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기 정수 ʺ18기 정숙 단점은 나이ʺ…ʹ1살 연상ʹ 정숙 ʺ마음 사르르 사라져ʺ(ʹ나솔사계ʹ)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나솔사계’ 5기 정수가 18기 정숙의 단점으로 ‘1살 연상’을 들었다.

17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8기 정숙에게 장점과 단점을 말하는 5기 정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5기 정수는 18기 정숙과의 데이트에서 바라는 배우자상에 대해 “미래를 바라보는 방향이 같아야 한다. 나는 잘 살고 싶다. 행복하려면 금전적인 게 무조건 1순위라고 생각한다. 내가 무언가를 할 때 정신적으로든 힘든 부분을 도와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꼰대인지 모르겠는데 난 남자가 돈을 더 많이 버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Read More]

ʺ담당자 징계 할 것ʺ JYP에서 놓친 ★ 추가요…아이유·씨엘 이어 키오프 나띠 [엑ʹs 이슈]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놓친 인재가 눈길을 끈다.

17일 신동엽의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는 ‘최애 예능인과 최애 아이돌 영접. 서로가 신기한 동엽신과 키스오브라이프 쏘는형 EP.14’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동엽은 키스오브라이프의 멤버 나띠, 쥴리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신동엽은 “데뷔한 지 3-4개월 정도 됐을 때 PD랑 작가한테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왔다. (당시) 키스오브라이프 노래 들어보라고 했다. 너무 좋다"고 말했다.

나띠는 “(JYP) 연습생 생활을 10년하면서 서바이벌을 두 번 나갔고, 솔로 데뷔도 했고, 항상 뭔가 실패를 겪었다. ‘나의 때가 언젠가 오지 않을까?‘하며 계속 도전했다"며 최근 인기에 감사함을 표했다.

[Read More]

美 3분기 소매판매 전월比 0.4%↑…예상치 소폭 상회

(워싱턴=뉴스1) 류정민 특파원 = 미국 상무부는 지난 9월 자국 내 소매판매가 7144억 달러로 전월 대비 0.4% 증가했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월 대비 0.3% 증가할 것이라는 로이터(Reuters)통신의 경제 전문가 대상 여론 조사 등 시장의 예측치를 소폭 웃돈 수치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1.7% 증가했다.

소매판매 지표는 전체 소비 중 상품 판매 실적을 주로 집계하는 통계로, 미국 경제의 중추인 소비의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다.

로이터는 “휘발유 가격 하락으로 소비자들이 더 많은 돈을 쓸 수 있게 되면서 9월 미국 소매 판매가 견고하게 증가했다"라면서 “경제가 3분기에 강력한 성장 속도를 유지했다는 견해를 뒷받침했다"라고 전했다.

[Read More]

ʺ학자금 대출 또 6조 탕감ʺ…美 대선 앞두고 돈 푸는 백악관

조 바이든 대통령이 약 6조원 규모의 추가 학자금 탕감을 발표했다. 미국 대선이 약 3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고학력 유권자들의 표를 의식한 조치로 해석된다. 민주당 대선 후보인 해리스 부통령은 “자랑스럽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공공부문 근로자에 대한 학자금 대출 탕감(PSLF) 프로그램을 통해 6만명이 넘는 대출자의 학자금 45억 달러(약 6조1700억원)를 추가로 탕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바이든 행정부는 지금까지 총 500만명의 대출자에게 1750억달러(약 240조원)의 학자금을 탕감했다고 백악관은 전했다. PSLF 혜택을 받은 교사, 간호사, 소방관 등 공공부문 종사자는 100만명을 넘어섰다.

[Read More]

또? 강남서 이어 용산서에서도 압수 현금 손댄 경찰 긴급체포

서울 강남경찰서에 이어 용산경찰서에서도 경찰이 압수된 현금에 손을 댔다 체포됐다.

용산경찰서는 17일 형사과 소속 경찰관 A 씨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전날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 씨는 담당 사건을 수사하다가 압수한 현금 등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전날 저녁 용산서에서 체포됐으며 직위해제됐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횡령 액수와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앞서 강남서에서는 지난 14일 범죄예방대응과 소속 B 경사가 수억 원 어치의 압수물을 빼돌려 긴급체포됐다. B 경사는 수사과에 소속돼 압수물 관리 업무를 담당했을 때 불법도박 사건으로 압수된 현금 등에 손을 댄 것으로 전해졌다.

