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11년만에 새 슈퍼카 ‘F80’ 출시…799대 한정 생산

이탈리아의 고급 스포츠카 브랜드 페라리가 2013년 라페라리 이후 11년 만에 신형 슈퍼카를 출시했습니다.

페라리가 현지시간 17일 이탈리아 마라넬로에서 한정판 슈퍼카 ‘F80’을 공개했다고 로이터,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엔리코 갈리에라 페라리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우리 제품군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차"라며 “앞으로 몇 년 안에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슈퍼카는 흔히 고성능 스포츠카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지만 페라리는 이 용어를 한정판 최고가 모델에만 적용하고 있습니다.

드물게 출시되는 다른 페라리 슈퍼카로는 1984년 GTO, 2002년 엔초, 2013년 라페라리 등이 있습니다. 1천200마력에 6기통 하이브리드 엔진을 장착한 F80은 페라리 역사상 가장 비싼 모델로, 단 799대만 생산될 예정입니다. 최고 속도는 시속 35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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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 중동 긴장고조 속 11년 만에 이집트 방문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이 현지시간 16일 오후 늦게 이집트 카이로에 도착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란 외무장관의 이집트 방문은 2013년 1월 당시 알리 아크바르 살레히 장관의 카이로 방문 이후 11년여 만에 처음이라고 AFP 통신이 전했습니다.

아락치 장관은 이날 압델 파타 엘시시 대통령을 예방하고 바드르 압델라티 외무장관과 회담하며 이스라엘의 가자지구와 레바논 공격 등 지역 정세를 논의했습니다.

엘시시 대통령은 아락치 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중동 지역의 확전을 막기 위해 가자지구와 레바논에서 휴전 등을 달성하기 위한 국제적인 노력을 지속해서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이집트 대통령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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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前 MBC 아나운서→걸그룹 출신ʺ…돌싱 10인의 충격적인 정보 공개 (‘돌싱글즈6’) [종합]

[OSEN=박근희 기자] ‘돌싱글즈6’ 10인의 정보가 공개됐다.

17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물 ‘돌싱글즈6’에서는 ‘돌싱남녀 10인(미영·방글·보민·성서·시영·정명·지안·진영·창현·희영)의 ‘돌싱 하우스’ 이야기가 이어졌다.

정보 공개의 시간으로 나이, 직업, 그리고 풀네임이 공개됐다. 가장 먼저 운을 뗀 시영은 “풀네임은 염시영이다. 나이는 37살. 87년생이다”라고 밝혔다. 시영은 “직업은 인테리어 업체랑 청소 용역 업체 운영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미영은 “어쩐지 자유로운 느낌이야”라고 말하기도.

정명은 “내 이름은 노정명이고, 직업은 필라테스랑 바레 운동을 하는 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운동 강사다”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이를 들은 유세윤은 “활기찬 게 어울려”라고 말했다. 정명은 “강남구 청담동에 1호점, 2호점 오픈 예정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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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당 최소 53억원인데 벌써 다 팔렸다···페라리, 새 슈퍼카 ʹF80ʹ 성능은

이탈리아 고급 스포츠카 브랜드 페라리가 11년 만에 신형 슈퍼카를 선보였다.

로이터,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페라리는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마라넬로에서 한정판 슈퍼카 ‘F80’을 공개했다. 2013년 라페라리 이후 11년 만의 신형 슈퍼카다.

1200마력에 6기통 하이브리드 엔진을 장착한 F80은 페라리 역사상 가장 비싼 모델이다. 단 799대만 생산될 예정이다. 최고 속도는 시속 350㎞다.

기본 가격이 360만유로(약 53억원)에서 출발하지만 이미 799대 모두 예약이 완료됐다. 모든 차량을 대당 360만유로에 판매하면 페라리는 총 28억8000만유로(약 4조2786억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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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김한석 공겨저격 끝ʺ..이상아, 이혼 설움 다 쏟아내고 되찾은 일상 (Oh!쎈 이슈) [단독]

[OSEN=김나연, 김수형 기자] 이상아가 전 남편 김한석을 공개 저격한 가운데, 다시 일상을 되찾은 근황을 보였다. 특히 화제가 됐던  TV조선 ‘이제 혼자다’ 추가 출연은 “없다"고 밝힌 상황이다.

