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뉴시스] 박홍식 기자 = ‘제6회 고령 세계 현 페스티벌’이 24~26일 경북 고령군 일원에서 열린다.
우리나라 3대 악성 중 한 명인 우륵 선생이 가야금을 창제한 곳으로 알려진 고령에서 세계 전통현악기 연주자들이 모여 작은 지구촌 축제를 펼친다.
고령군은 지난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등재된 지산동 고분군 등 대가야 유적지를 보유하고 있다.
‘가야금 세계를 품다’라는 주제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고령문화원(원장 신태운)이 주관하는 올해 행사는 예년보다 규모를 확장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몄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전야제 프린지스테이지가 24일 대가야시장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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