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 앵커 ▶
그런데 명태균 씨는 김건희 여사와의 카카오톡 대화 속 ‘오빠’가 대통령실 해명대로 “김 여사의 친오빠가 맞다"고 말했습니다.
김 여사뿐 아니라 정치권 인사들과 친분이 있다고 주장하면서도, 이들에 대한 서운한 감정도 내비쳤습니다.
김민형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 15일 명태균 씨가 공개한 카카오톡 대화에서, 김건희 여사는 “철없이 떠드는 우리 오빠"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대통령실이 “오빠는 ‘김 여사 친오빠’“라고 해명하면서, 진실이 뭔지 공방이 거셌습니다.
당사자인 명태균 씨가 “친오빠가 맞다"고 밝혔습니다.
“2021년 7월 김 여사와 얘기하는데, 친오빠 김진우 씨가 잠깐 왔다 갔다"며 “두 번 정도 만났고 그분과 정치를 한 번도 논의해 본 적 없다"고 말했습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