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리아, 당사 최초의 기업 사회적 책임 보고서 발표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 포트리아(Fortrea, 나스닥: FTRE)가 회사의 제1호 CSR (기업의 사회적 책임) 보고서인 ‘보다 나은 포트리아(Fortrea for Better)’를 발간했다고 18일 발표했다.

Fortrea.com에서 다운로드 가능한 이 보고서는 포트리아의 환경·사회·거버넌스(ESG) 활동을 네 가지 섹션으로 구분해 설명하고 있다.

· 생명을 위한 포트리아(Fortrea for Life): 환경에 미치는 영향 최소화하는 책임 있는 접근방법 · 모두를 위한 포트리아(Fortrea for All): 책임 있는 인력 관리를 위한 접근방법 · 포트리아 포 굿(Fortrea for Good): 사회적 책임에 초점을 맞춘 접근방법 · 포트리아 포 인테그리티(Fortrea for Integrity): 책임성 및 윤리적 행동에 중점 둔 거버넌스 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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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CDMO 자회사 연내 설립…짐펜트라 연간 매출 1조 달성 기대”

셀트리온이 올해 안에 100% 지분을 소유한 자회사로 위탁개발생산(CDMO) 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이날 홈페이지에 올린 주주 대상 공지문에서 “CDMO 사업 진출과 관련해 연내에 셀트리온의 100% 자회사로 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며,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설비 증설 및 영업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항체 개발 및 생산 노하우를 활용하면서 낮은 증설 비용, 높은 생산성을 바탕으로 기존 CDMO 기업을 뛰어넘는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사업 추진의 중요 포인트”라며 “CDMO 사업 강화를 통해서 성장 동력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셀트리온은 지난달 CDMO 사업을 확대하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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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보이스피싱 꼼짝마ʺ...KT, AI 보이스피싱 탐지 실증특례 승인

(지디넷코리아=최지연 기자)KT는 AI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 통화에서 보이스피싱을 자동 탐지하는 ‘KT 실시간 통화 보이스피싱 탐지 서비스’에 대해 과기정통부 정보통신기술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KT 실시간 통화 보이스피싱 탐지 서비스란, 별도의 서버 연동이 필요 없는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 통화에서 보이스피싱 위험도를 알려주는 서비스다.

이번 실증특례를 받은 서비스는 통화 음성에서 AI 언어모델이 실시간으로 금융 사기와 연관된 문맥을 탐지하는 기존 ‘보이스피싱 탐지 AI 에이전트’ 기술과 비교해 더 발전했다. 의심스러운 통화는 화자인식 기술로 과거 보이스피싱 범죄자 목소리의 특징정보와 비교해 목소리 유사도를 분석하고 위험을 알려주는 기능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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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 순간의 포착에 영원한 시간을 담은 그림 에세이 ‘나는 시간을 그린다 1·2’ 출간

금융인 출신의 화가가 평생 그려온 작품을 담은 그림 에세이가 출간됐다.

북랩은 김국주 화백의 미술 세계와 삶을 담은 ‘나는 시간을 그린다 1·2’를 펴냈다.

총 두 권으로 된 이 그림 에세이는 1년이라는 시간을 따라가는 구성으로 이뤄져 있다.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날마다의 계절과 풍경, 추억과 시간을 담은 그림과 글이 펼쳐진다. 책 속에서 화가는 슬프고 힘든 순간도, 기쁘고 평온한 순간도 모두 한발 떨어져서 바라본다. 그렇게 멀리서 인생을 바라보면 지나온 모든 날들이 통째로 한 덩어리의 시간이다. 이 점에서 365일의 시간을 담은 이 그림 에세이 전체가 통째로 1년 치 그림 한 점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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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카카오톡’ 세외수입 체납안내 발송

[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는 그동안 우편으로 발송하던 세외수입 체납 고지 및 납부 안내를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전송하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이달부터 과징금, 과태료(주정차위반・자동차의무보험미가입 등), 이행강제금 등 세외수입의 체납 내역을 모바일 전자고지로 발송하고 있다.

이달 14일 세외수입 미납자 중 일부에게 첫 카카오 알림톡을 발송했으며, 다른 미납자에게도 순차적으로 발송해 이달 중 총 2만362명에게 발송할 예정이다.

카카오 알림톡을 통한 모바일 전자고지는 분기별 1회 발송하며, 기존의 종이 안내문 발송도 병행한다.

