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정지선, 방출 미션에 뿔났다→철가방 요리사 단속 “가만히 있어” (ʹ문명특급ʹ)

[OSEN=최지연 기자] ’흑백요리사‘ 정지션 셰프가 방출미션을 받았을 당시 조금 화가 났다고 고백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에는 ‘정지선 셰프와 철가방요리사의 마라 꽃게 라면을 먹어보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되었다.

이날 진행을 맡은 재재는 방출 미션 당시 정지선 셰프가 얼굴을 정색했던 일에 대해 물었다. 정지선 셰프는 “갑작스러운 미션이었다”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다 각자 위치를 맞춘 상태에서 진행하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태훈이 성격이 본인이 손해보더라도 나서서 하는 스타일이다”라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저쪽에서 굳이 우리가 팀을 짰는데 얘가 그런다고 하니까 화가 나더라”고 정지선 셰프는 말했다. 이에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는  “화를 내본 적이 없는 누나(정지선 셰프)가 나한테 그렇게 얘기하니까 가만히 있어야겠다 싶었다”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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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두렵다...대기업에 부는 감원 ʹ칼바람ʹ

[앵커]

연말 인사철을 앞두고 주요 기업들의 분위기가 벌써 뒤숭숭합니다.

경기 침체 장기화로 경영 환경이 어려워지면서 일찌감치 인사 칼바람이 불고 있기 때문인데요.

보도에 최아영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3분기 시장 기대보다 낮은 실적에 ‘송구하다’며 사상 처음 실적 반성문을 쓴 삼성전자.

반도체 수장의 이례적인 사과는 고강도 쇄신과 함께 인사 칼바람의 예고편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업계 안팎에선 연말 임원 인사에서 30%가량 인원 감축이 이뤄질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이재용 / 삼성전자 회장 (지난 11일) : (인사 관련해서 파격적인 인사 있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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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텃밭ʹ 지켰지만...한동훈·이재명 마냥 웃지 못하는 이유

[앵커]

지난 16일 재보궐 선거에서 국민의힘 한동훈,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나란히 여야 강세 지역 수성에 성공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성적표인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결과라고 하는데요.

왜 그런지, 김경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기초단체장 4명과 교육감 1명을 뽑는 선거였지만, 여야 당 대표 리더십의 시험대이기도 했던 10·16 재보궐 선거는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여당이 인천 강화군과 부산 금정구, 민주당은 전남 영광군과 곡성군에서 승리하며 각자 강세 지역을 지켜낸 겁니다.

하지만 지역별 득표율을 살펴보면, 여야 모두 뼈 아픈 지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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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ʹ김 여사 불기소ʹ 겨냥 ʺ대한민국 법치 사망선고ʺ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연루 의혹에 검찰이 불기소 처분을 내린 것을 두고, 그제(17일)는 대한민국 법치의 사망선고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도둑을 지키라고 월급 주면서 경비를 고용했더니 이 경비가 떼도둑이 되어 곳간을 털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제 주인이 행동으로 나설 거라면서 국민이 가만히 계시지만 다 지켜보고 있고 때가 되면 행동할 거라는 걸 유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승래 수석대변인도 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고, 국회와 야당이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다는 점이 회의에서 공유됐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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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리뷰] 국감 2주차...막말·고성·눈물·퇴장

가야금과 소리 명인을 비롯한 국악인들이 국회 기자회견장에 모여 민주당 양문석 의원의 ‘사죄’를 외칩니다.

양 의원이 앞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건희 여사가 참석한 간담회에서 가야금 연주가 이뤄진 것을 두고 ‘기생집’에 비유한 데 반발하고 나선 겁니다.

[이영희 / 국가 무형유산 가야금 산조·병창 보유자 : 김대중 대통령님과 김정숙 여사님도 저희 공연 보셨으니까, 그 자리를 기생들이 노는 자리로 인식하셨을까요?]

민주당은 (다만) 여권 인사들이 ‘망언’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표 : 대통령은 국민이 용납할 수 없는 이런 망언 일삼는 인사들 즉각 파면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공식 사과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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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ʹ음주운전+낙태논란ʹ 이후 충격 근황..ʹ덥수룩 머리+자숙 無ʹ [종합]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UN 출신 김정훈이 음주운전과 낙태논란 이후의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김정훈은 자신의 공식 계정에 “연습!“이라고 쓰고 사진 몇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일본 팬미팅을 준비하는 김정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과거의 깔끔한 귀공자 이미지와는 다른 덥수룩하게 긴 바람머리로 변한 김정훈은 다소 얼굴살이 오른 모습.

