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행사왕 비법=깔맞춤 의상? ʺ대추축제엔 빨간 옷ʺ (나 혼자 산다)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대추축제에는 빨간 옷을 입고 갔다며 행사왕의 면모를 보여줬다.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지현이 행사 스케줄로 바쁜 근황을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는 박지현이 오랜만에 출연하자 “우리 목포 동생이 요즘 행사를 꽉 잡고 있다"고 말했다.

박지현은 “찾아주시는 곳은 다 가고 있다"면서 최근 임실 치즈축제, 횡성 한우축제, 보은 대추축제, 의성 마늘축제에 다녀왔다고 했다.

키는 “진짜 정확히 15년 전에 그 축제들 제가 다 갔다. 지금은 지현씨네 쪽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게 의상을 색깔별로 맞춰 입고 가더라"라며 박지현의 깔맞춤 의상을 언급했다.

[Read More]

이창수 ʺ정치적 요구한다고 김여사 기소하는게 더 정치검사ʺ(종합2보)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김다혜 권희원 기자 =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은 18일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불기소 처분한 것은 오로지 수사팀이 증거와 법리에 따라 처분한 것일 뿐 정치적 고려는 없었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 지검장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수사팀과 머리를 맞대고 제대로 처리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을 아끼는 전현직 검사들이 “이 사건을 기소하는 게 너에게 훨씬 좋다"는 말도 했다고 언급하며 “결국 검사는 기록을 보고 증거와 법리에 따라 판단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고 강조했다.

[Read More]

전현무, 박나래 20대 때 연애사 고백에 ʺ상상 연애 한거야?ʺ (ʹ나혼산ʹ)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박나래가 “부천 남자 만났었다"며 과거 연애사를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영웅형제’ 기안84와 박지현의 첫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박지현은 댄디룩을 차려 입고 인천을 찾았다. “좋아하는 분이 불러서 격식을 차려서 나왔다"며 누군가를 기다렸고, 그 순간 오토바이를 탄 기안84가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 기안84가 목포에서 서울로 올라와 외로워하는 ‘영웅동생’ 박지현을 위한 특별한 여행을 준비한 것.

그때 다소 어색해하던 두 사람. 이에 전현무는 “둘이 소개팅 왔냐. 왜 이렇게 어색해 하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Read More]

KBS, ʺ민희진 측 뉴진스 라방 말렸다ʺ 기사삭제 이유 밝혔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공영방송 KBS가 그룹 ‘뉴진스’ 멤버들의 하이브 저격 라이브 방송 관련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기사를 보도했다 삭제한 것에 대해 ‘공식 답변’을 내놨다.

KBS는 18일 시청자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KBS 민희진 인터뷰 보도 삭제에 대한 진실을 밝히세요’라는 제목의 청원 글에서 “유튜브로 해당 영상이 출고된 후에 민희진 측 또 다른 관계자로부터 앞서 보도된 내용과 다른 내용을 취재하게 됐다. 이후 취재진 간 논의 끝에 상충되는 내용을 고려해 기존 기사를 삭제하기로 했다. 관계자들 간에도 입장이 서로 달라지는 상황인 점을 감안해 KBS보도본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삭제조치를 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Read More]

[2024 광주식품대전] 썬로이F&B, 찰지고 쫀쫀한 소프트 아이스크림 머신 전시·전문 매장 제안

썬로이F&B는 17~20일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4 광주식품대전’에서 찰지고 쫀쫀한 소프트 아이스크림 머신을 전시하고 전문 매장을 제안한다.

‘소프티 소프트(Softi Softi)’ 아이스크림을 브랜드로 내건 썬로이F&B는 유동인구가 많은 실외나 실내 쇼핑몰에서 1000개 이상 판매 실적을 다수 확보하고 있다. NC(뉴코아)백화점 우선 6개 지점 입정을 확정하고 전 백화점에도 입점하기로 한 점을 중점 홍보한다.

원료는 파우더 형태가 보관이 쉽고 상온 보관의 유통기한은 2년이다. 백미당 원료의 장점과 상하목장 원료의 장점에 세계 1위 판매 이탈리아 회사 최고급 향 3가지를 블렌딩한 원료를 만들어 독보적인 맛을 자랑한다.

