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안면인식 썼더니… 국정원 “김정은 옆 군인, 우크라 전장서 포착”

국가정보원이 18일 북한의 우크라이나전 참전을 확인했다며 우크라이나에서 찍힌 한 북한 군인의 사진을 근거로 제시했다.

국정원은 최근 우크라이나 정보기관을 통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선에서 활동 중인 북한군 추정 인물의 사진을 입수했다.

사진에는 도네츠크 지역 인근에 있는 북한판 이스칸데르 미사일, 즉 ‘KN-23′ 발사장에서 러시아 군인과 함께 앉아 있는 러시아군 복장을 한 동양인이 있었다.

국정원이 이 사진에 인공지능(AI) 안면인식 기술을 적용했더니 이 사람은 지난해 8월 28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전술미사일 생산공장 방문을 수행한 북한군 미사일 기술자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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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안성재 주목 “이라크 파병 미군이 아시아 최고 셰프”0.0

미국 CNN이 넷플릭스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심사위원 안성재 셰프를 주목했다.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미쉐린 3스타를 받은 레스토랑 ‘모수’의 오너 셰프로서 일찌감치 독보적 위치를 다진 안 셰프가 최근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CNN은 “이라크의 전쟁터에서 미쉐린 스타 셰프, 넷플릭스 인기 프로그램까지 안성재의 여정은 일반적인 것이 하나도 없다”며 13살의 나이에 미국 캘리포니아에 이민 온 소년이 아시아 최고 셰프로 전세계에 이름을 알리기까지 과정을 소개했다.

안 셰프는 “우리는 ‘아메리칸드림’을 쫓아 한국에서 온 이민자 가족이었다”며 “우리는 영어도 모르는 상태로 미국에 도착했다”고 당시를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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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한강의 ʹ채식주의자ʹ를 읽는 ʹ얼죽아 카공족ʹ 외국인

“저도 카공족 중 한 사람입니다. 저처럼 카페에서 공부할 때는 아메리카노와 브라우니를 함께 드셔보는 걸 추천합니다. 쌉싸름한 아메리카노의 카페인이 집중력을 높여주고, 달콤한 브라우니가 학업 스트레스를 확 날려줄 겁니다.”

한국에 온 지 3년 차인 미얀마인 땍 야다나 킹(24·성균관대 한국어교육학 석사과정) 씨가 말한 내용 중 일부입니다.

지난 17일, 경희대학교 국제교육원에서 제26회 세계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이 대회는 연합뉴스와 경희대 국제교육원의 주최로 1998년 세종대왕 탄신 600주년을 기념해 시작됐는데요.

누적 참가자 수가 70여 개국 1만 8천여 명에 이를 만큼 경쟁이 치열합니다. 올해는 32개국 출신 1천10명이 도전, 본선에 11개국 16명이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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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초점] ʹ방송 자진 하차ʹ 엔딩 맞은 최동석, ʹ진흙탕 이혼 소송ʹ 끝은 어디로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최동석이 이혼 소송과 쌍방 상간 소송 논란 끝에 4개월 만에 TV조선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서 자진 하차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동석의 소속사 스토리앤플러스는 18일 공식 입장을 통해 “개인사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며, 프로그램에 더 이상 피해를 끼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차를 결정했다"며 고개를 숙였다.

최동석은 지난 7월 ‘이제 혼자다’ 파일럿 프로그램을 통해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바 있다. 이혼 후 홀로 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프로그램에서 최동석은 “내가 결정한 건 없다. 기사를 보고 (이혼을) 알았다. 집에 돌아왔을 때 가족들이 사라져 있었다"며 충격적인 이혼 과정을 털어놓았다. 하지만 그의 발언을 두고 진위 논란이 이어지며 논란의 불씨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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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뽀뽀하다 말고 야성미 과시?ʺ···갑자기 남의 차 유리 박살 낸 남성 ʹ황당ʹ

연인으로 추정되는 여성과 스킨십을 하던 남성이 난데없이 남의 차량 유리에 주먹을 날려 차량이 파손되는 일이 발생했다.

17일 전파를 탄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서울 마포구의 한 건물 앞에 주차돼 있던 제보자 A씨의 차량 유리가 훼손됐다.

A씨가 확인한 차량 블랙박스 영상에는 연인 관계로 보이는 남성과 여성이 입맞춤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은 스킨십을 하다 말고 갑자기 A씨 차량을 향해 주먹을 날렸다. 지나가던 시민도 이들을 쳐다볼 정도로 소리가 났던 것으로 보인다.

