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제 인공지능 기술이 수면과 마음건강까지 챙기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한 건강관리 시장의 규모는 날로 커지고 있는데요.
황정호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대학원생 김진희 씨는 이른바 ‘AI 상담사’와 함께한 지 1년쨉니다.
앱에 일기를 쓰면 AI 상담사가 내용을 분석해 답장을 보내줍니다.
[김진희/서비스 이용자 : “사람이 아니어서 조금 더 내밀한 얘기를 할 수 있는 것도 좋았고, 칭찬할 점을 찾아내서 조언할 점도 잘 해주거든요.”]
출시 1년 만에 이용자가 5만 명이 넘었습니다.
[한미화/LG유플러스 서비스 담당 : “고객의 일기가 GPT로 가더라도 그 내용이 GPT에 학습되지 않습니다. 보안이 검증된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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