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나잇이슈] ʹ김여사 불기소ʹ 공방…윤대통령 - 한동훈 21일 차담

<출연 :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위원·조현삼 변호사>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김건희 여사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린 것을 두고 여야가 충돌했습니다.

관련해 민주당이 검찰총장 탄핵을 추진하며 공세 수위를 끌어올리자 국민의힘은 ‘광란의 탈춤’이라고 비판했는데요.

한편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오는 21일 차담을 갖습니다.

어떤 이야기들이 오갈지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위원, 조현삼 변호사 두 분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여야는 검찰이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을 불기소 처분한 걸 두고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검찰이 압수수색 영장 청구 여부에 대해 ‘거짓 브리핑’을 했는지를 두고 논란이 벌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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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녹취록 일파만파ʹ 최동석, 결국 하차→성폭행 수사도 박지윤에 달렸다 [종합]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박지윤과 맞상간 소송까지 불사한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부부 사이의 녹취록이 공개된 후 앞으로의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다.

녹취록이 공개된 후 출연 중인 TV조선 ‘이제 혼자다’를 자진 하차한 가운데 성폭행 수사라는 큰 산이 대기중이다.

이는 상대인 박지윤의 의지에 따라 수사 여부가 정해지기에 현재 이혼 조정 중인 최동석에게 불리한 점으로 작용될 여지가 생긴다.

우리나라 부부 강간죄는 2013년 5월 대법원이 사상 처음으로 인정했다. 실질적인 혼인관계가 유지되는 경우라도 남편이 아내를 성폭행한 경우 강간 혐의로 처벌할 수 있다는 판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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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수, 투잡 뛰는 근황...ʺ주연·조연 출연료 편차 20배ʺ 불황 토로 (전현무계획2)[종합]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류승수가 현재 어려워진 업계 상황에 대해 밝혔다.

18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는 가족과 함께 제주살이 4년 차인 제주도민 류승수가 게스트로 출격해 전현무와 함께 맛집을 찾아나섰다.

전현무는 “2013년인가? 시트콤에 그 형의 와이프의 전 남친으로 나왔다"며 류승수와의 인연을 소개했다.

류승수가 추천한 숨은 맛집은 ‘아구찜’으로 현지인들끼리 유명해져서 가지 못하는 불상사를 막기 위해 서로 가르쳐주지 않으려하고, 와이프 역시 올 때 포장해오라고 할 만큼 재주도민들이 다 좋아하는 곳이라고 밝히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아구찜을 한 입 먹은 전현무는 “양념 맛있다. 다른 데랑 다르긴 하다. 이러면 아귀찜 먹으러 온다"며 만족하는 감탄사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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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체류 외국인, 5년간 1만 5325명 사망… 절반은 이유 몰라

우리나라에 체류하는 외국인들의 사망 이유와 통계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절반 가량은 사망 이유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이다.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국내 체류 중 사망한 외국인은 1만 5325명이다.

구체적으로 △2018년 2657명 △2019년 2755명 △2020년 2924명 △2021년 3438명 △2022년 3551명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사망 원인은 병사가 7698명으로 절반을 차지했으며, 원인을 알 수 없는 사망자 수는 절반에 가까운 6771명(44.2%)에 달한다.

현재 외국인 노동자 현황을 알 수 있는 통계는 통계청이 법무부와 공동으로 작성하는 ‘이민자 체류실태 및 고용조사’와 고용노동부가 작성하는 ‘고용허가제 고용동향’, ‘직종별 사업체 노동력조사’, ‘산업재해현황’, ‘산재보험통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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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ʺ차승원 재수없었다...자꾸 다툼과 분란 일어나ʺ (ʹ삼시세끼 라이트ʹ) [종합]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차승원과 유해진이 티격태격 케미로 웃음을 안겼다.

18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Light’에서는 세 번째 손님 김남길이 추자도 세끼 하우스에 찾아왔다.

이날 추자도로 향하던 김남길은 뜨거운 햇빛에 “죽었다고 봐야 된다. 쪄 죽었다"며 긴장했다. 그는 차승원과 유해진과 친해진 계기에 대해 “해진이 형과는 영화 ‘해적’을 같이 찍으면서 친해졌다. 승원이 형은 같이 헬스장을 다녔다"며 웃었다. 이어 차승원, 유해진의 반응을 예상하며 싱크로율 100%의 성대모사로 폭소를 안겼다.