[Read More]

김여사 압수영장 청구 ʹ거짓 브리핑ʹ 논란…중앙지검장 ʺ오해ʺ(종합2보)

(서울=연합뉴스) 김다혜 권희원 이도흔 기자 = 1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서울중앙지검 국정감사에서는 전날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불기소 처분을 발표한 검찰이 압수수색 영장 청구 여부에 대해 ‘거짓 브리핑’을 했는지를 두고 논란이 일었다.

검찰은 이날 법사위에 2020∼2021년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과 김 여사의 코바나컨텐츠 대기업 협찬 의혹과 관련해 청구한 압수수색 영장 39건의 내역을 제출했다.

자료에 따르면 검찰이 김 여사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한 것은 2020년 11월 9일 1건이었다.

당시 검찰은 코바나컨텐츠 사건과 관련해 김 여사와 모친 최은순 씨의 휴대전화 및 PC를 압수하기 위해 코바나컨텐츠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했으나 기각됐다.

[Read More]

군부대 감염병 1위는 ‘수두’…올 들어 ‘에이즈’ 등 성병 증가세

군 내에서 수두·말라리아 등 법정감염병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후천면역결핍증(AIDS·에이즈), 매독 등 성병도 계속 발생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8일 국군의무사령부가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올해 8월까지 최근 5년간 군의 법정감염병 감염자는 총 44만 1943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44만 862명을 제외한 법정감염병 감염자는 1081명으로 △육군 921명 △해군·해병대 94명 △공군 29명 △국방부 직할부대 등 37명이었다.

감염병 등급이 하향 조정된 코로나19를 제외한 감염 유형별로 보면, 수두 환자가 472명으로 43.6%를 차지했고 △말라리아 274명(25.3%) △결핵 91명(8.4%) △에이즈 66명(6.1%) △매독 64명(5.9%) 등이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신증후군출혈열 23명 △A형 감염 19명 △쯔쯔가무시증 18명 △C형 간염 16명 △백일해 11명이었다.

[Read More]

귀농·귀촌, 한 달 살아보고 결정하세요

[앵커]

귀농·귀촌에 대한 수요는 높지만 막상 어떻게 해야 할지, 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 선뜻 시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시행착오를 줄이고 도시민의 귀농 정착을 돕기 위해 한 지자체에서 ‘농촌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윤나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사과 과수원에서 귀농·귀촌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사과 따기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이거 따면 되겠다 이거 지금도 (먹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농장주의 설명을 들으며, 어떻게 해야 흠집 없이 딸 수 있는지, 어떤 건 따면 안 되는지 교육도 받습니다.

[Read More]

이화영 잦은 소환조사 지적에…김유철 수원지검장 ʺ혐의 많고, 답 미뤄서ʺ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등으로 재판받고 있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 대해 잦은 검찰 소환 조사가 이뤄졌다는 지적에 김유철 수원지검장이 “혐의가 상당히 많았고 다음에 답하겠다고 미루며 조사가 많아지게 됐다"고 해명했다.

1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우리가 파악한 바 이 전 부지사는 211번 소환을 당했고 그 중 검사의 얼굴을 본 것은 72회"라며 “이렇게 면담 조사를 했지만 조서를 작성한 것은 19회에 불과하다. 조서를 작성하지 않은 날은 뭘했냐. 담소를 나눴냐 아님 자백하라고 회유, 협박을 했냐"고 질문했다.

[Read More]

ʺ쯔양 협박? 그런 적 없어ʺ 구제역, 혐의 전면 부인···쯔양, 재판서 입 연다

유명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자신에 대한 공갈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구제역(본명 이준희) 재판에 나와 피해사실을 증언한다.

수원지법 형사14단독(박이랑 판사)은 18일 구제역, 주작감별사(본명 전국진), 카라큘라(본명 이세욱), 크로커다일(본명 최일환), 변호사 최 씨 5명의 공갈 등 혐의에 대한 두 번째 공판에서 내달 15일 쯔양에 대한 증인 신문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공판에서 구제역과 최 씨, 크로커다일은 관련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카라큘라는 쯔양과 관련된 혐의에 대해 일부 부인하며 보석을 신청했다. 주작감별사만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