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핫뉴스] 특전사 부사관 야간훈련 중 겨드랑이에 총상 外

금요일 아침 이시각 핫뉴습니다.

▲특전사 부사관 야간훈련 중 겨드랑이에 총상

오늘의 첫 번째 기삽니다. 야간 사격 훈련을 하던 중 특전사 부사관이 총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군 당국에 따르면 어제 오후 8시 30분쯤 전북 익산시 한 부대에서 개인화기 사격 훈련을 하던 A 하사가 우측 겨드랑이에 총상을 입었는데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A 하사는 민간병원에서 1차 치료를 마치고 정확한 진단을 위해 헬기를 타고 국군 수도병원으로 이동했습니다. 군 당국은 당시 훈련 상황과 부상 경위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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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Y] ʺ성우 하실래요?ʺ...ʹ재택알바ʹ 노린 사기 기승

[앵커]

요즘 집에서도 아르바이트를 하며 소득을 올릴 수 있다는 인터넷 광고, 여기저기서 흔히 보실 텐데요,

성우를 할 수 있다며 돈만 뜯어내고 잠적하는 등 재택근무를 노린 신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윤웅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30대 남성 A 씨는 최근 인터넷에서 성우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는 광고를 봤습니다.

목소리에 자신이 있었던 터라 응모에 나섰고, 결과는 합격이었습니다.

[A 씨 / 사기 피해자 : 처음에 한 페이지 짜리를 주셔서 그거를 읽은 다음 녹음 파일을 보내주니까 만 원이 바로 입금됐어요. 그렇게 해서 신뢰가 좀 쌓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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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소멸지역서 예술교육으로 ‘지역 명물’ 된 문광초

대한민국 지방 마을들이 인구 감소에 따른 소멸 위기에 처했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국 인구 감소 시·군·구 89곳 중 85곳이 이에 해당됩니다. 소멸의 위기 속에 학교마저 사라지면 새로운 인구 유입 가능성은 아예 차단됩니다. 이데일리는 선생님들의 노력으로 교육의 질을 제고해 학교를 살리고 있는 현장을 총 8회에 걸쳐 취재 보도합니다. <편집자주>

지난달 문광초에서 만난 4학년 세훈이는 최근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으로 지난 1학기 때 배웠던 ‘연극’ 수업을 꼽았다. 세훈이는 “대본부터 배역까지 모두 우리가 정하고 연습했는데 모든 과정이 처음이라 새로웠다”며 “학기 말 발표회 때는 많이 떨렸는데 선생님과 친구들이 응원해줘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5학년에 올라가면 형·누나들처럼 영화 촬영 수업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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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음주 때문ʺ ʹ성범죄 전과ʹ 친오빠, 출소 11일만에 장애 여동생 성폭행

17일 부산고법 형사2부(부장판사 이재욱)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친족관계에 의한 강간·장애인 강간)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원심에서 선고한 △10년간 위치추적 부착 △10년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명령은 유지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지난 6월 A씨에게 징역 9년 등을 선고했다. 검사는 ‘형이 너무 적다’라며 항소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A씨는 피해자의 오빠로서 지적장애가 있는 피해자를 보호해야 함에도 피해자를 자신의 성적 욕구 분출 대상으로 삼았을 뿐만 아니라 범행 이후엔 이를 숨기기 위해 피해자를 협박하거나 회유하기도 했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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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저가ʹ 中후판 반덤핑조사에…철강사-조선사 가격협상 장기화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중국산 후판에 대한 반덤핑 조사가 시작되면서 국내 철강-조선업계의 하반기 후판 가격 협상이 장기화할 조짐이다. 조선용 후판은 국내 연간 후판 수요의 60%를 차지해 불황에 시달리는 철강사로선 놓칠 수 없는 매출원이다. 조선업계도 16년 만에 돌아온 슈퍼사이클(초호황기)을 맞아 실적 개선을 벼르고 있어 팽팽한 줄다리기가 예고됐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지난 4일 관보 공고를 통해 중국산 탄소강 및 합금강 열간압연 후판 제품에 대한 반덤핑(AD) 조사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중국 사강·시노 등 5곳이다. 예비조사와 본조사는 각각 3개월씩 총 6개월이 소요되며, 중국의 후판 덤핑 행위가 있었다고 최종 판정되면 ‘반덤핑 관세’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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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한때 사상 최고가…AI, 짙은 안개가 걷힌다

