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베이비복스’ 리즈 시절…화려했던 걸그룹 센터 미모 (불후)

‘불후의 명곡’에서 레전드 냉동인간들의 과거 사진이 대방출된다.

19일 방송하는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4 화려한 귀환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특집은 ‘냉동인간 특집’이라는 부제가 찰떡으로 어울리는 만큼 출연진들의 과거 사진이 대방출되며 대기실 토크의 집중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린다.

이어 공개된 고유진과 조장혁은 미소년의 외형이지만 과거 사진 속 묘하게 촌스러운 스타일링이 시선을 끈다. 두 사람의 사진을 본 MC 이찬원과 김준현은 “회춘하셨다”, “점점 서울 사람처럼 변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김종서는 현재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외모에 출연진들은 “턱선이 지금이랑 똑같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하기도. 특히, 현진영의 ‘왕자님 시절’ 사진이 공개되자 모두가 “너무 귀엽다”, “말랐다” 라고 이구동성으로 탄성을 쏟아낸다는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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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집값 10억 말이 되냐더니…광명뉴타운 뛰고 또 뛴다 [부동산360]

[헤럴드경제=정주원 기자]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에 위치한 ‘광명 뉴타운’ 구역에서 민간 재개발에 이어 공공재개발 사업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 거래도 늘고 상승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19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광명 3구역은 현재 정비구역지정을 위한 주민 설명회 개최를 11월 초에 앞두고 있다. LH 관계자는 “주민 설명회 개최 이후 본격적인 주민 동의서 징구가 이뤄지고 이후 사업 계획 수립이 이뤄질 것”이라며 “광명시 내에 3구역 외에도 공공·민간 재개발 대상 구역들이 6곳 정도 있다. 순차적으로 주민 의사를 묻고 시와 협의를 거쳐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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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연인 살인미수 혐의ʹ 40대 1심 무죄 판결에 검찰 항소

(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연인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이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자 검찰이 항소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방검찰청은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한 A 씨의 1심 무죄 판결에 불복, 제주지방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A 씨는 지난 3월 1일 제주시에 사는 연인 B 씨와 말다툼 중 주먹으로 폭행하고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했다.

이에 대해 A 씨는 ‘주먹으로 B 씨를 때리거나 흉기를 휘두른 사실이 전혀 없고 집에 들어갔더니 B 씨가 피를 흘리며 변기 위에 앉아 있어 119에 신고한 것’이라며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했다. B 씨도 ‘자해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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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세연, LA서 방시혁 만남+해명영상 댓글 막은 이유 [종합]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BJ 과즙세연이 LA에서 방시혁 의장을 만났던 것에 대해 해명, 관련 해명 영상에 댓글을 막은 이유를 공개했다.

18일 탁재훈의 웹예능 ‘노빠꾸탁재훈’에는 ‘과즙세연, 횡단보도 트라우마 때문에 육교만 건너 다니는 그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과즙세연은 방시혁 의장과의 만남에 재차 해명했다.

그는 방시혁 의장을 우연히 만난 것이 아니라며 “우연히 이분을 어떻게 만나냐"라며 “약속을 하고 만난 거고 그 식당이 예약이 어렵다 예약 시간에 맞춰서 동행을 해야한다고 해서"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밥은 같이 먹지 않았다며 “밥을 같이 먹기에는 엄청 그런 사이는 아니어서 음식 설명해 주시고 가셨다. 음식은 같이 못먹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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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축구 기대주의 기막힌 사연…딸 이름 문신까지 새겼는데 친자 아니었다

‘기쁜 나머지 아이의 이름을 문신으로 새겼지만, 친자식이 아니었다.’

3류 드라마에나 나올 법한 이야기가 브라질 출신의 축구 기대주 비니시우스 토비아스(20·샤흐타르 도네츠크)에게 ‘현실’이 돼버렸다.

글로벌 매체 비인스포츠는 19일 토비아스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비인스포츠에 따르면 올해 초 비니시우스는 인스타그램에 ‘득녀’를 예고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여자친구 잉그리드 리마가 자신과의 사이에서 딸을 임신했다는 내용이었다.

기쁨과 행복으로 가득 찬 토비아스의 글엔 딸의 이름 ‘마이테’를 새긴 문신 사진도 있었다. 그러나 이달 8일 아이가 태어난 뒤 상황은 바뀌었다. 토비아스는 출산이 이뤄진 병원에 가지 않았고, 인스타그램에 언급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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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선관위, ʹ탁신 전 총리 여당 조종 논란ʹ 조사 착수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태국 선거관리위원회가 집권당인 프아타이당에 대한 탁신 전 총리의 영향력 행사 논란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다.