그 시각 집에서 손님맞이를 준비하던 차승원과 유해진은 게스트의 첫인상 투표를 개시했다. 손님을 딱 보고 좋으면 양파를, 별로면 생강을 들기로 한 것. 잠시 후 김남길이 도착, 차승원과 유해진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양파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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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퇴직보상금 4억 더 줄테니 나가세요ʺ···50대 과장 수두룩 ʹ인사 적체ʹ

KT가 인력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희망퇴직 보상금을 파격적으로 인상했다.

기존 최대 3억3000만 원에서 4억3000만 원으로 1억원 상향된 금액이다. 이는 퇴직금과는 별도로 지급되는 보상금으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KT는 현재 통신 네트워크 운용·관리를 담당할 자회사 2곳을 신설 예정인데 이에 따라 본사 인력 5700여 명을 재배치할 계획이다. 전출을 원하지 않는 직원들에게는 희망퇴직의 기회를 제공한다.

KT 관계자는 “이번 인력 구조 혁신은 유연하고 신속한 업무 환경 조성이 목표"라며 “직원들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부여하고, 합리적인 처우와 보상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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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 시달리다…간암 말기 노점상 흉기로 찌른 60대 ʹ징역 10년ʹ

일면식도 없는 노점상 주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이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말기 암 환자였던 피해자가 흉기에 찔리고 한 달여 만에 숨지면서 검찰은 살인 혐의 적용을 주장했지만, 법원은 살인미수 혐의만 인정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고상영)는 살인미수(살인 혐의로 공소장 변경) 혐의로 기소된 A씨(69)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5년을 명령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 6일 오전 9시쯤 전남 영광군 영광읍에서 과일을 팔던 노점상 주인 B씨(64)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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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모른다” 제시 부인에도…‘팬 폭행’ 연루, 코알라와 투샷 ‘눈길’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제시 미성년자 팬 폭행 사건’에 연루된 코알라 프로듀서와 가수 제시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제시는 폭행 가해자와 관련이 없는 사이라면서, 때린 사람을 빨리 찾아 벌을 받았으며 좋겠다고 부인한 상태다. 하지만 사건 당시 현장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에는 폭행이 일어나기 전 코알라 프로듀서가 피해자에게 위협을 가하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1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에는 제시와 코알라 프로듀서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확산했다.

두 사람은 지난 달 28일 새벽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벌어진 미성년자 팬 폭행 사건 현장에 함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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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YTN·KBS의 ʹ박살핑ʹ들, ʹ하츄핑ʹ처럼 물리치겠다ʺ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 주최 ‘구하자 KBS’ 시민 문화제에 700여 명 시민 모여 “오욕의 시간에 대한 책임, 대가를 반드시 낙하산 박민 사장과 경영진에 물을 것”

[미디어오늘 노지민 기자]

KBS 구성원들이 ‘정권 낙하산’ 체제에 순응하지 않겠다며 집단행동에 나선 가운데 700여 명(주최측 추산)의 시민들이 공영방송을 지키자며 모였다.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서 90여개 언론·시민단체 연대체인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 주최로 ‘힘내라 공영방송 구하자 KBS’ 시민문화제가 열렸다.

시민 문화제 사회는 최현호 KBS 부산방송총국 아나운서와 KBS ‘시사직격’ 진행자였던 임재성 변호사(법무법인 해마루)가 맡았다. 문화제에선 지난 1년 KBS에서 벌어진 일들을 담은 영상에 이어 취재·제작 현장을 떠나 있는 KBS 구성원들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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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학폭 의혹ʹ 벗은 김현재 ʺ결백 밝히려 1년 소송, 완벽히 승소ʺ (ʹ프로젝트7ʹ)[Oh!쎈 리뷰]

[OSE=연휘선 기자] ‘피크타임’에 출연했다가 학교 폭력 의혹으로 하차했던 김현재가 승소 끝에 억울함을 풀고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18일 첫 방송된 JTBC 예능 ‘프로젝트7’에서는 첫 번째 프로젝트는 ‘제로세팅’에 임하는 200명의 연습생이 등장했다.

‘제로세팅’은 연습기간, 데뷔 이력, 소속사 다 떼고 전원 동등한 조건으로 평가받는 것이었다. 일명 ‘계급장 떼고’ 평가받는 미션인 것. 무대에는 네개의 부스가 있었고, 각 부스에서 디렉터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이 가운데 참가자 김현재는 라이언 전과 인연이 있는 듯 했다. 알고 보니 라이언 전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던 또 다른 JTBC 오디션 예능 ‘피크타임’에 출연했던 것. 그러나 당시 김현재는 ‘피크타임’ 무대를 앞두고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여 자진 하차했고, 긴 소송전 끝에 승소로 허위 폭로였음을 증명하며 억울함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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