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교통사고 이후 근황을 전했다.
신정환은 18일 자신의 SNS에 “안녕 준비"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병원에 입원한 신정환이 창밖을 바라본 바깥 풍경이 담겼다. 이에 신정환은 “병실 창밖 비"라며 병원 생활에 대한 답답함을 드러냈다.
앞서 신정환은 지난 14일 교통사고를 소식을 전했다. 그는 “규정속도로 가는 중 엄청난 속도로 저희 가족이 타고 있는데 충돌했다"며 “아이와 저는 뒷좌석에 있었고 아이는 너무 놀래서 소리도 못 내고 앞 좌석에 부딪혔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입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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