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최근 3년간 음주 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울산지역 교원이 1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실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2~2024년) 음주 운전으로 징계처분을 받은 울산지역 교원은 모두 15명이다. 전국적으로 478명에 달했다.
울산보다 교원 수가 많은 부산(15명), 대전(14명), 광주(14명), 전북(11명) 보다 많거나 같다.
전국적으로는 경기가 99명으로 가장 많았고 전남 46명, 충남 43명 순으로 나타났다.
울산지역 교원의 중징계 처분 비율은 66.7%로 전국 평균 76.2% 보다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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