호재는 겹쳤지만 버티는 힘은 강하지 않았다. 겹호재에 일제히 상승 출발한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는 17일(현지시간)결국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만,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전날 3.02% 반등한 인공지능(AI) 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는 이날 장중 한때 사상 최고가를 터치하며 ‘AI 거품론’을 서서히 밀어내고 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61.35포인트(0.73%) 상승한 43239.05에 거래를 마치면서 사상 최고가 랠리를 이어갔다.

대형주 벤치마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02% 내린 5841.4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04% 오른 18373.61에 각각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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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 Fouser] Random thoughts on Han Kang’s Nobel Prize

On October 10, the day after Hangeul Day, the Nobel Prize for Literature was awarded to Han Kang. The press stated that the award was given “for her intense poetic prose that confronts historical traumas and exposes the fragility of human life.” As word of the award spread, South Koreans jumped for joy and having won a second Nobel Prize. Fans of Han Kang around the world were thrilled at her receiving the most prestigious literary award in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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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일본의 가을과 함께 즐기는 골프여행…3박 4일 일정 5개 코스 라운드 60만원

SG골프

SG골프는 운영 중인 ‘SG다이너스티 골프 멤버십’(회원권)과 관련, 10월 24일부터 ‘일본 골프 여행 체험단’(3박 4일 일정)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상품은 SG골프에서 직영 운영 중인 골프장 중에 선별해 구성함으로써 일본 골프 여행을 계획하는 골퍼에게 더할 나위 없는 기쁜 소식이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업체 측은 일본 오사카 지역에 위치한 명문 코스 다이코카 골프장 2곳인 아부라히(스즈카 산맥, 유일다케 등 유명산으로 둘러싸인 명문 골프코스, 27홀)와 카무라(자연이 풍부한 코카마을에 위치해 계절마다 다양한 아름다운 전경을 제공하는 18홀 골프코스)의 ‘5개 코스 라운드’와 ‘숙박’‘송영 서비스’패키지를 할인된 가격(정상가격 145만원→할인가격 60만원)으로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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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국내 40곳, 해외 20곳 골프장 혜택…개인권 1995만원부터, 재가입 다수

신동아골프 회원권

신동아골프 회원권은 가격과 예약 대비 최고 효율성으로 실속파 골퍼의 구입이 잇따르고 있다. 국내 40곳, 해외 20곳 골프장을 회원처럼 사용할 수 있어 요즘처럼 부킹이 어려울 때는 신동아회원권이 답이라는 평가다.

신동아골프 회원권은 창사 이래 만기보증금 100% 반환 약속을 지켜오고 있어 회원권 구입이 계속 늘고 있다. 지난 20년간 쌓아온 신뢰와 다양한 부킹 지원 결과다. 골프예약은 갈수록 힘들고 기존 골프장 회원권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신동아 골프멤버십’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만기 보증금 반환고객 70%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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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경기 남부권 교통 허브 병점역 인근 알짜 대단지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

전용면적 84㎡ 970가구 대단지 GTX 개통 땐 서울 강남 30분대 동탄신도시 생활 인프라까지 누려

올 가을 수도권 분양시장에 알짜 유망 단지가 나온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이달 경기도 오산시 양산3구역 일대에 공급 예정인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3층, 12개 동, 전용면적 84㎡ 970가구의 대단지다.

이 단지는 서울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킬 교통망 개발호재의 수혜를 기대할 수 있는 데다, 브랜드 타운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요자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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