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제7회 호남 엔젤리더스포럼 X JDC Route330 행사’ 개최

[아이뉴스24 박태진 기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한국엔젤투자협회 호남권 엔젤투자허브와 함께 지난 17일 JDC 세미양빌딩에서 ‘제7회 호남 엔젤리더스포럼 X JDC Route330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엔젤투자 활성화 및 호남·제주지역의 창업 생태계 확장을 위해 열렸다.

호남권 엔젤투자허브는 수도권에 편중된 엔젤투자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호남권(광주·전남·전북·제주)지역의 엔젤투자 확대를 위해 중기부와 지자체, 민간 전문가들이 힘을 모아 2021년 5월에 개소했다.

호남 엔젤리더스포럼은 엔젤투자 활성화를 위한 국내외 최신 트렌드와 정보를 공유하고, 투자자와 창업 기업 간의 정기적인 네트워킹을 제공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엔젤투자협회 호남권 엔젤투자허브가 주관한다. 2021년부터 매년 8회씩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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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46살ʹ 전현무, 솔로 탈출?... ʺ류승수에 결혼 상담→정자 얼릴 것ʺ (전현무계획2)[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류승수에게 결혼에 대한 현실적 고민을 털어놓았다.

18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는 가족과 함께 제주살이 4년 차인 제주도민 류승수가 게스트로 출격해 전현무와 함께 맛집을 찾아나섰다.

이날 전현무는 아귀 ‘간’을 먹더니 “이거 정력에도 좋대"라고 말했고, 류승수는 “결혼한 사람은 안 먹어도 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전현무는 류승수에게 결혼과 관련된 고민을 털어놓는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형한테 물어보고 싶었던 게 내 나이가 만만치가 않다. 근데 형이 나랑 비슷한 나이에 결혼하지 않았냐"며 “어떻게 했냐"고 결혼 비법을 알려달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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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임영웅 축구보고 김남길 영화보고ʺ…은행들의 ʹ이색ʹ 사회공헌

은행들의 사회공헌 방식이 나날이 다양해지고 있다. 자선축구대회를 여는가 하면 영화도 만든다. 고객의 공감을 끌어내면서 마케팅 효과까지 노리고 있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은행들은 사회공헌 활동에 약 1조6349억원을 지원했다. 2019년 처음 1조원을 돌파한 뒤 5년 연속으로 1조원을 넘겼다. 사회공헌 규모가 커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방식도 다채로워졌다. 스포츠·문화 사업부터 예식장 지원까지, 이색적인 사회공헌이 트렌드가 됐다.

지난 12일 3만5000여명 구름 관중과 함께한 하나은행의 ‘자선축구대회’가 대표적이다. 하나은행 홍보모델 가수 임영웅이 자신이 만든 구단(FC리턴즈)과 ‘팀 히어로’를 결성해 기성용·이근호 등 전·현직 선수들이 뭉친 ‘팀 기성용’과 맞붙었다. 하프타임에는 팬들을 위한 라이브 공연까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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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호실적에 뉴욕증시 급등···넷플릭스 시총 449조원

뉴욕증시가 18일(현지시간) 넷플릭스의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호실적 발표에 힘입어 급등했다. 넷플릭스 주가는 역대 최고치로 뛰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36.86포인트(0.09%) 오른 43,275.91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3.20포인트(0.40%) 높은 5,864.67,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15.94포인트(0.63%) 오른 18,489.55로 거래를 끝냈다.

이날 뉴욕증시는 넷플릭스 주가가 견인했다. 넷플릭스 주가는 전날보다 11.09% 급등한 763.89달러에 거래됐다. 2002년 넷플릭스 상장 이래 역대 최고가다.

넷플릭스 주가는 올해 들어 이날까지 57% 올랐다. 코로나19 시기 폭발적으로 구독자를 늘렸다가 성장 둔화 우려로 주가가 폭락했던 2022년 5월의 180달러선보다 4배 넘게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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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찬바람 불면 배당주ʺ…금리인하 매력 두배 [투자의 재발견]

[한국경제TV 조연 기자] ※ 한국경제TV는 급변하는 투자환경 속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인사이트가 가득한 고품격 투자 콘텐츠, <투자의 재발견>을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방송합니다.

배당주가 애타게 기다렸던 금리 인하가 시작됐습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는 지난 9월 4년여 만에 기준금리를 인하했고,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역시 3년여 만의 피벗(통화정책 전환)을 이달 발표했죠. 글로벌 통화 정책이 ‘긴축’에서 ‘완화’로 전환되면서 투자 환경, 돈의 이동 경로도 바뀌고 있습니다.

