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윤석열 대통령은 재보궐 선거 다음 날, 의료개혁 등 4대 개혁을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피력했습니다.
대통령실은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의 발언이나 명태균 씨 관련 의혹 등 민감한 현안에는 공식 대응을 자제했습니다.
신윤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재보궐 선거 다음 날, 강원도 강릉을 찾았습니다.
출범 35주년을 맞은 국민운동단체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 2년 연속 참석한 겁니다.
윤 대통령은 축사에서 의료개혁을 포함해 연금, 노동, 교육의 4대 개혁은 국가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절체절명의 과제라며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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