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브랜드 컨설팅업체 ‘퓨처브랜드’가 삼성전자를 글로벌 1위 브랜드로 선정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퓨처브랜드의 ‘퓨처브랜드 인덱스 2024’ 조사에서 100개 브랜드 중 1위에 올랐다. 퓨처브랜드는 1999년부터 글로벌 주요 브랜드를 대상으로 가치평가를 수행하는 전문 조사기관으로, 평가를 위해 3000여명 이상의 전문가 인터뷰를 거친다.
올해 조사는 회계법인 PwC(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의 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을 대상으로 했으며, 삼성전자는 혁신과 진정성, 영감, 웰빙, 프리미엄 등 18개 요소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퓨처브랜드는 “삼성전자는 감성적이고 지능적인 혁신 기업"이라며 “소비자들에게 원활한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높게 평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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