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최동석, ʹ부부끼리 성폭행ʹ …경찰 ʺ확인 중ʺ

18일 제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국민신문고 민원에 방송인 최동석과 박지윤의 부부간 성폭행 의혹 논란에 대한 경찰 수사를 의뢰하는 글이 올라왔다.

네티즌 A씨는 “부부 사이의 성생활에 대한 국가의 개입은 가정의 유지라는 관점에서 최대한 자제하여야 하나,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과 박지윤은 이혼 조정에 들어선 이상 이미 정상적인 가정의 범주를 벗어난 것으로 보인다”라며 “특히 디스패치를 통해 성폭행이라는 실체가 드러난 만큼, 최동석이 박지윤의 성적 자기 결정권을 본질적으로 침해하였는지 여부 등을 명확히 따져볼 필요성이 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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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추정 인물, 우크라 전장서 포착… 정체는 미사일 기술자

AI 안면인식 80% 이상 유사 “동일 인물”

국가정보원이 18일 북한의 우크라이나전 참전을 확인했다면서 제시한 근거 중 하나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선 인근에서 촬영된 북한 군인 추정 인물의 사진이다.

국정원은 이날 해당 사진을 공개하면서 “북한군 추정 인물은 도네츠크 지역 인근 KN23(북한판 이스칸데르 미사일) 발사장에서 러시아군 복장으로 러시아 군인과 사진을 찍었다”며 “자체 인공지능(AI) 안면인식 기술을 적용한 결과, 이 인물은 지난해 8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술미사일 생산공장을 방문했을 당시 수행한 북한군 미사일 기술자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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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홍현희의 子 버버리 풀세트 등원룩에 극혐 ʺ감성도 싫어ʺ (ʹ홍쓴티비ʹ)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가 아들 준범이의 등원룩을 두고 대립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준범 등원 룩을 둘러싼 부부 싸움(?) 준범이 가을 옷 하울"이라며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이쓴은 “요새 준범이 등원룩에 진심이다. 준범이 OOTD 불어보시는 분이 진짜 많다"고 했다. 요즘 SNS를 달군 준범이의 등원룩은 제이쓴의 손에서 탄생했다.

제이쓴은 “‘준범이의 귀여운 모습을 이대로 흘려보낼 수 없다. 내가 스타일링 해주마’라고 해서 옷을 사기 시작해서 SNS에 올리기 시작했다"며 “반응이 너무 좋더라"고 했다. 그러자 홍현희는 “나는 약간 할머니 마인드라서 아기가 좀 편하게 입었으면 좋겠다"면서 제이쓴에 반대 의견을 낸 뒤, 자신이 산 옷들을 꺼냈다. 그때 홍현희는 명품 B사 옷을 잔뜩 꺼냈고, 제작진은 “중국 부자 느낌이다. 풀 세트로 입히려고 했냐"며 놀랐다. 이에 제이쓴은 “나는 그것도 싫다"며 질색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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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금쪽이, 유치원 가기 싫어 울다 마비증세까지ʺ 심각한 예비초1 엄마의 고민 (ʹ그쪽같은내새끼ʹ)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심각한 떼를 부리며 마비증세까지 오는 금쪽이가 등장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예능물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 6세 딸을 키우는 엄마와 할머니가 등장했다.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는 엄마는 탄탄한 몸매로 감탄을 안겼다. 엄마를 쏙 빼닮은 외동딸은 애교도 많은 딸이지만 유치원 7세 반에 올라가고 한 달쯤 등원 거부를 시작했다고.

엄마는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우는 게 흔한 생떼가 아니었다"라 설명했다. 심지어는 유치원에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기도 했다. 하루아침에 시작된 등원 거부 상황.

엄마는 “그날은 너무 깜짝 놀랐다. 새벽부터 일어나 울었다. 좀 더 자라고 했지만 오히려 더 심하게 울더니 입이 굳는 마비증세까지 보였다"라 했다. 심지어 몸이 굳은 채 쓰러져버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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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가 오토바이 들이받고 6중 추돌...배달기사 중상

오늘(18일) 낮 1시쯤 서울 양재동 교육개발원입구 교차로에서 40대 남성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좌회전 차로로 차선을 바꾸다가 오토바이와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충격으로 좌회전 차로에서 신호를 대기하던 승용차 4대가 잇달아 들이받혔습니다.

