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ʹ지옥 판사ʹ 천사, 박신혜에 ʺ김재영 지킬 수 있는 건 너뿐ʺ…박신혜, 목숨 걸고 김재영 지킬까?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신혜는 김재영을 지킬 수 있을까?

18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이하 ‘지옥 판사’)에서는 서로를 보호하고자 노력하는 강빛나와 한다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J를 직접 처단하기로 마음먹은 한다온은 강빛나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했고, 이에 동료들은 그를 오해했다. 그리고 강력 2팀에는 장문재 형사가 새롭게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이아롱은 강빛나와 한다온의 관계를 의심하며 둘을 계속 주시했다.

이런 상황을 알지 못하는 강빛나는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한다온을 보며 눈물을 흘려 구만도를 놀라게 만들었다. 구만도는 이아롱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이아롱은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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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헬스] ʹ국대 출신ʹ 유병수 항암 치료 시작...현재 투병 중인 질환 뭐길래?

K리그 최연소 득점왕 기록 보유자이자 국가대표 공격수로 활약했던 유병수가 암 투병 사실을 공개했다.

현재 K3리그 화성FC에서 활약하고 있는 유병수는 지난 16일 SNS를 통해 “길고 무거운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며 “결국 림프종이라는 혈액암 판정을 받았다"고 투병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다행히 초기라고 한다. 90여 가지의 혈액암 중에서도 예후가 좋은 종류라고 했다"며 “1차 항암치료를 시작했다. 제가 팀에 보답할 수 있는 건 이대로 항암치료를 열심히 하고, 완치 후 그라운드에 복귀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유병수가 밝힌 림프종은 혈액암 중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암으로 림프구가 무한 증식해 암세포화되는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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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만리장성 못 넘었다…ʹ중국 1위ʹ BLG에 패배해 4강 진출 실패

한화생명e스포츠가 중국 리그(LPL) 문턱을 넘지 못하고 4강 진출이 무산됐다.

한화생명은 18일 프랑스 파리 아디다스 아레나에서 열린 롤드컵 8강전에서 중국 리그(LPL) 1위인 비리비리 게이밍(BLG)과의 경기에서 1대 3로 패배했다.

1세트에서 한화생명은 통상적으로 승률이 높은 블루진영을 선택했다. BLG는 공격적으로 상대를 압박하는 픽을 골랐지만 실제 경기에서는 한화생명이 BLG를 꼼짝하지 못하게 묶었다. 한화생명은 시작 1분 만에 모든 팀원이 BLG의 탑으로 몰려가 ‘빈’ 천쩌빈을 잡으며 1킬을 가져왔다. 다만 무리하게 진입했던 탓에 곧바로 ‘도란’ 최현준이 잡히며 1대1 킬 교환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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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쿤스트, ʹ파쿠르ʹ 도전…선무도로 얻은 자신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 혼자 산다’ 코드 쿤스트가 파쿠르에 도전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 쿤스트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코드 쿤스트는 익스트림 스포츠인 ‘파쿠르’ 학원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최근 생긴 취미라고 밝힌 코드 쿤스트는 “한 번쯤 은 보신 적 있으실 거예요"라며 파쿠르를 소개했다. 파쿠르는 안전장치 없이 건물을 타고 오르거나 빠른 속도로 구조물 사이를 넘나들며 주변 환경에 맞춰 자유로운 움직임을 단련하는 운동이다.

코드 쿤스트는 이주승, 전현무와 함께한 골굴사 선무도 체험에서 자신감을 얻었다며 “그때 ‘운동을 열심히 한 보람이 있구나, 이런 익스트림 스포츠도 도전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파쿠르를)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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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ʺ민주당 부산 금정 선거 전략 문제 있었다ʺ