김정훈은 지난 6월 음주운전 사고와 음주측정 거부 혐의 등으로 벌금형을 선고받고도 뻔뻔한 해외 활동을 시작해 질타를 받은 바 있다.

지난 6월 서울중앙지법은 도로교통법상 음주 측정 거부 및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약식 기소된 김정훈에게 벌금 1,0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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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명태균 블랙홀ʹ 정국...여권 어디까지 흔드나?

[앵커]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과 여론조사 조작 의혹의 핵심인물, 명태균 씨의 잇따른 폭로전 파문에서 여권이 좀처럼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속 시원한 해명이나 법적 조치 없이 한 달 넘도록 끌려만 다닌다는 지적 속에 리스크 확산을 막기 위한 ‘출구 전략’을 고민해야 한단 지적입니다.

박광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최근 명태균 씨가 자신의 SNS에 공개한 김 여사와의 카카오톡 대화, 관심은 ‘오빠’의 정체에 집중됐습니다.

오락가락 말을 바꾸던 명 씨는, 최종적으로 오빠는 대통령이 아닌 ‘친오빠’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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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내 아들 등골 빠져, 임신 하지마ʺ 김현태 母, 재혼 며느리에 충격 폭언(ʹ동치미ʹ)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아나운서 김현태가 재혼한 아내를 향한 어머니의 충격적인 발언을 공개했다

19일(오늘)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 영상에서는 김현태가 출연 ‘아들이 잘못해도 무조건 며느리 탓’이라는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김현태는 자신이 재혼했음을 알리며, 어머니와 아내의 고부갈등을 언급했다.

김현태는 아내가 고생한 걸 저한테 얘기하진 않아서 아내한테 이번에 직접 물어봤다"라며 충격적인 일화 몇 가지를 공개했다.

그는 “저희 어머니는 옛날 분이라 ‘아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잘못한 게 없다’ 하신다. 아들이 잘못한 건 집행유예 이상의 형을 받았을 때 그 정도여야 한다. 웬만한 잘못은 잘못했다고 하지 않는다"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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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2% 하락, 주간 낙폭 8% 넘어…중국, 1년 반만에 최저 분기 성장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중국 성장 둔화에 하락했다. 중동 분쟁의 불확실성 속에서 주간으로 7% 이상 떨어졋다.

18일(현지시간) 브렌트유 선물은 1.39달러(1.87%) 하락한 배럴당 73달러에,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1.45달러(2.05%) 떨어진 배럴당 69.22달러에 마감해싿.

이번 주 브렌트유는 7% 이상 하락했고, WTI는 8% 이상 밀렸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국제에너지기구가 2024년과 2025년 세계 석유 수요 전망치를 낮췄고 9월 2일 이후 주간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

세계 최대 석유 수입국인 중국의 경우 9월 소비와 산업 생산이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3분기 경제 성장률은 4.6%로 2023년 초 이후 최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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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니코틴 출시, 4번째 브랜드...혼돈의 전담시장

글로벌 담배기업 BAT(브리티시아메리칸토바코)의 한국법인 BAT로스만스가 다음달 합성니코틴을 사용하는 액상형 전자담배를 출시한다. 대형 담배회사가 합성니코틴 담배를 파는 것은 전세계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이와 별도로 그동안 국내에서 궐련담배만 판매해온 JTI(재팬 타바코 인터내셔널)의 한국법인 JTI코리아가 다음달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에 진출한다. KT&G와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이 양분해온 전자담배시장에 균열을 낼지 주목된다.

18일 담배업계에 따르면 BAT로스만스는 다음달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를 출시할 계획이다. 자회사를 통해 특허청에 상표출원한 ‘노마드’를 브랜드명으로 확정했다.

가격은 BAT의 천연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 뷰즈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합성니코틴은 천연니코틴과 달리 국내에서 담배 원료로 인정하지 않아 세금 부담이 없기 때문이다. BAT는 합성니코틴 사용으로 줄어든 세금을 소비자에게 환원하는 차원에서 가격 인하 폭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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