ʺ최고다! 고마워♥ʺ 고현정, ʹ지옥판사ʹ 김재영 분식차에 ʹ폭풍 감동ʹ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고현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지난 16일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지옥에서 온 판사’ 한온수형사님!!! 재영아 정말 고마워. 닭꼬치도 맛있구 떡뽁이도 맛있구 보내준 거 다 최고다!!!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 했다.

해당 게시물에서 고현정은 김재영이 보내온 분식차 앞에서 엄지척을 하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특히 김재영의 사진 옆에서 쪼그려 앉은 채 찍은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이에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머나 세상에 열일하는 곳에 맛있고 따뜻한 음식 보내주는 사람이 최고로 멋있어요”, “언니의 하루에 기분 좋은 미소만 가득하길”, “언니가 좋아하는 탄순이 드셨겠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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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ʺ인도·태평양 진출? NOʺ…韓과 협력 지속될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여파로 인도·태평양과 유럽·대서양의 안보 연계성이 뚜렷해진 가운데 한국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간 협력 필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현상 변경을 꾀하는 중국·러시아·북한 등의 모험주의를 억지하려면 규칙 기반 국제질서가 무너지지 않도록 뜻을 같이하는 국가들이 연대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카르멘 로메로 나토 정무안보정책부 안보정책국장은 17일 ‘한국-나토 협력’을 주제로 아산정책연구원과 브뤼셀자유대학 외교안보전략센터가 공동 개최한 포럼에 참석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불법 침공 여파가 국제적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은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진행됐다.

로메로 국장은 “러시아와 함께 수립한 규칙 기반 국제질서가 러시아에 의해 저해되고 있다"며 “나토는 공통의 가치에 입각해 (뜻을 같이하는 국가들과) 해당 질서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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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연 칼럼] 중도상환 수수료 폐지가 마땅하다

가계 부채는 우리 경제가 당면한 최대 리스크다. 국제금융협회(IIF)의 ‘세계 부채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4분기 기준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 부채 비율은 100.1%로 조사 대상 34개국 중 유일하게 GDP를 웃돌았다. 이대로 방치하면 서민 파탄은 물론 금융 부실, 경제 혼란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국가적 위협이다. 금융당국이 가계대출을 억제하기 위해 ‘대출 총량 규제’라는 극약 처방까지 들고나온 배경이다.

지난달 말 기준 예금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1135조7000억원으로, 전달보다 5조7000억원 증가했다. 2단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시행으로 증가폭은 전달보다 줄었지만, 신규 주택담보대출은 하루 평균 3934억원으로 역대 최대였다. 한국은행의 최근 기준금리 인하 조치가 부동산시장을 자극할 가능성도 있어 낙관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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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브루노 마스에 ʹ아파트 게임ʹ 알려준 이유 있었네…컬래버곡 ʹAPT.ʹ 18일 발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블랙핑크 로제가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컬래버레이션한 신곡을 발표한다.

로제는 17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브루노 마스와 함께 작업한 신곡 ‘APT.‘를 18일 오후 1시 발매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브루노 마스와 나란히 앉아 활짝 웃는 사진과 함께 “브루노에게 한국 술 게임 하는 법 알려준 날 밤”(the night i taught bruno how to play a korean drinking game)이란 글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브루노 마스는 “진짜 재밌었어! 네가 나한테 키스하려고 한 거 기억나? 그건 좀 그랬지만 그거 말곤 멋졌어"란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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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ʺ자발적 미혼모 신여성 아냐.. 선택의 여지 없었다ʺ(아빠는 꽃중년)

자발적 비혼모 사유리가 정자를 기증받아 출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0월 17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사유리와 아들 젠의 일상이 담겼다.

사유리는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안타깝게 이별했다. 아기를 가질 수 있는 기간에 여자는 한계가 있지 않나. 지금 아기를 안 가지면 후회하겠다고 생각해서 어려운 결정을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2020년 11월 젠을 출산할 당시에 대해 “코로나니까 부모님도 들어올 수 없었다. 마스크도 하고 출산해야 했다"고 털어놨다.