조국혁신당은 10·16 재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의 부산 금정구청장 선거 전략에 문제가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황현선 사무총장은 기자간담회에서 부산 금정은 국민의힘이 절대적으로 앞서는 지역인데, 민주당이 ‘공성’에 들인 공보다 ‘수성’에 들인 공이 더 컸던 것 같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이어 조국 대표와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함께 손 잡고 돌면 부산 선거 판이 달라질 거라고 제안했지만, 민주당이 거절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혁신당은 향후 최소 150개 지역위원회를 만들고 내년 서울 구로구청장과 충남 아산시장 등 재보궐선거 전략을 지금부터 준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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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주당 의원들에 편지 ʺ언행에 각별히 유의해야ʺ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당 소속 의원들에게 편지를 보내 언행에 각별히 유의해야 할 때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대표는 편지에서, 최근 몇 분 의원들이 당 윤리심판원에 회부됐는데, 불가피한 당의 조치를 이해해주기 바란다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이어 정권을 향한 국민 분노가 하늘을 찌르는 시기에 잘못된 언행으로 민주당에 불신이 증폭되고 정권 실정을 바로잡을 동력이 약화한다면 어떻게 하느냐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표는 정치인에게 말은 군인의 총과 같다는데 이는 위력이 크지만, 위험 또한 크다는 뜻 아니겠느냐면서 당 대표인 자신부터 더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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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금쪽ʹ ʹ울면 마비 증상ʹ 금쪽이, 父 유전 ʹ모야모야병ʹ 의심→금쪽이 母 오열

금쪽이가 부계 유전 모야모야병이 의심된다는 진단을 받았다.

18일(금)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마비 증상 때문에 울면 안 되는 예비 초1 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금쪽이 母는 금쪽이가 유치원 등원을 거부한다고 토로하며 울다가 입이 굳는 마비 증상을 보인다고 말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치원에서 같이 놀자는 친구의 제안도 거부, 할머니가 보이지 않자 눈물을 터트렸던 금쪽이가 태권도를 배우고 싶다고 했다. 그런데 엄마와 함께 학원 앞에 도착하자마자 “안 하고 싶다니까"라고 돌변하는 금쪽이. 결국 체험을 포기하고 학원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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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빠진 역사박물관 발간물...관장 ʺ수정하겠다ʺ

독도가 빠져있거나, 5·18을 “유해한 반동"이라 표현하는 등 논란을 산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발간물을 박물관 측이 수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수 역사박물관장은 어제(18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진현 세계평화포럼 이사장이 집필한 ‘대한민국 100년 통사’에서 지도에 독도를 표기하지 않은 건 명백한 잘못이라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의원이 “5·18은 확실히 민주주의 기반 강화를 가로막고 그 결과가 국가에 유해한 반동이고 반역이었다"는 서술이 역사 왜곡이라 지적하자, 누리집을 통해 제공하는 전자책에서 바로 수정하겠다 답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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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문자, 어쩔 수 없는 본질은 ‘오빠’ [정기수 칼럼]

명태균은 인제 보니 선거 브로커가 아닌 컨설턴트에 가까운 사람이다.

적어도 김건희와 윤석열에게는 그런 역할을 한 사실에 의문의 여지가 없다. 문자들은 대통령 부부가 후보 시절 ‘명태균 선생님’을 얼마나 존중하고 믿었는지를 사실화처럼 보여 준다.

이것이 명태균 사태의 뉴스 가치이고 ‘사기꾼’의 폭로를 중계방송하는 이유다. 윤석열 부부의 ‘치부’를 그가 하나씩 벗겨내고 있기 때문이다.

“제가 명 선생님께 완전 의지하는 상황에서 오빠가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지가 뭘 안다고. 암튼 전 명 선생님 식견이 가장 탁월하다고 장담합니다. 해결할 유일한 분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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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카페] ‘2025 대한민국 대전망’ 외

2025 대한민국 대전망

초여소야대 정국, 반도체 기술 전쟁과 HBM의 후속 기술, 금리 인하와 부동산 시장 등. 과학, 경제, 사회, 환경, 문화, 정치외교 총 28개 분야에서 석학, 교수, 기자, 연구위원 등 최고 전문가 27명이 1년 동안 자세하게 분석한 ‘2025년 전망 종합 교과서’다. 전 분야에 대한 시각을 넓혀 복잡하고 불확실한 2025년을 미리 대비할 수 있는 책. 저자는 서울과학기술대 건축학부 명예교수이자 지속가능과학회장 이영한 외 27인. 케이북스, 1만9800원.

지식의 원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노트부터 아인슈타인, 퀴리 부부의 연구 기록을 거쳐 지나친 문명 발달을 비판하는 아이작 아시모프의 기고문까지. 500여 년간 세기의 석학들이 축적해 온 102개의 지식을 담은, 제목 그대로 ‘원전(原典) 모음집’. 영국 옥스퍼드대학 영어영문학과 교수이자 비평가, 방송인 등 여러 방면에서 지식을 향유하는 존 캐리가 ‘최초의 기록’들을 한데 모아 책으로 냈다. 바다출판사, 3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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