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문제, 정치자금 보고서 미기재, 이런 일이 두 번 다시 없도록 깊이 반성하겠다.”
15일 일본 후쿠시마현 이와키시. 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며 선거 레이스가 공식적으로 막이 오른 이날, 이시바 총리는 ‘반성’이라는 단어로 첫 거리 연설을 시작했다.
“중국과 러시아가 영공 침범을 하고 북한은 거의 매달 미사일을 쏜다. 일본의 독립과 평화를 지켜낼 수 있는 곳은 자민당과 (연립여당) 공명당뿐이다.”
이시바 총리는 자신의 전문 분야인 안보 문제를 꺼내 들며 튼튼한 안보를 원하는 유권자들에게 한 표를 호소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