구인 이수현과 사건 당일 함께 있었다는 하빈의 알리바이가 거짓이라는 것을 블랙박스 영상으로 확인했다.

[Read More]

박지윤 ʺ남자 동창과 연락 끊어, 이유는ʺ…ʹ의처증 논란ʹ에 재조명

부부 사이였던 방송인 박지윤·최동석이 서로의 외도를 주장하며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박지윤이 10년 전 방송에서 밝힌 연애관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지윤은 2014년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서 남자 동창과 관계를 끊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친구면 끊어야 한다"며 “내 연인이 원하지 않는다면 이성 동창생을 만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편하게 만나는 초등학교 남자 동창이 있었다. 근데 저희 남편(최동석)이 ‘남녀 사이에는 그런 게 아니다. 네가 마음이 없어도 그 친구는 너를 좋아할 수 있다’며 싫다고 했다"고 말했다.

[Read More]

이혜원, 선수 시절보다 후덕해진 ♥안정환 왕성한 식욕 폭로

18일 방송된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55회에서는 안정환, 이혜원, 유세윤, 송진우가 스튜디오 MC로 자리한 가운데, 한국으로 선 넘은 지 ‘19년 차’ 크리스티나, ‘17년 차’ 피터 빈트, ‘17년 차’ 파비앙이 함께 해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로 선 넘은 패밀리들이 전하는 생생한 현지 이야기에 신선한 웃음과 알찬 정보를 더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안정환은 “‘선 넘은 패밀리’가 만 1주년이 넘었다. 지난 1년간 ‘선 넘은 패밀리’에 소개된 나라만 총 45개국, 약 80팀의 가족들이 나왔다. 그분들을 위해 박수 한 번 쳐드리자”며 방송 1주년을 다 함께 자축했다. 이에 유세윤은 “아직 소개되지 않은 나라가 150여 개국”이라며 ‘선 넘은 패밀리’의 장수를 염원했다.

[Read More]

ʺ아파트 아파트ʺ 태극기 흔드는 브루노 마스…로제 ʹAPT.ʹ 하루 만에 음원차트 정상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글로벌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APT.‘로 음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아파트 아파트 아파트 아파트”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특징이다.

19일 로제가 전날 오후 1시 공개한 신곡 ‘APT.(아파트)‘가 이날 오후 12시 기준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의 실시간차트인 톱100 1위에 올랐다.

현재 멜론 톱100 차트는 그룹 에스파 카리나의 솔로곡 ‘업(UP)’, 데이식스의 ‘해피(HAPPY)’, 제니의 ‘만트라(Mantra)’, QWER ‘내 이름 맑음’ 등이 치열한 접전을 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APT.‘가 공개 단 하루 만에 음원차트 정상에 올라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Read More]

ʹ음주운전ʹ 김정훈, 자숙 없이 日공연 준비…덥수룩한 머리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듀오 ‘UN’ 출신 김정훈(44)이 근황을 밝혔다.

김정훈은 지난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연습"이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정훈은 덥수룩하게 자란 긴 머리를 한 채 공연 준비에 집중한 모습이다. 일본어가 적힌 대본을 들고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그는 앞서 “저번에 한국에서 보여드린 공연을 일본에서도 공연하게 됐다"고 알린 바 있다.

김정훈은 음주운전 등 각종 논란에도 나홀로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지난 6월 7~9일에 2박3일 팬미팅을 열었다. 주로 일본 팬을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 이 팬미팅의 참가비는 한화로 130만원이었다. 숙박, 팬과 대면 행사도 포함돼 있지만 ‘고가 논란’에 휩싸였다.

[Read More]

[SC줌人] ʹ정통멜로 되는ʹ 이세영, ʹ사랑후에ʹ→ʹ텐트 밖은 유럽ʹ까지 종횡무진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세영이 정통 멜로까지 완벽하게 해내버렸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서 이세영은 운명적인 사랑을 믿었지만 결국 모든 것을 잊은 ‘최 홍’ 역으로 분해 회차가 거듭날수록 짙어지는 서사와 감성을 뽐내고 있다. 결말을 향해 가는 전개 속에서 홍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이 쏟아지며 더욱 극을 흥미롭게 만들어 내고 있다.

이세영은 홍의 과거와 현재의 다른 비주얼과 눈빛을 디테일하게 연기하며 ‘홍이 곧 세영’이라는 것을 입증해 내고 있다. 모든 장면, 순간마다 교차되어 보이는 홍의 감정 변화는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높이는데 톡톡한 역할을 해내고 있다.

[Read More]

조국 “금투세 폐지법, 상정되면 반대표 던질 것”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9일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폐지법안이 본회의에 상정된다면 조국혁신당은 반대표를 던질 것"이라고 밝혔다.

조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에 정중히 요청한다. 금투세를 예정대로 실시하고 조국혁신당이 발의한 검찰개혁4법은 조속히 통과시키자"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금투세를 폐지해야 주식시장이 사는 게 아니고 주가조작 관여 후 23억 원을 번 ‘살아있는 권력’을 봐주는 검찰청을 폐지해야 주식시장이 산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 대표는 “금융실명제 실시하면 경제가 망할 것이라고 했던 허위선동을 상기하자"며 “‘수사와 기소 분리’는 21대 국회 말 여야 합의 서명이 이뤄졌던 사안임도 기억하자"고 덧붙였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