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월드 클래스..김준수 ʺ억대 전용기타고 해외활동ʺ [Oh!쎈 포인트]

[OSEN=김수형 기자] ‘편스토랑’에서 김재중과 김준수가 동방신기 시절 전용기를 타고 다닌 월드클래스 일화를 전했다.

18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 김재중, 김준수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지난 23년 동안 함께 울고 웃었던 추억들을 털어놨다. 김재중은 “같이 밥먹으니 옛날 생각나, 활동할 때 뭘 시켜먹어도 전쟁통에서 먹던 거 같다"며 “시간도 없어 차안에서 많이 먹었다"고 했다.

특히 많은 팬으로 사소한 외출도 부담스러웠던 시절에 대해 회상, 팬클럽이 국내만 백만명이었다고 했다.두 사람은 “돌아보니 이제야 인기 많았꾸나 알았다 바쁜 일정 탓에 피부로 와닿지 않았다인기 만끽하기에 여유가 없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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꺾일줄 모르는 美증시… 기업 실적 호조에 다우·S&P500 사상 최고치

18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증시가 예상치를 뛰어넘는 기업 실적 호조 덕에 강세를 이어갔다. 동영상 스트리밍업체 넷플릭스의 깜짝 실적 발표가 투자심리에 불을 지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가 나란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6.86포인트(0.09%) 오른 4만3275.91에 장을 마쳤다. S&P 500 지수는 23.20포인트(0.40%) 상승한 5864.67,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15.94포인트(0.63%) 오른 1만8489.55에 마감했다. 이 가운데 다우지수와 S&P 500 지수는 종가 기준으로 최고가 기록을 경신했다.

주간 기준으로 보면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각각 0.6% 올랐고, 다우지수는 0.5%의 상승률을 보였다. 이들 3대 지수는 6주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다. 주간 기준으로 올해 들어 가장 오랜 기간 상승 흐름을 나타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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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론 믿고 담았던 중국 ETF의 배신…투자금 30%가 녹았다

중국 증시가 단 기간내 30% 넘게 급등하자 투자자들이 수 십억 달러를 중국 상장지수펀드(ETF)에 쏟아붓는 가운데,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경고의 목소리를 냈다. 중국 증시는 급반락에 취약할 뿐 아니라 지난 10년간 시기를 잘못 선택한 투자자들이 많은 손실을 입었다는 이유에서다.

중국 상장지수펀드(ETF)는 가끔씩 급등하며 단기 트레이딩 기회를 창출하지만 장기적인 성과를 보면 미국 ETF 중 가장 큰 손실을 초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년간 중국 ETF는 ‘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의 플래그십 펀드인 ‘ARK 이노베이션 ETF’(ARKK)에 이어 미국 투자자들의 투자금을 가장 많이 날려먹은 펀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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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도 펼친 김정은 “서울과 악연 잘라…주권침해 시 보복”

[앵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경의선과 동해선 남북 연결도로 폭파 이후 첫 공개 행보로 접경지역 군부대 방문에 나섰습니다.

김 위원장은 서울 지도를 펼쳐놓고 남북 육로 차단이 서울과의 악연을 잘라버리는 것이라며, 주권 침해 시 물리력 사용을 천명하면서 위협 수위를 끌어올렸습니다.

고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경의선과 동해선 도로 폭파 이틀 만에 북한군 2군단 지휘부를 찾은 김정은 위원장.

남북 육로 단절에 대해 “물리적 폐쇄만의 의미를 넘어 서울과의 악연을 잘라버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어, “철저한 적국인 한국으로부터 주권이 침해당할 땐 물리력이 거침없이 사용될 수 있음을 알리는 마지막 선고"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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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긴급 안보회의 주재…“모든 수단 동원 대응”

[앵커]

윤석열 대통령은 북한군 파병 관련 긴급 안보 회의를 주재하고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국제사회와 공동으로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덕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긴급 안보 회의.

국가안보실과 국방부, 국정원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회의 참석자들은 러시아와 북한의 군사 협력이 군사 물자 제공을 넘어 파병으로까지 이어진데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국제 사회를 향한 중대한 안보 위협이라고 규정했습니다.

그러면서, 상황을 좌시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국제사회와 공동으로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대응하겠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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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母 ʺ子, 아주 망신이네ʺ...알고보니 ʹ48세ʹ 아날로그 인간 (ʹ미우새ʹ)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김종국의 어머니가 아들의 아날로그 모습에 “아주 망신이네"라며 부끄러워했다.