[Read More]

“799대 한정판 예약 완료”…11년 만에 페라리 출시 슈퍼카 ‘F80’ 가격은?

이탈리아의 고급 스포츠카 브랜드 페라리가 2013년 라페라리 이후 11년 만에 신형 슈퍼카를 출시했다.

페라리가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마라넬로에서 한정판 슈퍼카 ‘F80’을 공개했다고 로이터,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엔리코 갈리에라 페라리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우리 제품군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차”라며 “앞으로 몇 년 안에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슈퍼카는 흔히 고성능 스포츠카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지만 페라리는 이 용어를 한정판 최고가 모델에만 적용하고 있다.

드물게 출시되는 다른 페라리 슈퍼카로는 1984년 GTO, 2002년 엔초, 2013년 라페라리 등이 있다.

[Read More]

김 여사 ʹ면죄부ʹ 받은 날, 윤 대통령 주먹 치켜든 이유

[김경년 기자]

윤 대통령은 17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24년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 참석했다.

윤 대통령이 행사장에 입장하자 전국에서 모인 8000여명의 회원들은 모두 기립해 ‘자유와 번영의 대한민국’이라고 적힌 손피켓을 들고 환호로 대통령을 맞이했다.

최근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선거 브로커 명태균씨와의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환영사에서 “35년 만에 처음으로 강원도에서 행사가 개최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특히 “대통령이 당선인 시절부터 오늘까지 총 9번을 강원도를 찾아주셨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Read More]

[2024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태원디앤씨, 전동휠체어 급속 충전기 등 전시

태원디앤씨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전남 영광군 대마전기자동차 산업단지내 영광지식산업센터 일원에서 열리는 ‘2024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에서 다상발전기를 이용해 이차전지를 초고속으로 충전하는 신기술을 선보인다.

일반적으로 충전 전류를 높여 충전 속도를 빠르게 하려면 전압을 먼저 높여야 하지만, 이 경우 과충전 전압으로 인해 이차전지가 손상할 수 있다. 시간에 따라서도 충전 전압이 다를 수 있다.

태원디앤씨는 충전전류와 이차전지의 내부 임피던스의 관계를 실시간으로 연산해 제어를 진행하면서 전력을 공급을 하여 1시간-10시간 소요되는 충전시간을 10분에 80% 이상 충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Read More]

러시아, 북한 우크라전 파병설에 ʺ미국도 안 믿는 소리ʺ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러시아가 북한이 우크라이나에 군사를 보냈다는 의혹과 관련해 미국도 안 믿는 거짓 정보라고 일축했다.

유엔 주재 러시아 차석대사를 지낸 콘스탄틴 돌고프 전 연방평의회(상원) 의원은 16일(현지시각) 공개된 자국 매체 브즈글랴트와 인터뷰에서 미국 백악관도 북한 파병설에 증거가 없다고 했다며 “미국이 이 같은 신화를 지지하지 않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돌고프 전 의원은 “모든 것이 너무 흰 실로 꿰어져 있어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끄는 행정부조차도 이에 동의할 준비가 돼 있지 않다"면서 “미국은 북한을 향해 나름의 대결노선을 갖고 있다. 분명히 그들은 이미 더러운 게임을 복잡하게 만들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평가했다.

[Read More]

5기 정수, 18기 정숙에 ʺ남편 서포트 잘해줄 것 같아…단점은 나이ʺ (나솔사계) [종합]

[TV리포트=남금주 기자] 5기 정수가 18기 정숙의 나이가 단점이라고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사계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19기 영숙과 21기 영수는 사계 데이트에서 서로에게 더 빠져들었다. 영숙은 “큰 부분들이 다른데 그게 좋다. 맞춰보면 되지, 아님 타협할 수 있는 지점이 있겠지. 본질이 아니었는데, 너무 본질처럼 붙잡고 있었던 거다. ‘나솔’와서 또 성장한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영수는 “유연하다. 그게 쉬운 게 아니거든. 영숙이 남자에 대한 기대치가 높을까봐 걱정했다. 그럼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걸 포기를 못하니까. 근데 영숙 님은 그런 게 아니니까 신기하다. 남자 만나본 적 진짜 없냐"라고 신기해했다. 데이트를 마친 후 영수는 “진지하게 둘의 관계기 시작되는 데이트였던 것 같다"라면서 “영숙 님이 절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 좋았다"라고 밝혔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