모바일 고지서를 수신한 납세자는 본인 인증을 거쳐 세부 내용을 확인한 후 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를 이용해 즉시 세금을 납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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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ʺ정청래, 갑질 자제하라ʺ에 법사위 ʹ발칵ʹ…속기록 삭제키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서울중앙지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정청래 위원장에 대한 ‘갑질’ 발언으로 공방이 벌어졌다.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은 “우리 사회가 세계가 인정하는 6대 강국에 들어갔다. 우리 사회에 갑질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하지만 지금 법사위 현장 이곳에서도 지금 갑질이 자행되고 있다는 현실에 정말 비분을 금할 수가 없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특히 제가 존경하고픈 우리 법사위원장님 그 자리에서 제발 갑질 좀 자제해 달라"고 했다. 그러자 야당에서 거세게 항의했다.

정 위원장은 질의를 중단시키고 “발언시간 뺏는 게 아니다. 그 발언 취소하라. 마이크 꺼달라"고 했다. 정 위원장은 “그럼 송석준 의원은 지금까지 을질만 했나. 그런 발언이 어딨나, 막말이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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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 ‘KTX 정차’ 국토부에 건의…ʺ24만 시민 염원ʺ

(오산=뉴스1) 이윤희 기자 = 경기 오산시가 수원발 KTX의 오산 정차를 비롯한 광역교통 현안에 관한 건의 사항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권재 오산시장은 전날 오후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백원국 국토부 제2차관을 만나 수원발 KTX 오산역 정차를 비롯한 주요 광역교통 현안 사항을 설명하고 해당 사업 추진에 관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 시장은 “수원발 KTX의 오산역 정차를 비롯한 주요 교통 현안은 향후 세교3지구 입주가 완료돼 인구 50만 명에 육박한 도시가 됐을 때 중요한 사안"이라며 “수요 분석은 물론, 이를 염두에 두고 추진하는 선교통정책인 만큼 각별한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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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창립 50주년 맞아…“100년 기업으로 나가자”

[이데일리 김은경 기자] 삼성중공업(010140)은 19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속 가능한 경영으로 임직원들과 함께 향후 100년 기업으로 나갈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부회장)는 지난 18일 사내방송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아무도 대한민국을 주목하지 않았던 50년 전, 삼성중공업은 원대한 미래를 품고 일어섰으며 글로벌 조선 해양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왔다”고 소회를 밝혔다.

최 부회장은 “외부 변화에 흔들림 없는 기업으로 가기 위해 혁신을 주도해야 하며 스마트 제조, 소프트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첩하고 유연한 기업,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기업으로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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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브인, 모코로 카사블랑카 호텔 ʹ아트스테이ʹ 첫 해외 론칭

다이브인그룹(대표 정창윤)이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첫 해외 다이브인 아트스테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다이브인 아트스테이 카사블랑카’는 한국 4계절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11명의 한국 아티스트와 협업한 작품을 ‘오디세이 호텔’(Odyssee Hotel) 속 객실에서 만날 수 있다. 이 사업은 국내 스타트업이 북아프리카 지역에 진출한 첫 사례로 주모로코 대한민국 대사관 대사와 현지 KOTRA 관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기도 했다.

다이브인그룹은 호텔 객실을 아트스테이로 바꾸어 마치 미술관에서 자는 듯한 색다른 경험 공간을 만드는 아트 스타트업이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서울, 부산, 경주, 제주 지역을 대표하는 3~4성급 호텔 7곳과 파트너십을 맺어 누적 50개 객실을 다이브인 아트스테이로 개발했다. 올해 초 모로코 카사블랑카 오디세이 호텔로부터 러브콜을 받아 다이브인 아트스테이 첫 해외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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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만원에 결혼식을?… 맥도날드서 결혼하는 中 젊은층

중국의 젊은 층 사이에 맥도날드, 하이디라오 등과 같은 식당에서 백년가약을 맺는 이색 결혼식 사례가 이목을 끌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결혼식 간소화가 유행하고 있다며 중국의 변화한 결혼 문화를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는 “전통적인 중국 결혼식은 사치스러운 것으로 유명했다”며 “젊은층이 선호하는 결혼식 문화는 더 단순하고 저렴하며 사람이 많을 필요도 없다”고 전했다.

유행하는 결혼식 장소로 유명 미국 햄버거 체인점 맥도날드와 중국식 훠궈 체인점 하이디라오가 언급됐다.

하이디라오는 직원들이 식당을 결혼식에 맞게 장식하고 신랑·신부와 하객을 위해 결혼식 노래를 불러주며 맥도날드에서는 맥너겟으로 만든 웨딩 부케를 받기도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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