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女 승객 보며 ‘음란행위’ 한 40대 男… ‘경악’

버스에서 여성 승객을 보며 음란행위를 한 중년 남성의 행태가 논란이다.

JTBC ‘사건반장’의 최근 방송에 따르면 고등학교 3학년 A군은 지난 8월 경남 양산의 한 버스에서 이 같은 장면을 목격했다.

A군이 제보한 영상에는 4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버스에 앉아 바지를 만지작거리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은 버스에 탄 다른 여성 승객을 바라보면서 음란행위를 시작했고, 휴대전화를 쥔 다른 손으로 자신의 행위를 가리기도 했다.

A군은 “남성이 뒤쪽 좌석에 앉아서 직접 목격한 사람은 저와 친구들밖에 없었다”며 “말로만 듣던 변태가 정말 있었다. 깜짝 놀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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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 평생 수입 70% 여행에 다 썼다 “좌석 당연히 넓어야” 플렉스(가보자고)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청이 여행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0월 19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3’에는 김청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청은 깔끔한 주방을 자랑하면서 “저희 집 자랑은 그릇뿐이다. 평생 모은 거라, 세트가 따로 없다”라고 했다.

그러자 김청의 어머니는 “나갈 때마다 꼭 그릇을 사온다”라며 김청의 그릇 사랑을 증언했다.

이어 김청은 어머니와 함께 수 많은 곳을 다녔다고 밝히면서 “평생 번 돈에서 70%를 여행에 썼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집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엄마나 저나 답답한 공간에 못 있는다”라면서 “여행 다닐 때도 돈이 좀 든다. 숙소도 넓고, 비행기 좌석도 넓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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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연하 아내’ 박영규, 사망 플러팅으로 대시 “나 죽으면 집 줄 자식 없어”(살림남)[종합]

[OSEN=임혜영 기자] 박영규의 ‘사망 플러팅’이 웃음을 자아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4혼’에 성공한 박영규가 파티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영규는 4혼 뒤풀이 파티를 준비했다. 박준금, 엄영수, 현영을 초대했다. 박준금은 대놓고 “오빠 미쳤냐. (방송을) 보고 ‘헉’ 해서 바로 전화했다”라고 말했다. 엄영수는 “세 번까지는 인간적인데 네 번까지는 신의 영역이다”라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들은 결혼에 대한 수위 높은 농담을 주고받기도 했다. 현영은 1혼, 박준금은 이(2)혼, 염영수는 3혼, 박영규는 4혼이라고 정리를 했다. 현영은 핑크색 축하 케이크를 선물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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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 한우농장서 럼피스킨 발생…“이달만 5건, 전국 전파 우려”

(세종=뉴스1) 나혜윤 기자 = 19일 경북지역에서 국내 제1종 가축전염병인 ‘럼피스킨’이 처음으로 발생했다. 농가와 방역당국은 총력 대응에 나섰다. 럼피스킨은 소에게서만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모기 등 흡혈 곤충에 의해 감염된다.

럼피스킨 방역대책본부는 이날 경북 상주시 소재 한우농장에서 럼피스킨이 확진됨에 따라 관계부처와 지자체가 참여하는 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하고, 럼피스킨 발생 상황·방역 대책을 점검했다.

앞서 경북 상주에서 한우 47여 마리를 사육하는 농장주는 소 1마리에서 피부 결절을 확인 후 가축방역 기관에 신고했다. 정밀검사 결과 럼피스킨 양성이 확인됐다. 이는 올해 전국 10번째 발생이며 경상북도에서는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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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김태리 자멸할 것ʺ…ʹ정년이ʹ 정은채vs김윤혜 갈등→문소리, 소리꾼 과거 밝혀 ʹ충격 엔딩ʹ [종합]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정년이’ 김태리가 소리하는 것을 반대하는 문소리와 갈등을 빚었다.

1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3회에서는 윤정년(김태리 분)이 정기 공연 오디션을 받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정년은 춘향전 무대에서 방자를 연기했고, 문옥경(정은채)은 “이게 정년이가 찾은 방자구나.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모든 시름 잊게 하고 웃게 만드는 광대"라며 흐뭇해했다. 박초록(승희)은 다른 연구생들과 윤정년의 지팡이를 망가뜨려놨고, 윤정년은 무대에서 넘어졌지만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연기했다.