A씨가 경찰에 이 사실을 알렸으나 범인을 잡지 못했다. 결국 A씨는 사비로 40만원을 들여 유리창을 수리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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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지판사ʹ 김영옥, 김재영 천사였다 ʺ지킬 수 있는 건 박신혜뿐ʺ [TV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지옥에서 온 판사’ 천사 김영옥이 박신혜에게 부탁했다.

1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오미자(김영옥)는 한다온(김재영)을 지켜왔던 천사였다.

이날 잠에 들었던 강빛나는 오미자(김영옥)가 발로 차는 바람에 눈을 떴다. 강빛나는 오미자를 따라 나왔고, 건물 위 앉아 있는 그를 발견했다.

오미자는 자신이 천사임을 드러냈다. 그는 “선하고 가여운 자를 보호하기 위해 신의 이름으로 내려온 천사 가브리엘"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네가 죄인을 죽인 뒤에 남겨진 선한 자들을 위해 남아있었다. 너를 급하게 깨운 것은 다온이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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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김재영 지키는 천사 가브리엘이었다… ʺ혼자 힘으로 지키기 힘들어졌다ʺ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김영옥의 정체가 천사인것으로 밝혀졌다.

1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는 자고 있던 강빛나(박신혜)에게 오미자(김영옥)가 찾아가 강빛나를 깨웠다. 밖으로 나간 오미자를 찾아 따라 나선 강빛나는 오미자가 가브리엘임을 알게 됐다.

강빛나는 가브리엘에게 왜 왔냐고 따졌다. 가브리엘은 “선하고 가여운 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왔다"라며 “붕어 머리를 잘 굴려봐라. 다 네가 아는 사람들이었다. 아직 신의 곁을 갈때가 되지 않은 여인을 살린 것도, 부모가 천국에서 보낸 편지를 홀로 남은 아이에게 전한 것도,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누군가의 딸에게 생명을 불어넣은 것도. 전부 신의 이름으로 내가 행한 기적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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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옆 군인, 우크라 전장에 있었다…AI ʹ안면인식ʹ으로 확인

국가정보원이 18일 북한의 우크라이나전 참전을 확인했다는 근거 중 하나로 우크라이나에서 사진이 찍힌 한 북한 군인을 지목했다.

국정원은 최근 우크라이나 정보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선에서 활동 중인 북한군 추정 인물의 사진을 확보했다.

사진에는 도네츠크 지역 인근에 있는 북한판 이스칸데르 미사일인 ‘KN-23’ 발사장에서 러시아 군인과 나란히 앉아 있는 러시아군 복장의 동양인 모습이 담겼다.

국정원은 이 인물의 사진에 인공지능(AI) 안면인식기술을 적용했고, 이 사람이 작년 8월 28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전술미사일 생산공장 방문을 수행한 북한군 미사일 기술자로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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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어떡하라고”…‘상간·성폭행 논란’ 박지윤·최동석에 “제발 정신차려야”

KBS 아나운서 동기인 두 사람은 2009년 11월 결혼해 1남1녀를 뒀다. 지난해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은 지난 6월 최동석의 지인 A씨를 상대로 상간녀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최동석도 박지윤과 남성 B씨를 상대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며 맞대응했다. 양측 모두 불륜설을 부인하고 있다.

두 사람은 재산 분할을 두고도 갈등을 빚고 있다. 최동석은 박지윤 명의 압구정 아파트에 18억 원의 가압류를 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은 계속됐다. 18일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최동석·박지윤 부부의 성폭행 사건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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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형 과학중점학교, 지역 과학교육 중심으로 자리매김

경기도형 과학중점학교가 지역 학생들과 주민들에게 다양한 과학나눔 활동을 펼친다. 과학교육 자원을 활용해 지역 과학교육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한다.

18일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에 따르면 일반계 고등학교에서 경기도형 과학중점학교를 운영하며 과학·수학 융복합 교육과정 운영과 체험활동 강화로 이공계 진로 맞춤형 전문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3개 지역에 50개교가 있다.

과학나눔 활동은 과학교육 자원을 활용해 인근 학교와 지역 주민에게 ▲과학 재능기부 ▲지역 과학축제 ▲실험실 개방 등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이다.

모든 과학중점학교에서 연중 운영하며 10월에 지역별로 다양한 프로그램 18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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