또 오토바이를 몰던 60대 배달 기사가 크게 다쳐 의식을 잃은 채 병원으로 옮겨졌고, A 씨를 포함해 운전자 2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음주 정황은 발견되지 않은 가운데, A 씨는 급발진을 주장했지만 경찰은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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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역대급 가을 폭우‥밤사이 또 강한 비

[뉴스데스크]

늦더위 뒤로 기록적인 가을 폭우가 몰려왔습니다.

오늘 오후 서울 상암동의 모습인데요.

차가 지난 길에 빗물이 물보라를 치고 있고, 시민들은 바삐 걸음을 옮기는 모습입니다.

오늘 역대급 가을비가 쏟아진 충남 서산 지역은 시간당 60mm에 육박하는 물폭탄이 떨어져 일 강우량이 100mm를 넘겼고요.

서울지역도 시간당 최대 강우량이 20.9mm로 10월 중순 기준 역대 2위를 기록했습니다.

지금은 비구름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강원 남부 산지와 부산과 울산 등 경상 해안 쪽에 호우특보가 남아 있는 모습인데요.

차츰 서해상에 보이는 비구름이 들어와 밤사이 또 한차례 폭우를 쏟아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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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수장 ʺʹ북한 파병ʹ 관련해 한국과 긴밀히 접촉ʺ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사무총장이 북한이 러시아에 대규모 병력을 파병하기로 결정했다는 국가정보원 발표에 대해 “한국 등 모든 파트너국과 긴밀히 접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뤼터 사무총장은 현지시간 18일 오후 벨기에 브뤼셀 나토 본부 기자회견에서 “파병 관련 모든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소통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북한군의 전쟁 관여 여부에 관한 현재까지의 공식 입장은 ‘확인 불가’이지만 물론 이 입장은 바뀔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뤼터 사무총장은 전날 기자회견에서는 관련 질의에 “증거가 없다”, “현재까지는 확인이 불가능하다” 등 신중론에 무게를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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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랑 타버린 독일 소방서…신축인데 스프링클러도 없어

독일의 한 소방서에 불이 나는 바람에 건물 한 채가 모두 타버렸다. 이 소방서는 최신 설비를 자랑하며 올해 1월 문을 열었지만, 정작 건물 안에는 스프링클러 등 기본적 화재안전 장치가 없었다.

18일(현지시간) 디차이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4시40분 독일 헤센주 슈타탈렌도르프의 의용소방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소방차 8대와 주차동 건물 1채를 모두 태워 2000만∼2400만유로(약 297억∼357억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당국은 공장이 많은 지역 특성상 최신식 소방서가 필요하다고 보고 1600만유로(약 238억원)의 거액을 들여 건물을 새로 지었다. 크리스티안 조모기 슈타탈렌도르프 시장은 “보석 같은 건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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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정석…첫 정규앨범 ʹ샤인ʹ 콘셉트 사진 공개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손태진이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정석을 보여줬다.

손태진은 지난 17일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집 ‘샤인’ 첫 번째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진은 깊은 생각에 잠긴 듯 옆을 응시하고 있다. 빛과 그림자의 음영은 손태진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배가하는 가운데, 광고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진중한 매력이 인상적이다.

특히, ‘샤인’ 무드를 엿볼 수 있는 첫 번째 콘셉트 사진의 부제는 ‘Aura’다. ‘빛나다’라는 뜻을 지닌 ‘샤인’을 통해 손태진이 새롭게 보여줄 아우라는 어떨지, 추후 차례로 선보일 콘셉트 포토에도 궁금증이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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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첫 대규모 참전ʺ…외신 ʹ북, 러에 1만2천명 파병ʹ 긴급 타전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북한이 러시아를 돕기 위해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규모 파병을 결정, 병력 이동에 착수한 것으로 파악된다는 국가정보원의 발표를 외신도 18일 긴급 뉴스로 전했다.

북한군 파병설은 이달 3일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전선에서 북한군 사망자가 발견됐다는 우크라이나 언론 보도가 나온 후 본격적으로 불거졌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전날 ‘1만명 파병설’을 주장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AP 통신은 국정원이 이날 “북한이 특수부대 등 4개 여단 총 1만2천명 규모 병력을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하기로 최근 결정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으며, 소식통이 “북한군의 이동이 이미 시작됐다"고 말했다는 연합뉴스의 보도를 빠르게 인용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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