이후 강소복(라미란)은 “윤정년. 아까 무대 오르기 전에 지팡이 확인했니?“라며 질문했고, 윤정년은 “안 했어라"라며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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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화장실 쟁탈전” 9남매, 방 2칸서 살았는데…‘감동 소식’ 전해졌다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충북 영동의 9남매 다둥이 가정이 새 보금자리를 마주했다.

충북도청은 19일 영동군 심천면 단전리에서 9남매(5남4녀) 가정이 살게 될 새집 완공식을 열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오늘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집이 만들어졌다"며 “지난 1월, 영동 민생현장방문 때 인연이 닿았던 9남매 다자녀가정에 다함께 힘을 모아 11명의 식구들이 생활할 수 있는 ‘집다운 집’을 마련해드렸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방이 2개 뿐이라 남자방, 여자방으로 나눠 잠을 자고 아침마다 화장실 쟁탈전이 벌어지던 곳이 이제 방 5개, 화장실 3개로 변했다"며 “건축면적이 14.8평에서 48평 크기로 3배 커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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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아베 총격 악몽 되풀이되나ʹ…日서 총리 관저 돌진 40대 남성 체포

일본에서 40대 남성이 차량으로 총리 관저로 돌진하려다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19일 일본 아사히 신문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께 사이타마현 가와구치시에 사는 한 남성(49)이 자동차를 몰고 총리 관저로 돌진하려다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이 남성은 앞서 오전 5시 45분쯤 도쿄 지요다구 자민당 본부 앞에 도착한 뒤 화염병으로 보이는 물체 약 5개를 던졌다.

총리 관저 앞에서 자민당 본부까지는 직선거리로 약 500m 정도 떨어져 있다. 남성은 총리 관저로 돌진하려 했으나 침입 방지용 철제 울타리에 막혔고, 이후 차량에서 내려 경찰에게 연막탄을 투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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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핵폭탄 제거하러 왔다니까ʺ···남의 집 ʹ무단침입ʹ 남성의 변명 ʹ황당ʹ

한 남성이 ‘핵폭탄’을 처리하러 왔다며 남의 집을 무단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5일 강원 경찰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저는 핵폭탄 처리반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을 보면 최근 강원 홍천에서 한 남성이 사람이 없는 주택에 무단으로 침입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

남성은 집 안에서 문을 잠근 채 경찰의 퇴거 요청에도 나오지 않았다.

경찰이 주택에 진입해 대화를 시도하자 남성은 “핵폭탄을 제거하러 왔다”고 말했다. 집 주인이 옆에 있는데도 해당 주택을 본인 소유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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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채원빈, 한수아 감시한 이유 “나, 널 죽일 생각이야”

채원빈이 한수아를 죽일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10월 19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기획 남궁성우 / 연출 송연화/ 극본 한아영 / 제작 아센디오, 우드사이드/ 약칭 ‘이친자’)에서 장하빈(채원빈)은 송민아(한수아)를 감시하고 있었다.

송민아는 최영민(김정진)의 지시를 받아 대화산에서 가방을 주워오곤 했다. 가방 안에 돈이 잔뜩 들어있는 걸 안 송민아는 최영민의 눈치를 살폈다.

일년이 넘도록 가방 배달을 하던 송민아는 어느날 가방이 없자 놀랐다. 그러나 최영민은 송민아의 말을 믿지 않고 두들겨팼다.

송민아는 최영민의 돈을 빼돌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모습을 장하빈이 지켜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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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서 올 들어 10번째 럼피스킨 발생…10월에만 5건

[세종=뉴시스]임하은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경북 상주시에 위치한 한우농장에서 럼피스킨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10번째 확진이자 이달 들어 5번째다.

럼피스킨 방역대책본부는 이날 관계부처, 지자체와 함께 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발생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했다. 해당 한우 농장은 47여 마리를 사육하는 규모다.

농식품부는 럼피스킨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파견해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했다. 해당 농장의 감염 소 5마리를 살처분하는 등 긴급방역 조치를 진행 중이다.

상주시와 인접 9개 시·군(문경·예천·의성·구미·김천·영동·옥천·보은·괴산)에 대해 19일 오후 9시부터 21일 오후 9시까지 48시간 동안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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