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만에 실시된 한국갤럽 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22%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정수행 부정 평가의 주요 이유로는 김건희 여사 문제가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 대비 1%p 떨어진 22%로, 부정 평가는 1%p 오른 69%로 나타났습니다.
이 조사에서 윤 대통령 지지도는 지난 8월 다섯째 주 23%로 떨어진 뒤부터 두 달 가까이 20%대 초반에 머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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