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해서 만났다”…LA서 방시혁 만난 과즙세연, 미국 간 진짜 이유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과즙세연, 횡단보도 트라우마 때문에 육교만 건너 다니는 그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과즙세연은 “미국은 왜 갔나”라는 질문에 “제가 여행을 갔다. 코 수술 다시했다. 실밥을 풀고 집에만 있기 시간이 아까워 다녀왔다”고 말했다.

이에 탁재훈은 “횡단보도는 왜 몇 번씩”이라며 방 의장과의 사진을 넌지시 물었다.

그러자 과즙세연은 “거기가 LA 베버리힐즈다. 한번 지나갔다”라며 “지나갔던 횡단보도를 친언니랑 전날에 갔을 때도 찍어뒀더라. 상주하면서 계속 콘텐츠를 찍는 분 같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방 의장을 우연히 만날 수 있냐”는 질문에 과즙세연은 “우연히 어떻게 이분을 그 횡단보도에서 만나겠나. 약속을 하고 만났고, 식당 예약이 되게 어려운 곳이라 예약시간에 맞춰 동행해야 예약이 된다고 해서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던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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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차봇ʹ에선 신차 견적 비교가 한 눈에…ʹ지름신ʹ 오신다[잇:써봐]

IT업계는 늘상 새로운 것들이 쏟아집니다. 기기가 될 수도 있고, 게임이나 프로그램이 될 수도 있지요. 바쁜 일상 속, 많은 사람들이 그냥 기사로만 ‘아 이런 거구나’하고 넘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직접 써봐야 알 수 있는 것, 써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도 많지요. 그래서 이데일리 ICT부에서는 직접 해보고 난 뒤의 생생한 느낌을 [잇(IT):써봐]에 숨김없이 그대로 전달해 드리기로 했습니다. 솔직하지 않은 리뷰는 담지 않겠습니다.[편집자 주]

차봇은 2016년 설립한 차봇모빌리티가 ‘모빌리티 라이프 플랫폼’을 지향하며 선보인 운전자를 위한 통합 차량 솔루션 앱이다. 3만명 이상의 국산·수입차 딜러들이 직접 경매 방식으로 참여하는 ‘신차 견적 받기’부터 맞춤 보험, 금융 상품, 차량 관리, 방문 세차, 대리 호출, 렌터카 등 차량 구매와 운행 과정에서 필요한 걸 디지털 안에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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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ʹ자이텍스 노스 스타 두바이 2024ʹ 공동관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3일부터 16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는 ‘자이텍스 노스 스타 두바이 2024(GITEX North Star Dubai 2024)‘에서 코카 파빌리온을 운영했다.

자이텍스 노스 스타 두바이는 스타트업과 투자사를 연결하는 중동 지역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전시회다. 1800여 개의 스타트업과 1200여 명의 투자사가 참여해 콘퍼런스, 스타트업 쇼케이스, 피칭대회(슈퍼노바 챌린지),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콘진원은 작년보다 공동관 규모와 참가기업수를 확대하고 국내 콘텐츠 스타트업의 우수성을 중동시장에 알렸다. 참가기업은 커즈, 아로씽킹, 니어스랩, 라이프스타일드에이아이, 소울엑스, 엔백스, 엑스퍼트아이엔씨, 이한크리에이티브, 플룸디, 케나즈 등 총 10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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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부부싸움ʹ끝에 집에 불 지르고 음주운전한 60대 실형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는 현주건조물방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자동차 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60대 A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30일 오후 5시 40분경 부부싸움을 한 아내가 자녀의 집에 간 뒤로 귀가하지 않자 홧김에 자기 집에 불을 지르고 달아난 혐의입니다.

공소장에 따르면 그는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106%의 만취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평창에서 영월까지 27㎞에 이르는 장거리 구간을 운전하고, 영월 시내에서도 4㎞가량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경찰 추적을 피하기 위해 차량 앞쪽 자동차등록번호판을 떼고, 뒤쪽 번호판은 돌로 내리치거나 발로 차 훼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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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왜 못하게 하냐고’…상임위원장 뺨 때린 시의원, 누구?

전북 군산시 시의원이 발언 시간을 제한한다는 이유로 상임위원장을 폭행해 파장이 일고 있다.

18일 군산시의회 등에 따르면 경제건설위원회 소속 A의원이 이날 오전 의회 휴게실 입구에서 B상임위원장의 뺨을 한차례 때렸다.