19일 방콕포스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선관위는 외부인인 탁신 전 총리가 프아타이당과 연립정부에 불법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고 조종한다고 의심할만한 근거가 있다며 공식 조사를 시작하기로 했다.

조사 기한은 30일이며, 필요시 연장할 수 있다. 위반 사항을 확인하면 선관위는 헌법재판소에 정당 해산 등을 위한 재판을 청구할 수 있다.

프아타이당은 탁신 전 총리가 실질적으로 지배한다고 알려진 정당이다. 탁신 전 총리 막내딸인 패통탄 친나왓 총리가 당 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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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ʺ파병 북한군 영상 입수ʺ…北 억양 목소리 담겼다

러시아에서 훈련 중인 북한군이 줄을 지어 차례차례 러시아군 보급품을 수령하는 것으로 보이는 영상이 공개됐다.

우크라이나군 소속 전략소통·정보보안센터(SPRAVDI)는 18일(현지시간) X(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세르기예프스키 훈련소’에서 북한 군인들이 러시아군 장비를 수령하는 영상을 새롭게 입수했다고 밝히고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한 27초 분량의 영상에는 동양인 군인들이 줄을 서서 서양인 군인으로부터 각종 군수 물자를 수령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는 “넘어가지 말거라”, “나오라 야”, “야, 야, 야” 같은 북한 억양의 목소리도 들린다. 비교적 왜소하고 짧게 깎은 머리카락이 검은색인 병사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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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배선함 열어보니 웃통 벗은 남자가 쿨쿨…무슨 일?

최근 유튜브 채널 ‘대한민국 경찰청’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지난달 2일 경북 김천경찰서에 ‘방금 젊은 사람이 5만원으로 담배를 사 갔는데 자세히 보니 가짜 돈’이라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이미 비슷한 내용의 신고가 두 번이나 접수된 상황이었고, 다른 경찰서에서도 마약 복용, 위조지폐 사용 등의 혐의로 이 남성을 쫓고 있어 신속한 검거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피의자는 계속되는 경찰의 추격을 피해 도주하던 중 본인이 타고 있던 차량을 전봇대에 들이받고 차를 버린 뒤 도망갔다. 김천경찰서 112 상황실에서는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기동순찰대, 소방, 타 경찰서 등 수색 공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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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노조, 오는 31일부터 무기한 전면 파업

(시사저널=김은정 디지털팀 기자)

서울대학교병원 소속 노동자들이 오는 31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다.

19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대학교병원(이하 서울대병원) 노동조합은 지난 17일 9차 임시 대의원회에서 이달 31일부터 무기한 전면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노조 측은 사측이 공공병상 축소 저지와 의료 대란 책임 전가 중단, 임금·근로 조건 개선 등 노조 측 제안을 수용하지 않자, 파업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병원 노조는 “윤석열 정부는 가짜 의료개혁을 추진하며 상급종합병원의 병상을 5∼15% 축소하기로 했고, (이에 따라) 서울대병원은 15%의 병상을 줄여야 한다"며 “그러나 현재 전체 병상수 대비 공공병상은 9.7%밖에 되지 않은 상황에서 공공병상을 더 줄이는 것은 공공의료를 망치겠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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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술녀 “돌 200만원→라일락 450만원, 집에 총 10억 들어”(가보자GO)

[뉴스엔 박수인 기자]

대한민국 대표 한복 연구가 박술녀가 ‘가보자GO’에 출연한다.

10월 19일 방송되는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 시즌3 5회 두 번째 선공개 영상에서는 한복 연구가 박술녀가 애정을 담아 완성한 전원주택이 공개됐다.

MC 안정환과 홍현희는 박술녀의 집에 초대를 받아 함께 가고, 정겨운 앞마당이 있는 박술녀의 집을 구경하며 감탄했다. 한복 연구가답게 옛것들을 고스란히 보존하고 있는 박술녀의 집에서 MC들은 오래된 기와를 발견하고, 박술녀는 “우리나라에서 만든 아주 오래된 옛 기와다”라고 자랑했다.

또한 마당을 지나 주택으로 올라가던 길을 하나하나를 소개해 주던 박술녀는 “이런 경계석까지 전부 다 내가 했다”라고 자랑하고, 이를 들은 MC들이 “직접 했느냐?”라며 놀라자 박술녀는 “직접 한 건 없고 다 돈으로 했다. 주택은 숨 쉬는 것만 빼고는 다 돈이다”라고 명언을 남겨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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