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아침 이시각 핫뉴습니다.
▲특전사 부사관 야간훈련 중 겨드랑이에 총상
오늘의 첫 번째 기삽니다. 야간 사격 훈련을 하던 중 특전사 부사관이 총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군 당국에 따르면 어제 오후 8시 30분쯤 전북 익산시 한 부대에서 개인화기 사격 훈련을 하던 A 하사가 우측 겨드랑이에 총상을 입었는데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A 하사는 민간병원에서 1차 치료를 마치고 정확한 진단을 위해 헬기를 타고 국군 수도병원으로 이동했습니다. 군 당국은 당시 훈련 상황과 부상 경위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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