20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컴퓨터 배우기에 도전한 ‘48세 아날로그 인간’ 김종국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김종국은 “노래와 운동은 자신 있지만 유일한 약점이 컴퓨터"라고 고백했다. 태어나서 한 번도 제대로 컴퓨터 사용법을 배워본 적이 없었던 것.

김종국은 배움의 필요성을 느끼고 컴퓨터 고수 김희철에게 한 수 배워보고자 함께 PC방을 찾았다. 김종국은 최신식 PC방 문화에 놀라는가 하면, 컴퓨터를 켜는 방법조차 몰라 김희철을 당황하게 했다. 스튜디오의 종국 母는 아들의 이러한 모습에 “아주 망신이네"라며 부끄러워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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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쿤, 벌크업하더니 파쿠르 도전까지 ʹ도파민 폭발ʹ (나 혼자 산다)[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코드쿤스트가 파쿠르 도전기를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가 파쿠르 학원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코드쿤스트는 집에서 신발 커스텀을 하려다가 실패하고는 외출을 했다.

코드쿤스트는 요즘 새롭게 취미를 붙이고 있는 파쿠르를 배우기 위해 학원에 도착했다.

코드쿤스트는 파쿠르에 대해 “한 번쯤은 보신 적 있으실 거다"며 “골굴사 갔을 때 힘들었지만 죽을 것 같이 힘들지는 않았다.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한 보람이 있구나 싶었다"는 얘기를 해줬다.

박나래는 파쿠르가 구체적으로 어디에 도움이 되는 건지 궁금해 했다. 코드쿤스트는 몸의 전반적인 기능을 향상시켜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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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괴물 수비수 김민재 25억 전셋집 얻었다…현빈·오연서와 이웃 이집 [부동산360]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연봉 약 250억원을 받고 뛰는 축구 국가대표 김민재가 올해 6월 구리 아치울마을의 한 고급주택 전세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19일 확인됐다. 해당 주택은 배우 현빈, 오연서 등 유명인사가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곳으로 전 가구가 7가구에 불과한 고가빌라다.

헤럴드경제가 경기 구리시 아천동 아치울마을 소재 ‘워커힐포도빌’ 7가구 등기부등본을 분석한 결과, 김민재는 지난 6월 7일 보증금 25억원에 워커힐포도빌 전용 192㎡ 테라스타입 전세계약을 맺었다. 계약기간은 2년으로 같은 달 28일 잔금을 치르고 전세권설정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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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 매매보다 전세 더 올랐다

19일 부동산 R114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상승폭이 둔화되며 0.02% 상승했다.

서울은 재건축과 일반아파트 모두 0.02% 올랐고 신도시는 4주 연속 보합(0.00%)을 기록해 제한된 움직임을 보였다.

경기·인천은 상승 움직임에서 보합(0.00%)으로 돌아섰다. 수도권의 전반적인 가격 움직임을 서울이 주도하고 있다고 평가되는 부분이다.

서울은 정부의 대출규제 강화에도 25개구 가운데 하락 지역이 없었다. 각 자치구별로 살펴보면 ▲광진(0.09%) ▲동작(0.07%) ▲노원(0.06%) ▲마포(0.05%) ▲서초(0.03%) ▲강서(0.03%) 순으로 올랐다.

신도시는 개별지역 모두 보합(0.00%)을 나타냈고 경기·인천은 ▲화성(0.10%) ▲이천(0.06%) ▲의정부(0.02%) 등에서 올랐지만 나머지 지역은 보합(0.00%)에서 변동폭이 제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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ʺ몸이 무겁다면…이제라도 피크민과 함께 걸어보세요ʺ[토요리뷰]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9월 18일, 추석 연휴 마지막 날. 하루 종일 배불리 먹고 침대에 누워 있다가 문득 ‘더는 이래선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닌텐도 게임 ‘피크민 블룸’을 시작하게 된 계기다. 스마트폰에 당장 애플리케이션(앱)을 깔았다.

피크민 블룸은 피크민이라는 생물과 함께 산책하면 되는 간단하면서도 힘든 게임이다.

피크민은 모종의 모습으로 잠들어 있는데 지도 기반의 게임을 켜고 걸으면서 이를 찾아 슬롯에 심고, 다시 걸으면 된다. 슬롯에 심은 모종은 걸음 수 에너지를 흡수해 피크민으로 돌아오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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