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서유나 기자]
웹툰작가 출신 방송인 기안84가 거만을 떨다가 처절한 대가를 치렀다.
10월 1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567회에서는 기안84와 박지현이 함께 여행을 떠났다.
이날 월미도로 간 기안84는 디스코팡팡을 타보고 싶다는 박지현에 자신만만하게 탑승했다. 기안84는 긴장한 박지현과 달리 다리까지 꼬며 여유를 보여줬다.
하지만 곧 기안84의 낯빛이 어두워졌다. 고속회전에 당황한 기안84는 “야! 떨어진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1분 만에 기안84는 일그러진 영웅이 됐고, 오히려 박지현이 이런 기안84를 챙겨 웃픔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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