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최고의 공격수, 최고의 수비수로만 구성된 축구팀이 ‘2024 넥슨 아이콘 매치’에서 맞붙는다.
시대를 대표했던 레전드 선수들이 ‘FC 스피어’(공격팀)와 ‘실드 유나이티드’(수비팀)에 합류해 20일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본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미디어데이에서 ‘FC 스피어’ 감독 티에리 앙리와 ‘실드 유나이티드’ 감독 파비오 칸나바로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약속했다.
19일 오후 4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앙리는 “경기를 앞두고 전략을 잘 공개하지 않지만 볼을 최대한 안 뺏기고 아자르 선수에게 주는 게 전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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