이후 B위원장은 오후 개회에 앞서 “발언 시간제한과 관련해 위원장으로서 규정에 따라 권한을 행사했으나 일부 위원이 불만을 표출했고 공개적인 자리에서 저를 폭행하는 일이 발생했다”며 “해당 사건을 윤리위원회에 회부해 사실관계 확인과 이에 따른 징계 절차를 진행할 것을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장이 커지자 A의원은 “B위원장을 비롯한 군산시민, 동료 의원께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과문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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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주연 출연료 7억, 조연과 20배 차이ʺ 조인성·박한별 연기 선생 류승수 ʹ소신 발언ʹ [전현무계획2][종합]

18일 오후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 2회에서는 제주도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제주 사위’ 정호영 셰프와 가족과 함께 제주살이 4년 차인 ‘제주 형’ 류승수가 ‘먹게스트’로 출연해 MC 전현무와 제주 ‘먹트립’을 즐기는 현장이 펼쳐졌다.

이날 제주에서의 둘째 날 아침을 연 전현무는 이호테우 해변에서 제주도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때 제주도민들은 물론, 전화통화 한 정호영까지 모두 입을 모아 ‘접짝뼈국’을 추천해 전현무를 놀라게 만들었다. 직후, 정호영을 만난 전현무는 인사하기가 무섭게 곧바로 접짝뼈국 원조 식당으로 향했다. ‘제주도민 전통 패스트푸드’ 접짝뼈국의 진한 맛을 본 두 사람은 “왜 이걸 안 먹고살았지?”, “베지근 하다(속이 편안해지는 느낌)“라며 박수를 쳤다. 아침 첫 끼를 행복하게 마친 뒤, 두 사람은 무려 48km를 달려 ‘문화체육관광부 로컬 100’ 용머리 해안에 도착했다. 그러나 높은 파도로 인해 관람이 통제돼, 전현무가 미리 ‘픽’해둔 해녀가 바로 썰어주는 해산물 간식을 놓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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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매매·전세 상승세 지속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하면서 부동산 시장은 매매 수요 증가를 기대했지만, 정부의 대출 규제 탓에 쉽지 않다. 자금이 부족한 실수요자들은 매매와 임대냐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다.

19일 부동산R114는 ‘10월 셋째 주 수도권 매매가 주요 변동률’을 발표하고 “매매가격이 둔화되면 전세가격이 상대적으로 튀거나, 전세가격이 둔화되면 매매가격이 상대적으로 튀는 흐름들이 확인된다"며 “거래량 또한 매매를 누르면 전월세 시장으로 수요가 이동하면서 전월세 거래량은 늘어나는 양상들이 일부 엿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어 “거주는 생존과 직결된 부분이므로 대출 규제가 시행 돼도 매매와 전월세를 합친 전체 수요 총량에는 변화를 주지 못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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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영·프·독 ʺ신와르 사망, 인질 돌려보내야ʺ…이스라엘 협상카드 전망

미국과 영국·프랑스·독일 정상은 18일(현지시간) 하마스 수장 야히야 신와르의 사망을 계기로 이스라엘 인질들을 가족 품으로 돌려보내고 가자지구 전쟁을 종식시켜야 한다는 데 의견을 함께 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는 이날 오후 독일 베를린에서 만나 이같이 논의했다고 독일 총리실이 전했다.

이들 정상은 하마스에 붙잡힌 인질 귀환과 가자지구 민간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레바논과 이스라엘 접경지대 민간인들의 안전한 귀환을 위한 외교적 해결책이 필요하다는 데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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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X김준수, “지상파 복귀가 두려웠다?”… ‘이수만에게 손편지’ 충격 고백!

15년 만에 지상파 복귀한 김재중과 김준수의 솔직한 이야기가 감동을 주었다.

KBS 2TV의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김재중의 집에 초대된 김준수의 등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들의 지상파 출연은 무려 15년 만으로,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만큼 두 사람의 복귀는 감회가 남다를 수밖에 없었다.

김재중과 김준수는 방송에서 과거를 떠올리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히 지상파 출연의 어려움을 강조하며 “TV 출연이 이렇게 어려운 건지 몰랐다. 연예인에게 방송 출연은 당연한 일인데 우리에게는 교실에 들어가는 것조차 힘들었다”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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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ʺ한국 무인기 잔해 평양서 발견…드론작전사령부 기종과 동일ʺ

북한이 평양에서 한국군에서 운용하는 드론과 동일 기종의 무인기 잔해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북한 국방성 대변인은 19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한국군부깡패들의 중대주권침해도발사건이 결정적 물증의 확보와 그에 대한 객관적이며 과학적인 수사를 통해 명백히 확증됐다"며 이 같이 발표했다.

대변인에 따르면 평양시안전국이 지난 13일 평양시 구역들에 대한 집중수색 과정에서 형제산구역 서포1동 76인민반지역에 추락한 무인기 잔해를 발견했다.

이어 국방성과 국가보위성 등 전문기관이 이 무인기 잔해를 조사한 결과, 대한민국발 무인기라는 것이 과학적으로 확정됐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전문가들은 이 무인기가 “한국군부의 ‘드론작전사령부’에 장비돼 있는 ‘원거리정찰용소형드론’으로서 ‘국군의 날’기념행사 때 차량에 탑재돼 공개됐던 무인기와 동일한 기종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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