앞서 이상아는 1997년 동갑내기 개그맨 김한석과 결혼했지만 1년만에 이혼했다. 이어 2000년 가수 겸 영화 기획자 전철과 재혼했지만 1년 뒤 이혼했고, 2003년 결혼한 세 번째 남편과도 2016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김한석은 이상아와 이혼 후 2008년 중학교 동창생인 푸드스타일리스트 박선영씨와 재혼했다.

특히 김한석과 이상아는 이렇게 각자의 길을 걸은 줄 알았으나, 최근 이상아가 이혼 후 삶을 보여주는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하며 다시금 뜨거운 감자가 됐다. 아무래도 이상아가 방송을 통해 묵은 설움을 폭발했기 때문. 이상아는 거침없이 파란만장한 결혼과 이혼 스토리를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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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소방청 상황실입니다.

오늘은 사망 사고가 많았는데요.

먼저 한 명이 숨진 차량 충돌 사고부터 전해드립니다.

오전 열 시 반, 경북 청송군의 한 도로에서 SUV와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인근의 경연대회 참석차 출장을 가던 소방대원들이 사고를 목격하고 탑승자들을 구조했는데요.

SUV 조수석 탑승자인 팔십 대 여성이 숨지고, 세 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경위는 조사 중입니다.

비슷한 시각 경북 영주시의 한 논밭에선 농기계가 옆으로 넘어지며 운전자인 육십 대 남성이 깔렸습니다.

중장비를 동원해 한 시간여 만에 심정지 상태의 운전자를 구조했지만 숨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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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Korea is preparing to send 10,000 troops to Russia: Zelensky

North Korea is preparing to send 10,000 soldiers to join Russia’s war against Ukraine, Ukrainian President Volodymyr Zelensky said Thursday, which could be the first step toward a “world war.”

“We know about 10,000 soldiers of North Korea that they are preparing to send to fight against us,” Zelensky said at a press conference in Brussels, citing military intelligence sources. He said they included armed forces and other tactical perso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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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문제로 환불 받았더니…입금자명에 욕설 써서 돌려준 점주

대구의 한 식당 주인이 위생 문제를 제기한 고객에게 음식값을 은행 계좌로 환불조처하면서 입금자명에 욕설을 쓴 사례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따르면 최근 ‘대구 OO 음식점의 기가 막힌 대처.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의 작성자는 자신이 욕설 문자를 받은 상황을 글로 통해 설명했다.

그는 지난 14일 직장 후배와 함께 프랜차이즈 음식점을 방문해 텐동과 우동을 두 그릇씩 주문했다. 그의 글에 따르면 자신이 받은 우동면에는 얼룩이 있었고 식감은 질겼다. 그는 당시 우동을 찍은 사진을 함께 첨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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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GIST, 세계 최고 수준 초박형·초고속 360도 트레드밀 출품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전남 영광군 대마전기자동차 산업단지내 영광지식산업센터 일원에서 열리는 ‘2024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에 참가해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가장 얇은 ‘헬리컬 변속구동 360도 트레드밀’을 전시했다.

윤정원 GIST 융합기술학제학부 교수팀이 개발한 헬리컬 변속 구동은 나선형 모양의 치형을 가지는 기어 구조를 통해 동력을 전달하는 것을 의미한다. 기존 기어구동에 비해 소음 저감 및 동력 전달 성능이 높은 구동방식이다.

기존에 개발한 360도 트레드밀의 낮은 모션 성능의 한계를 넘어서고 50㎝ 이상 과도한 두께에 의한 낙상 위험을 해결했다. 연속으로 배치된 특수 헬리컬 풀리 및 헬리컬 기어를 2단으로 적층해 고속·고가감속의 2차원(D) 무한 지면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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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구강보건 분야 고위공무원 초청연수단 대구보건대 방문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아세안 구강보건 분야 고위공무원 초청연수단이 대학을 방문해 구강보건 분야의 최신 기술과 연구 성과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구시가 주관하는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구시의 첨단 디지털 치과산업 인프라와 육성정책을 소개하고 한-아세안 협력기금사업에 대한 홍보와 지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날 방문한 연수단에는 필리핀 보건부의 아비게일 프린시페(Abigail G. Principe) 국장, 아네트 탄(Annette B Tan) 국장, 캄보디아 보건부의 포치 소피로스(Poch Sophearoth) 부국장과 공공보건연구소 테 반나랏(Te Vannarath) 교수가 참석했으며 대구시 고정숙 의료산업육성팀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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