사유리는 “한국에서는 싱글맘이 된 과정을 다 알지 않나. 일본에 가서 젠이랑 같이 있으면 아빠는 외국 사람이냐고 많이 물어본다. 일본에서는 유명하지 않으니까. ‘저 혼자 키워요’ 했을 때 ‘죄송해요’ 안 했으면 좋겠다. ‘어 그래요?‘라고 하면 훨씬 더 편하고 용기를 얻을 수 있는데 ‘죄송해요. 이 주제에 대해서 말을 안 할게요. 이렇게 하는 게 마음이 안 좋은 것 같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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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장 칼럼] 배달앱 수수료, 정부가 정할 일일까

한국은 왜 노벨상을 받지 못할까. 노벨상의 계절마다 우리가 던진 질문이었다. 올해는 달랐다.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경제학상도 한국과 연관이 없다고 할 수 없다.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다론 아제모을루와 사이먼 존슨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 제임스 로빈슨 시카고대 교수는 국가 번영의 이유를 ‘한강의 기적’을 이룬 한국에서 찾았다. 저서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에서 남북한이 경제적으로 다른 길을 걷게 된 원인으로 제도 차이를 들었다. 경제적 인센티브를 중시하고 공정한 경쟁을 인정한 ‘포용적 제도’가 남한의 번영을 이끌었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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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前 MBC 아나→걸그룹 출신ʺ…충격, ʹ돌싱글즈6ʹ 10인 다 밝혔다 [종합]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돌싱글즈6’ 출연자 10인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6’ 6회에서는 돌싱 하우스 입소 3일 차, 돌싱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됐다.

이날 이혼 9년차인 시영은 1087년생 37세라며 “인테리어 업체, 청소 용역 업체를 운영 중"이라며 직업을 밝혔다.

걸그룹 출신 노정명은 자신의 이름과 직업을 공개했다. 그는 “놀랄 텐데 내 이름은 노정명이고, 직업은 필라테스랑 바레 운동을 하는 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운동강사다"라고 전했다.

이혼 4년차 노정명은 “회원들을 지도하며 센터를 운영하는 대표"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강남구 청담동에 1호점이 있고,  2호점 오픈 예정 중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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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6’ 정명, 아이돌에서 필라테스 강사로…“나이는 42살”

17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6’에서는 나이와 직업을 공개하는 돌싱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명은 “내 이름은 노정명이다. 직업은 필라테스랑 바레 운동을 하는 센터를 운영하는 운동 강사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실 나는 여기에서 내가 제일 큰형님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시영(만 37세)은 나보다 어리다. 나는 42살이다. 다 누나라고 불러라”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보민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정명은 “이제 얘 큰일 났다. 나는 인터뷰에서 밑으로 열 살, 위로 열 살까지 가능하다고 했다. 딱 거기까지 만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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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잡고 김어준 친다…한동훈 체제, 이슈 주도권 잡고 쇄신 드라이브 강수

국민의힘이 일명 ‘명태균 방지법’ 추진을 통해 선거 관련 여론조사 조작 행위를 뿌리 뽑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10·16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 일부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이 박빙 열세라는 예측이 나왔지만 실제 투표 결과는 정반대로 나온 만큼, 기세를 몰아 해당 이슈를 주도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는 본인이 사실상의 지배력을 행사하는 여론조사업체를 이용해 각종 선거에서 여론조사 조작을 벌여 부정한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일각의 의구심을 받고 있다. 이에 당 쇄신 의지를 보여주는 카드로 활용해 여권에 미치는 ‘명태균 리스크’를 해소하겠다는 차원으로도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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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젠 본격 특검 국면”… 김건희 특검법 ‘明 의혹’ 추가

더불어민주당이 17일 세 번째 ‘김건희 여사 특검법’을 발의한 건 검찰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불기소 처분에 대한 국민적 공분을 극대화하려는 목적으로 풀이된다. 이번 특검법은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선 명태균씨 관련 공천개입 의혹 등이 추가돼 수사 범위가 14개로 확대됐다. 민주당은 심우정 검찰총장 탄핵까지 언급하며 압박의 고삐를 죄었다.

민주당이 이날 국회 의안과에 제출한 김 여사 특검법은 기존 8개 수사 대상에 명씨 관련 사건이 더해져 모두 14개 의혹을 정조준하고 있다. 공천개입 의혹의 경우 22대 총선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2022년 재보궐선거’가 모두 언급됐다. 김 여사가 명씨를 통해 불법 여론조사 등 부정선거를 했다는 의혹도 새롭게 포함됐다. 대통령 집무실 관저 이전 의혹,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의혹, 검찰의 ‘봐주기 수사’ 의혹 등도 총망라했다. 수사 기간은 기존대로 최장 17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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