지난달 국내 개인투자자 해외주식 순매수 1위는 미국 고배당 주식에 투자하는 ETF, ‘슈드(SCHD, Schwab US Dividend Equity ETF)였습니다. 월간 순매수 규모만 7730만달러, 우리 돈으로 1천억원이 넘었는데요. 국내 시장에서도 역시 ‘한국판 슈드’라 불리는 미국배당 ETF들에 돈이 몰렸습니다. 최근 3개월 슈드의 수익률은 무려 10.7%, 같은 기간 S&P500지수 수익률의 2배 수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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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 강재준, 붕어빵 아들에 “너 몇 살이야?”→폭풍성장해도 새벽 수유ing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개그맨 강재준이 육아근황을 전했다.

그는 18일 개인 계정에 “솔직히 말해 너 몇 살이야? 74일 맞아? #심지어 73일이네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재준의 아들은 유모차에 앉아 카메라를 쳐다보는 모습이다. 강재준은 73일만에 폭풍성장한 아들을 대견스러워했다.

네티즌은 “많이 컸네”, “인생 2회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어 그는 19일 “햔재시각 새벽 2시55분. 오늘도 통잠은 없었어요. 현재 수유중인데 혹시 수유하다가 자면 트림시키고 재워야 되나요? 아님 그냥 바로 자라고 눕히나요?”라고 궁금해했다.

육아동지들은 “트림 시키고 재우는게 제일 좋다”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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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헌법에 대한민국 철저한 적대국가로 규제”…도로폭파 보도

북한이 최근 대한민국을 적대국가로 규정한 내용을 담아 헌법을 개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15일 이뤄진 경의선·동해선 남북연결도로 폭파 소식을 17일 전하며 “이는 대한민국을 철저한 적대국가로 규제한 공화국헌법의 요구와 적대세력들의 엄중한 정치군사적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예측불능의 전쟁접경에로 치닫고 있는 심각한 안보환경으로부터 출발한 필연적이며 합법적인 조치"라고 밝혔다.

북한은 지난 7∼8일 최고인민회의를 열어 헌법을 개정했는데, 남북관계 및 통일 등에 대한 사항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연초 헌법을 개정하면서 통일 표현을 삭제하고 영토 조항을 신설하라는 등의 지시를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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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세연 ʺ방시혁, 초면인데 식당 예약해줘…같이 먹진 않아ʺ 왜?

숲(SOOP·옛 아프리카TV) 스트리머 과즙세연(인세연)이 하이브 이사회 방시혁 의장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포착된 것에 대해 재차 해명했다.

과즙세연은 지난 18일 웹 예능 ‘노빠꾸 탁재훈’에서 방 의장과 관계를 언급했다.

앞서 과즙세연은 지난 8월 방 의장과 함께 LA 베벌리힐스의 한 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방 의장은 당시 포즈를 취하는 과즙세연의 사진을 무릎을 굽혀가면서 정성 들여 찍어줬다.

과즙세연은 방 의장과 길에서 우연히 만났다는 당시 하이브 측 해명에 대해 “어떻게 이분을 우연히 횡단보도에서 만나겠나. 약속하고 만난 것"이라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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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쏟아진 부산서 도로 잠기고 건물 외벽 떨어져…비 피해 21건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주말인 19일 부산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도로 곳곳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를 기준으로 부산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됐으며 현재는 해제된 상태다.

비는 부산 대표 관측 지점인 대청동 기준으로 현재까지 22.1㎜ 내렸으며, 금정구 57.5㎜, 강서구 48.5㎜, 사상구 33㎜를 기록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는 이날 오전 6시 집계를 기준으로 21건의 신고가 들어왔다.

전날 오후 6시 10분께 부산 금정구에 맨홀이 역류한다는 신고가 들어와 소방 당국이 안전 조치했다.

오후 6시 32분께에는 부산 사상구에서 교통 표지판이 떨어져 안전조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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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 뒤통수 친 딸 채원빈, 알고보니 연쇄살인마?(‘이친자’)[종합]

[OSEN=강서정 기자]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한석규의 미칠듯한 숨멎 엔딩에 시청률도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기획 남궁성우, 연출 송연화, 극본 한아영, 이하 ‘이친자’) 3회에서는 장태수(한석규 분)가 딸 하빈(채원빈 분)이 두 개의 살인사건에 연관됐을 가능성에 절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베일이 걷힐수록 더 충격적인 사건과, 여느 액션신 못지 않은 긴장감을 유발하는 한석규, 채원빈 부녀의 심리전 열연이 3회를 가득 채웠다.

‘이친자’ 3회 시청률은 전국 5.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최고의 1분은 태수가 하빈의 가방 키링에서 새롭게 추가된 증거 백골사체 DNA가 검출됐다는 것을 알게 되는 장면으로, 최고 시청률이 6%까지 치솟았다. 한석규는 생각지도 못한 충격에 숨이 멎는 태수의 복잡한 감정을 엔딩에 담아내며 시청자들을 끌어당겼다. (닐슨코리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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